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말할게 지금 아이유가 까이고 있는게 제제. 로리타. 23 보너스트랙 무단샘플링 의혹이던데 이것들이 너무 부풀려진게 많은것같아서 사실이라도 말하고자 글을 써.
먼저 제제사건.
이건 정말 어이없는게, 아이유가 이번 앨범 소개에서 분명히
자신의 느낌을 소설속인물에 대입하여 썼디고 했고, 사과문에서도 맹세코 성적대상화 하지않았단 말과 더불어 모티브로 따온 제 3의 인물이라고 했어.
그러니까 다시 말해 zeze라는 곡은 나의라임오렌지나무의 주인공제제에 대한 곡이 아니라,
아이유가 밝혔듯이 밍기뉴입장에서 바라본 제제에게서 양면성(아동학대를 당하는 불쌍한 아이이지만 그에 반면 '작은악마'라 불릴만한 심한장난들을 하는 평범한 악동남자아이가 되는 점등)이라는 매력을 느낀거고, 거기에 자신의 느낌(아무래도 양면성이 지금 자기 앨범컨셉에도 맞고 스물세살 살아오면서 가지게 된 자신의 양면성도 있으니 소재로 다룬거)을 대입한건데..
근데 왜 동녘이 그렇게 페북으로 글 올렸는지 말할것같은데,나도 그게 의문임.. 아이유는 제제에 대한 곡을 쓴게 아니라 그 양면성이 매력있다고 느꼈고, 또 거기에 자신의 느낌을 대입하여 쓴것일 뿐인데..
(그리고 그 과정에서 책에있던 구절을 이용했던거. 밍기뉴가 제제에게서 느끼는 투명함과 대비되는 사람들이 제제에게 말하는 더러움, 밍기뉴가 제제에게서 느끼는 순진함과 대비되는 사람들이 말하는 교활함.. 이렇게 정반대의 단어를 써서 양면성을 표현한거,,
그리고 내생각에 아이유가 이 곡에 자신을 대입하여 썼다하였으니..
나의라임오렌지나무에서 제제에게 더럽다교활하다한사람은 아이유에게 영악하다더럽다하는 안티들(혹은 대중)인거같고 투명해순진해하는 밍기뉴는 팬들(혹은 대중의 일부)인거같음 이렇게 아이유가 한말들과 제제가사를 총망라해 해석해보면 이런 해석이 나오는데 어째서 제제를 성적대상화 했다는건지 모르겠음 섹시하다한게 과한표현이었던건 맞지만 절대 야한 그런느낌으로말한게 아닌데;;
[결론: 제제논란에서 아이유는 제제 그자체를 두고 가사를 쓴게 아니고,제제의 양면성만 가져와 자신을 대입해 씀. ]
그리고 무단샘플링 가지고도 말이 많은데 23은 아이유가 작정하고 앨범에 넣은게 아니고 아이유가 프로듀사나왔을때 이종훈작곡가가 신디무대할때 쓰려고 23 을 만들었었는데 그게 팬들이 프로듀사에서 불렀던노래듣고싶다고 계속 재촉을해서 넣은거.(애초에 아이유는 보너스트랙제외 7곡만 프로듀싱..)
논리정연한 글이 있길래 퍼와봄
(펌) 로엔 해명을 보면 이종훈작곡가가 '구입하여 보유한' 소스 중 일부를 편곡에 사용했는데 그게 '출처가 불분명'하다고 되어 있거든. 확인과정 거쳐서 출처가 분명하면 아무 문제가 없는거고, 출처가 불분명한 경우라도 '구입한' 소스의 사용이므로 작곡가가 무단샘플링 책임을 지는건 아님.무단샘플링으로 법적 책임을 지기 위해서는 1.원저작자 허락 없는 무단도용행위 2.도용자의 고의 두가지 요건이 필요함(물론 단순 민사책임의 경우에는 고의는 아니어도 과실만 있어도 손해배상해줘야됨) 쉽게 말해 작곡가가 직접 음원에서 샘플 따서 쓰거나 불법루트로 샘플 구했으면 무단샘플링이겠지만 이 건은 작곡가는 제대로 '구매해서 보유'하고 있었다는 팩트는 확인됐는데 '출처' 즉 소스 판놈이 제대로 클리어 안된 불분명한 샘플을 클리어된것처럼 돈받아먹고 팔아먹은 사안이고, 작곡가 입장에서는 '클리어되었다고 믿을만 한 충분한 이유'가 있고, 고의는 커녕 과실도 인정되지 않아 작곡가의 무단샘플링 책임이 성립하기는 힘들지.