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여자! 남자가 30대. 여자가 20대. 10살차이 1년사귀다 헤어진 커플.
무뚝뚝하고 별 감흥없어 보이는 남자친구때문에 항상 불만이고 다투는 중,
날 끝까지 만날 생각은 있냐는 물었다가
진짜 왜 이런지 모르겠다며 대체 이런식으로 싸우는게 몇번째냐며 힘들다며 서로 상처받기 싫다면서
내 입에서 헤어지잔 말이 나오게 만듬.
지금은 헤어진지 2주째.
처음엔 나도 '그래 우린 계속 이 문제로 싸우겠지' 하며 수긍하다가 없으면 안될 것 같아서 몇번이고 잡는 톡을 이틀간격으로 일주일간 보냄.
읽씹당함. 바로 읽씹당하는 것도 아니고 몇일 후에ㅜㅜㅜㅜ 잘올라오던 sns는 마지막 게시물이 3주 전이고
프사도 여전히 그대로임.
여행갔다는 지인 말을 들었는데 여행 사진도 잘올리던 사람이 안올림.
난 일주일간 잡고 난 후, 내꺼 sns는 힘내자라는 식으로 올려놨음.
내가 번호가 바껴서 그런지 전화해도 씹고.
대체 왜 무응답임? 그리고 얼마전엔 추억이 깃든 물건을 지인한테 소중한거라고 웃으면서 자랑했다함.
이 남자 더 잡아도 안멀어지려나? 몇주후에 잡는게 올바를까ㅜㅜㅜㅜㅜ
완전 칼같은 사람인데.. 무응답인 이유는?
헤어지고 무응답인 남자 심리는?
무뚝뚝하고 별 감흥없어 보이는 남자친구때문에 항상 불만이고 다투는 중,
날 끝까지 만날 생각은 있냐는 물었다가
진짜 왜 이런지 모르겠다며 대체 이런식으로 싸우는게 몇번째냐며 힘들다며 서로 상처받기 싫다면서
내 입에서 헤어지잔 말이 나오게 만듬.
지금은 헤어진지 2주째.
처음엔 나도 '그래 우린 계속 이 문제로 싸우겠지' 하며 수긍하다가 없으면 안될 것 같아서 몇번이고 잡는 톡을 이틀간격으로 일주일간 보냄.
읽씹당함. 바로 읽씹당하는 것도 아니고 몇일 후에ㅜㅜㅜㅜ 잘올라오던 sns는 마지막 게시물이 3주 전이고
프사도 여전히 그대로임.
여행갔다는 지인 말을 들었는데 여행 사진도 잘올리던 사람이 안올림.
난 일주일간 잡고 난 후, 내꺼 sns는 힘내자라는 식으로 올려놨음.
내가 번호가 바껴서 그런지 전화해도 씹고.
대체 왜 무응답임? 그리고 얼마전엔 추억이 깃든 물건을 지인한테 소중한거라고 웃으면서 자랑했다함.
이 남자 더 잡아도 안멀어지려나? 몇주후에 잡는게 올바를까ㅜㅜㅜㅜㅜ
완전 칼같은 사람인데.. 무응답인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