안녕하세요. 항상 네이트판 보는 한 20대 여성입니다.
최근 네이트 판 등 인터넷에서 소라넷이 이슈가 되면서 주변 사람이 소라넷을 하고 있었다는 글들이 자주 목격했습니다. 문득, 그 글이 보니 그러면 안되지만 아빠가 생각나더군요. 평소 아빠가 술을 과하게 드시고 오시는 날은 엄마께 이상한 말을 자주하십니다. " 내가 다른 여자 만나면 어떨 것 같아? " , " 여자 만나고 왔어" 등이요 그래서 전 아빠를 좋아하는 편 아닙니다. 평소에도 같이 집에 있으면서 말 한마디 할까 합니다.
어쨋든 본론으로 들어가 이야기 해보면 저는 평소 이런 아빠의 행실때문에 의심이 들기 시작했고 아버지가 주무시는 사이 핸드폰을 보게됐습니다. 그리고 전 너무 충격을 먹었고요.
최근 인터넷 기록을 보니 [여자 흥분], [여자 성폭행], [여자 흥분 젤] 이런 기록이 있던군요. 손이 벌벌 떨리고 심장이 쿵 내려앉더라고요. 당장 아빠에게 따지고 싶지만 너무 무섭고 뭐라 말 할 자신이 없습니다.
엄마에게 이걸 말해야 되나 싶은데, 엄마 또한 큰 충격을 받으실것같아 말씀을 못 드리고 있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빠가 이상한 걸 검색하세요.
최근 네이트 판 등 인터넷에서 소라넷이 이슈가 되면서 주변 사람이 소라넷을 하고 있었다는 글들이 자주 목격했습니다. 문득, 그 글이 보니 그러면 안되지만 아빠가 생각나더군요. 평소 아빠가 술을 과하게 드시고 오시는 날은 엄마께 이상한 말을 자주하십니다. " 내가 다른 여자 만나면 어떨 것 같아? " , " 여자 만나고 왔어" 등이요 그래서 전 아빠를 좋아하는 편 아닙니다. 평소에도 같이 집에 있으면서 말 한마디 할까 합니다.
어쨋든 본론으로 들어가 이야기 해보면 저는 평소 이런 아빠의 행실때문에 의심이 들기 시작했고 아버지가 주무시는 사이 핸드폰을 보게됐습니다. 그리고 전 너무 충격을 먹었고요.
최근 인터넷 기록을 보니 [여자 흥분], [여자 성폭행], [여자 흥분 젤] 이런 기록이 있던군요. 손이 벌벌 떨리고 심장이 쿵 내려앉더라고요. 당장 아빠에게 따지고 싶지만 너무 무섭고 뭐라 말 할 자신이 없습니다.
엄마에게 이걸 말해야 되나 싶은데, 엄마 또한 큰 충격을 받으실것같아 말씀을 못 드리고 있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