이처럼 '법적 책임'은 성립하기 힘들지만, 어쨌든 '도의적인 측면에서' 프로듀서가 자기 앨범 관련해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책임져야할 부분은 있지 않냐고 하면 그건 맞음. 좋으나 싫으나 여긴 헬반도니까.그런 측면에서 도의적으로 책임진 게 며칠전 아이유 사과문의 취지이고(갠적으론 제제건은 전혀 사과하지 않았어도 되었다고 보지만) 그 사과문에서 '문제있으면 샘플클리어 한다'고 명시한것도 이런 취지임(법리적으로 따지면 샘플클리어는 그 '출처'에서 해야하는 거고, 이미 '출처'에 비용을 지급한 아이유 측에서는 금전적 책임은 없음 다만 이러면 족발들 빼애액질로 인한 비용이 더 많이 발생하므로 로엔 입장에선 걍 클리어비용까지 치르는게 차라리 이득임. 그래서 브리트니 측에 연락해서 출처 어딘지 지금 알아보고 있는거고.) 물론 이번 건을 계기로 다음 앨범에서는 아이유 본인이 되었든 로엔이 되었든 좀더 미리미리 이런 문제를 예방할수있도록 시스템을 갖추면 좋겠지. 샘플링 표절 이런건 실제 맞든 아니든 '의혹'제기하는것 만으로도 치명적인 선동질이 가능하니까
결론 : 이종훈작곡가가 프로듀사 ost 23(twenty-three)을 만들었는데(이번앨범 타이틀곡 스물셋아님) 그 과정에서 '아우'추임새에 쓰려고 소니뮤직에 올라온 샘플링음원을 직접'구매'하여 썼는데 이 샘플링음원을 팔아넘긴 사람이 출처가 불분명한 샘플링 음원을 팔아서 무단샘플링의혹이 생긴거.그런데 이렇게 잡소리가 나니까 프로듀서로서 도의적인 측면에서 사과한거.
로리타건은 굳이 반박글 올릴 필요성을 못느끼겠음ㅋㅋㅋ사람들이 주장하는게 물품,소품들이던데 그걸 아이유가 배치한것도 아니고 실제로도 그런 의미아님ㅋㅋㅋㅋ
시발 아이유가 왜 범죄자임?
일단 자극적인 제목 미안해
이렇게라도 안하면 아예 이런 반박글에는 들어오지도 않더라고
본론부터 말할게 지금 아이유가 까이고 있는게 제제. 로리타. 23 보너스트랙 무단샘플링 의혹이던데 이것들이 너무 부풀려진게 많은것같아서 사실이라도 말하고자 글을 써.
먼저 제제사건.
이건 정말 어이없는게, 아이유가 이번 앨범 소개에서 분명히
자신의 느낌을 소설속인물에 대입하여 썼디고 했고, 사과문에서도 맹세코 성적대상화 하지않았단 말과 더불어 모티브로 따온 제 3의 인물이라고 했어.
그러니까 다시 말해 zeze라는 곡은 나의라임오렌지나무의 주인공제제에 대한 곡이 아니라,
아이유가 밝혔듯이 밍기뉴입장에서 바라본 제제에게서 양면성(아동학대를 당하는 불쌍한 아이이지만 그에 반면 '작은악마'라 불릴만한 심한장난들을 하는 평범한 악동남자아이가 되는 점등)이라는 매력을 느낀거고, 거기에 자신의 느낌(아무래도 양면성이 지금 자기 앨범컨셉에도 맞고 스물세살 살아오면서 가지게 된 자신의 양면성도 있으니 소재로 다룬거)을 대입한건데..
근데 왜 동녘이 그렇게 페북으로 글 올렸는지 말할것같은데,나도 그게 의문임.. 아이유는 제제에 대한 곡을 쓴게 아니라 그 양면성이 매력있다고 느꼈고, 또 거기에 자신의 느낌을 대입하여 쓴것일 뿐인데..
(그리고 그 과정에서 책에있던 구절을 이용했던거. 밍기뉴가 제제에게서 느끼는 투명함과 대비되는 사람들이 제제에게 말하는 더러움, 밍기뉴가 제제에게서 느끼는 순진함과 대비되는 사람들이 말하는 교활함.. 이렇게 정반대의 단어를 써서 양면성을 표현한거,,
그리고 내생각에 아이유가 이 곡에 자신을 대입하여 썼다하였으니..
