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퇴근길에 가끔씩 마주치는
길고양이의 행동이 궁금한데요..!
그냥 사람한테 원래 이렇게 하는건지.. 아니면
뭔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지 걱정이 되어서
동물 애호가분들께 여쭤보려고 글을 써봅니다.
제가 퇴근하는 길은 일반 도로는 아니고
화단같이 키작은 나무들이 조성되어 있는 길인데요,
제가 지나가면 갑자기 나무에서 뛰쳐나와서는
앞으로 못가게 제 다리에 꼭붙어서 빙빙 돕니다..
앞으로 좀 나가려해도 똑같이 따라와서 그러구요..
그러면서 울고, 제다리에 자기 몸을 엄청 비벼대요!
이게 뭐 스치는 그런게 아니라 거의 때미는것처럼
빡빡 문지르는 느낌이랄까...
이제껏 살면서 만나본(?) 고양이들은 다 절 무시했는데ㅠㅠ
이 고양이는 저 가는데까지 많이도 쫓아오거든요..
처음엔 사람이 반가워서 그러나 싶어서 좀 있어봤더니
거의 20분을 제 다리에 몸을 비비며 빙글빙글 돌았어요!
오늘은 어디가 아프거나 해서 그런건가 하고 생각돼서
혹시 아시는 분이 있으실까 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아 참! 고양이는 꼬리로 의사표현을 한다고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어서 꼬리를 유심히 봤는데
그냥 쭉 세우고 있어요. ㅠㅠ
길고양이의 행동이 궁금해요!
고양이 덕분에 판에 첫 글을 써보네요 ㅎㅎㅎ
다름이 아니라 퇴근길에 가끔씩 마주치는
길고양이의 행동이 궁금한데요..!
그냥 사람한테 원래 이렇게 하는건지.. 아니면
뭔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지 걱정이 되어서
동물 애호가분들께 여쭤보려고 글을 써봅니다.
제가 퇴근하는 길은 일반 도로는 아니고
화단같이 키작은 나무들이 조성되어 있는 길인데요,
제가 지나가면 갑자기 나무에서 뛰쳐나와서는
앞으로 못가게 제 다리에 꼭붙어서 빙빙 돕니다..
앞으로 좀 나가려해도 똑같이 따라와서 그러구요..
그러면서 울고, 제다리에 자기 몸을 엄청 비벼대요!
이게 뭐 스치는 그런게 아니라 거의 때미는것처럼
빡빡 문지르는 느낌이랄까...
이제껏 살면서 만나본(?) 고양이들은 다 절 무시했는데ㅠㅠ
이 고양이는 저 가는데까지 많이도 쫓아오거든요..
처음엔 사람이 반가워서 그러나 싶어서 좀 있어봤더니
거의 20분을 제 다리에 몸을 비비며 빙글빙글 돌았어요!
오늘은 어디가 아프거나 해서 그런건가 하고 생각돼서
혹시 아시는 분이 있으실까 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아 참! 고양이는 꼬리로 의사표현을 한다고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어서 꼬리를 유심히 봤는데
그냥 쭉 세우고 있어요. ㅠㅠ
이 길고양이의 행동이 어떤건지...
다양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