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오타가 많을수도 있는데 휴대폰 으로 글을 쓰고 컴퓨터로 카톡 편집을해서 휴대폰으로 본문을 쓴건데 지금 너무 화가 나있는 상태이기도 하고키페드를 바꿔 익숙치 않으니 오타와 욕이 있어도 양해 바랍니다..일단 처음은 저는 생산직으로그쪽여자들과 저는 소수의 부서로 같이 일은 하지 않으나 같이 회식을 합니다.물론 저쪽도 생산직이고요저는 일단 반사무로 분석실에서 일을 합니다.그런데 그게 일이 쉽다고 소문이 나서 그런지 여기저기서 무시를 받아요한타임당 한명이라 그런지 개념없는 말도 서슴없이하기도 하지요하지만 이런일은 일상다반사니 넘어가도개념없는 저쪽 여자들 (이라 칭하겠습니다)중 10년됀 여자가 있었습니다.그 여자는 저를 무시하며 괴롭희는걸 좋아했죠제가 술마신 녹음본을 녹음하면 그걸 사람들 앞에서 틀며 깔깔거리기도 하며무슨일이 있든지 저에게 왠수 진것도 아니고 깍아내리려 난리더군요저쪽 여자들은 그것을 보고 있어서 인지 자존감도 높고 10년됀 여자가 그만둔 후 에도 똑같이 굴더군요사람들 눈치는 보지만서도 무시하는건 똑같았어요 그리고이번에 트러블이 난 여자는 제가 술취한걸 녹음하고 제가 지워달ㄹ라, 나에게 보내라 이래도왜? 이런 제미난걸 하면서 힠힠거리며 웃고틈만나면 너 한번더 술만 마셔봐 영상 퍼트릴거야 하며 깔깔대는 년입니다.그런뎈ㅋㅋㅋ 그게 심각한것도 아니고 제가 술마셔서 욕도 아니고 화장실가고싶다 뭐 이런겁니다ㅋ하여튼 간에 그땐 2명이였는데 그쪽이랑 시간도 안맞고 같이 있어봤자 기분만 상하고 해서 저는 다른 부서사람들과 다녔죠그도 그럴것이 제 전부서입니다ㅋ그런데 그것이 아니꼬왔는지 조금씩 난리를 치고 지들사이에서 은따를 시키더군요저쪽 여자들이 3명으로 늘었을땐 3명사이에서 숨막히게 있던적도 종종 있습니다.그런데 일이 터진건 그쪽이 저에게 일거리를 준다는겁니다.저는 말했다시피 반사무로 분석실에서 일하니 현장이 아닙니다.저쪽 여자들이 현장에서 나와 일거리를 주는건데10년됀 여자가 그만두기전에 싫다고 쉬는곳에 두겠다 이런식으로 저희 관리자 분들과 타협을 봤답니다.근데 관리자분들은 잘 모르시더군요..심지어 파트장님은 하나도 모릅니다.뭐 그런식으로 받는데 저희는 2층 쉬는곳은 3층 심지어 엘베가 복도끝이라 멉니다.그러다보니 잘 안쉬러 올라가는데 일거리를 두고 아무런 말이 없으니 저는 종종 일거리가 위에 있었나봅니다.말했다싶이 저희는 한타임당 한명이다보니 다음타임에서 말이 나왔죠그래서 톡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남겼슴에도 답은 없었고 제가 물어봤습니다.-
(위에 가져가라고 한것은 지들이 늦게 나와서 입니다)
근데 이게 싫었나 봅니다ㅋㅋㅋ(3명중 마지막으로 들어온 그냥 나 무시하는 여자는 조퇴함)2층 까지 일거리를 들고 내려왔는데 우리 너네 일거리 주는사람 아니야ㅋ이러네요 제가 저기 물어본여자(녹음년이라 하겠습니다)가 그런식으로 말하니 당황해서 네?이러니 너왜 00이(톡남긴여자)한테 뭐라고했다며? 이러네욬ㅋㅋㅋㅋ그리고 너 대리님한테 혼났냐고 뭐 제 말을 다 바꿔서 말하길래 당황해서아니라고 전타임에 말이 나왔다고 했죠뭐 그랬더니 이것저것 물어보길래 상황정리를 할려고했는데 머리가 안돌아가더군요위에 저 말들이 다 시비투입니다.정말 당황했죠그래서 전 타임에 말이나와서 문자달라고했다.이런식으로 말했더니 무슨 지들은 위에 일거리 두는것까지가 일이다그리고 제가 당연히 생각하는게 기분 나쁘다 뭐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듣고있다가다른타임은 준다 이러니까 누구네 타임이네요근데 당황해서 그런지 말이 안나오더군욬ㅋㅋㅋ한참을 씨름을 하다 생각이나서 말하니 말의 앞뒤가 안맞는다고 뭐라고 하는데(나중에는 이것때문에 녹음년이 화가났다 하는데 그전부터 시비투였습니다.)전에 저에게 뭐라고 한 타임애가 윗층에 일거리가있길래 제가 들고와서 물어봤었습니다.일거리가 왜 위에있냐고 그랬더니 문자를 준다더군요 근데 이게 생각이 안나서 못말했던건데 이것 외에도 조금이라도 잘못 말하면 둘이서 죽이려도 들고 제가 뒷걸음질쳐서 등은 서랍장에 ㅜ듣쳐있는데 녹음년은 신나서 사원증을 제쪽으로 휘두르며 실실거리며 뭐라고 하는데학교생활 어떻게 지냈을지 알거같더군요심지어 부탁할땐 공손히 해라 해주시면 안됄까요? 이딴식으로 하라네요심지어 저 문자도 안읽고 무작정 따지러 온거였습니다.물로 저도 뭐라고 했습니다. 