나의라임오렌지나무에서 제제에게 더럽다교활하다한사람은 아이유에게 영악하다더럽다하는 안티들(혹은 대중)인거같고 투명해순진해하는 밍기뉴는 팬들(혹은 대중의 일부)인거같음 이렇게 아이유가 한말들과 제제가사를 총망라해 해석해보면 이런 해석이 나오는데 어째서 제제를 성적대상화 했다는건지 모르겠음 섹시하다한게 과한표현이었던건 맞지만 절대 야한 그런느낌으로말한게 아닌데;;
https://www.youtube.com/watch?v=zYTTWRbLMz0 (링크들 전부 클릭 가능함) )
[결론: 제제논란에서 아이유는 제제 그자체를 두고 가사를 쓴게 아니고,제제의 양면성만 가져와 자신을 대입해 씀. ]
그리고 무단샘플링 가지고도 말이 많은데 23은 아이유가 작정하고 앨범에 넣은게 아니고 아이유가 프로듀사나왔을때 이종훈작곡가가 신디무대할때 쓰려고 23 을 만들었었는데 그게 팬들이 프로듀사에서 불렀던노래듣고싶다고 계속 재촉을해서 넣은거.(애초에 아이유는 보너스트랙제외 7곡만 프로듀싱..)
논리정연한 글이 있길래 퍼와봄
(펌) 로엔 해명을 보면 이종훈작곡가가 '구입하여 보유한' 소스 중 일부를 편곡에 사용했는데 그게 '출처가 불분명'하다고 되어 있거든. 확인과정 거쳐서 출처가 분명하면 아무 문제가 없는거고, 출처가 불분명한 경우라도 '구입한' 소스의 사용이므로 작곡가가 무단샘플링 책임을 지는건 아님.무단샘플링으로 법적 책임을 지기 위해서는 1.원저작자 허락 없는 무단도용행위 2.도용자의 고의 두가지 요건이 필요함(물론 단순 민사책임의 경우에는 고의는 아니어도 과실만 있어도 손해배상해줘야됨) 쉽게 말해 작곡가가 직접 음원에서 샘플 따서 쓰거나 불법루트로 샘플 구했으면 무단샘플링이겠지만 이 건은 작곡가는 제대로 '구매해서 보유'하고 있었다는 팩트는 확인됐는데 '출처' 즉 소스 판놈이 제대로 클리어 안된 불분명한 샘플을 클리어된것처럼 돈받아먹고 팔아먹은 사안이고, 작곡가 입장에서는 '클리어되었다고 믿을만 한 충분한 이유'가 있고, 고의는 커녕 과실도 인정되지 않아 작곡가의 무단샘플링 책임이 성립하기는 힘들지.이처럼 '법적 책임'은 성립하기 힘들지만, 어쨌든 '도의적인 측면에서' 프로듀서가 자기 앨범 관련해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책임져야할 부분은 있지 않냐고 하면 그건 맞음. 좋으나 싫으나 여긴 헬반도니까.그런 측면에서 도의적으로 책임진 게 며칠전 아이유 사과문의 취지이고(갠적으론 제제건은 전혀 사과하지 않았어도 되었다고 보지만) 그 사과문에서 '문제있으면 샘플클리어 한다'고 명시한것도 이런 취지임(법리적으로 따지면 샘플클리어는 그 '출처'에서 해야하는 거고, 이미 '출처'에 비용을 지급한 아이유 측에서는 금전적 책임은 없음 다만 이러면 족발들 빼애액질로 인한 비용이 더 많이 발생하므로 로엔 입장에선 걍 클리어비용까지 치르는게 차라리 이득임. 그래서 브리트니 측에 연락해서 출처 어딘지 지금 알아보고 있는거고.) 물론 이번 건을 계기로 다음 앨범에서는 아이유 본인이 되었든 로엔이 되었든 좀더 미리미리 이런 문제를 예방할수있도록 시스템을 갖추면 좋겠지. 샘플링 표절 이런건 실제 맞든 아니든 '의혹'제기하는것 만으로도 치명적인 선동질이 가능하니까
결론 : 이종훈작곡가가 프로듀사 ost 23(twenty-three)을 만들었는데(이번앨범 타이틀곡 스물셋아님) 그 과정에서 '아우'추임새에 쓰려고 소니뮤직에 올라온 샘플링음원을 직접'구매'하여 썼는데 이 샘플링음원을 팔아넘긴 사람이 출처가 불분명한 샘플링 음원을 팔아서 무단샘플링의혹이 생긴거.그런데 이렇게 잡소리가 나니까 프로듀서로서 도의적인 측면에서 사과한거.
로리타건은 굳이 반박글 올릴 필요성을 못느끼겠음ㅋㅋㅋ사람들이 주장하는게 물품,소품들이던데 그걸 아이유가 배치한것도 아니고 실제로도 그런 의미아님ㅋㅋㅋㅋ
로리타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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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화보부터 로리타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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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셋뮤비(근데 진심 궁금한게 있는데 아이유가 뮤비내용모른다고 깔땐 언제고 왜 뮤비를 아이유가 만든것마냥 몰아가는거??) 외 요번 앨범 반박
http://blog.daum.net/wlsdl/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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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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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외국이었으면 잡혀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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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주량, 악플 관련 등 그외 짜집기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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