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신세경 존예

ㄱㄱㄱ2016.01.05
조회319

 

시상식의 꽃은 바로 여배우들 레드카펫 아니겠음?

2015년도 역시 다를게 없었음!!!!!

 

 

여신강림 쩔었던 연기대상 레드카펫.

이제 제법 여배우 포스 느껴지는 소녀시대 수영~

 

 

골드 드레스에 지미추 아벨에

여신 미모는 덤. 블링블링 쩔었음.

 

 

김정은도 오랜만에 레드카펫 밟았는데

곧 결혼 앞두고 있어서인지 더 예뻐보였음.ㅠ

 

 

육룡이 나르샤 홍일점 신세경은 말할 것도 없었지..ㅠ

지미추 칼파에 스위티 들고 우아함 쩔었다 정말 ㄷㄷ

좌 변요한 우 유아인까지.. 겁나 부러웠음

 

 

빠지면 섭섭한 여배우들의 연말 시상식 나들이!

이 정도 반짝임이면 조명도 필요 없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