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살고 있는 집에 2003년 3월 이사한 이후로 지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원활한 핸드폰 통화를 할 수 없었습니다. 집 안에만 들어오면, 전화가 터지지 않고, 집 안 장소에 따라 통화음이 끊겨 들리거나, 아예 들리지 않는 등 핸드폰 사용에 불편한 점이 많아 여러 차례 SK 텔레콤 고객 센터에 항의하였습니다. 그렇지만, 항상 "중계기'설치에 대한 예산이 없다. 중계기 설치를 위해서는 건물 주인과 계약하여야 한다 예산이 산정될 때까지 기다려 보라는 식의 무책임한 답변 만 해왔습니다.
거대 기업의 입장에서는 저같은 개인 고객이 하찮게 여겨질 지 모르겠지만, 적지 않은 돈을 내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는 지불하는 돈만큼의 원할한 서비스를 제공받고 싶어 하는 것이 당연한데도 불구하고, 고객 센터의 그 불성실한 답변과, 소극적인 대책에 화가나서 민원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지난 금요일에 이와 같은 내용으로 다시 항의 하였으나, 그날 오후 6시까지 전화를 준다는 상담원은 연락조차 없었고, 그 다음날 통화한 상담원은 금요일에 통화한 상담원에게 메모를 남겨 월요일(12일) 오전 통화하게 해주겠다 했으나, 고객 센터에 전화를 걸어, 상담원 이름을 알아낼때까지 한통의 연락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추후 실명 언급 가능함)
SK 텔레콤의 광고를 보면, "통화품질",'자부심"등을 운운하던데, 이런 식의 서비스를 제공받는 저는 고객이 아닌가 봅니다.
SK 텔레콤의 불성실한 서비스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현재 살고 있는 집에 2003년 3월 이사한 이후로
지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원활한 핸드폰 통화를 할 수 없었습니다.
집 안에만 들어오면,
전화가 터지지 않고, 집 안 장소에 따라
통화음이 끊겨 들리거나, 아예 들리지 않는 등
핸드폰 사용에 불편한 점이 많아
여러 차례 SK 텔레콤 고객 센터에 항의하였습니다.
그렇지만,
항상 "중계기'설치에 대한 예산이 없다.
중계기 설치를 위해서는 건물 주인과 계약하여야 한다
예산이 산정될 때까지 기다려 보라는 식의 무책임한 답변
만 해왔습니다.
거대 기업의 입장에서는 저같은 개인 고객이
하찮게 여겨질 지 모르겠지만,
적지 않은 돈을 내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는 지불하는 돈만큼의 원할한 서비스를 제공받고 싶어 하는 것이 당연한데도 불구하고,
고객 센터의 그 불성실한 답변과, 소극적인 대책에
화가나서 민원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지난 금요일에 이와 같은 내용으로 다시 항의 하였으나, 그날 오후 6시까지 전화를 준다는 상담원은
연락조차 없었고, 그 다음날 통화한 상담원은
금요일에 통화한 상담원에게 메모를 남겨 월요일(12일) 오전 통화하게 해주겠다 했으나,
고객 센터에 전화를 걸어, 상담원 이름을 알아낼때까지
한통의 연락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추후 실명 언급 가능함)
SK 텔레콤의 광고를 보면, "통화품질",'자부심"등을 운운하던데, 이런 식의 서비스를 제공받는 저는 고객이
아닌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