이렇게가 아니라 문자로 했으면 좋았을 거라고ㅋ녹음년은 무슨 우리가 너 여기까지 일꺼리줘? 이러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이렇게 해야하는거였어욬ㅋㅋㅋ(저희 관리자 분들말 들어보면파트장님이 시킨건데 10년됀 여자가 멋대로 바꾼듯..)하여튼 전 알아들었다고 안바란다고 가라고 했죠근데 (톡남긴여자) 가 너 뚱해있을거 아니냐 풀자 하길래 서운할걸 말하라더군요물론 안말하고 없다고도 했죠근데 왜 화가나있냐고 뭐라고 하더라구욬ㅋㅋ뭐 녹음년은 즉석에서 지 말을 바꾸기도 했죠너왜 00이(톡남긴여자)한테 뭐라고했다며?이걸 제가 말하니 언제 그랬냐고 하던데막 00아 내가 그랬냐? 이러니까 (톡남긴여자)는 답도 안하고 저만 보고 서있고 뭐그런식이예요서운한걸 말해라해서 서운한걸 말하면 녹음년은 너 기분만생각하지 말라 우리도 말하면 안끝난다이딴식으로 따지고 들고그러다가 돌고도는게 짜증나 이 일은 여기서 끝내자고 했죠그랬더니 문자년이 욱했는지 알았다고 우린 너 무시한다고 뭐라고 욕만하고 나가더라구요ㅋ다음타임에게는 말했죠 근데 대리님에게 말해야 할거같다고 하더군요(심지어 다른타임은 당연하게 문자준다네요그 년들만 빼고 다 당연하다고 생각한걸 따지러 온겁니다.)뭐... 말할까 말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근데 저희 출입문은 사원증이 출입 등록되어있어야 하는데 지들이 우리 일거리 주라고 출입 허가해논걸 이따구로 사용한것도 짜증나고싸운게 뭐 자랑이라고 여기저기 말해놨길래(일거리를 던져서 주기도 하고 지들이 보낸거에 답장없다고 뭐라고 하고그년들 나오는소리 나길래 피했더니 싫어서 피했나보라고 비웃고 욕하고)저도 관리자분들에게 말했죠저는 저 좋은쪽으로만 말하지 않아서 그런지그쪽에는 타이르듯이 말해놨답니다. 무자 주라고(저희 관리자는 아니고 회식 같이하는 분)그년들은 관리자도 없어요 그런데 녹음년은피해자인 마냥 저 지 나갈때마다 제수없어 이러고 째려보고지 좋은쪽으로 외곡해서 말하고 편만들려고 용쓰고오늘은 일부러 제쪽으로 돌아가며 노래부르다 제수없어 이렇게 속삭이듣이 말하고 노래부르면서 가네요ㅋ 퇴근할때는 남자한테(애인도 있는데 애인도 아닌 남자) 앵겨 붇어서 찡찡대니 뭐 남자가달래주고 난리더군요ㅋㅋㅋ지한테 전화하라고...항상 지는 자꾸 쳐다보면서 눈 마주치면 욕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눈 마주쳤을때 피하고 일부러 피하는건 무서운것보다하는짓보니 골이 빈거 같아서 건들이면 어떤 시궁창 짖을 할지 몰라 피하고 있긴해요..하여튼 증거도 없어서 신고도 못하고유치해서 더 짜증나요 이제 25이나 먹은 여자가 지 보다 한참 어린 애한테 하는짓이 저거라니..저는 나이 먹으면 저따구로는 안살려구요스트레스 받아서 뭐 나고 난리났네요ㅋㅋㅋ회식도 못바꾸고 재수없는년에게 걸려 힘듭니다 정말
회사에 개념없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남겼슴에도 답은 없었고 제가 물어봤습니다.-(위에 가져가라고 한것은 지들이 늦게 나와서 입니다)
근데 이게 싫었나 봅니다ㅋㅋㅋ(3명중 마지막으로 들어온 그냥 나 무시하는 여자는 조퇴함)2층 까지 일거리를 들고 내려왔는데 우리 너네 일거리 주는사람 아니야ㅋ이러네요 제가 저기 물어본여자(녹음년이라 하겠습니다)가 그런식으로 말하니 당황해서 네?이러니 너왜 00이(톡남긴여자)한테 뭐라고했다며? 이러네욬ㅋㅋㅋㅋ그리고 너 대리님한테 혼났냐고 뭐 제 말을 다 바꿔서 말하길래 당황해서아니라고 전타임에 말이 나왔다고 했죠뭐 그랬더니 이것저것 물어보길래 상황정리를 할려고했는데 머리가 안돌아가더군요위에 저 말들이 다 시비투입니다.정말 당황했죠그래서 전 타임에 말이나와서 문자달라고했다.이런식으로 말했더니 무슨 지들은 위에 일거리 두는것까지가 일이다그리고 제가 당연히 생각하는게 기분 나쁘다 뭐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듣고있다가다른타임은 준다 이러니까 누구네 타임이네요근데 당황해서 그런지 말이 안나오더군욬ㅋㅋㅋ한참을 씨름을 하다 생각이나서 말하니 말의 앞뒤가 안맞는다고 뭐라고 하는데(나중에는 이것때문에 녹음년이 화가났다 하는데 그전부터 시비투였습니다.)전에 저에게 뭐라고 한 타임애가 윗층에 일거리가있길래 제가 들고와서 물어봤었습니다.일거리가 왜 위에있냐고 그랬더니 문자를 준다더군요 근데 이게 생각이 안나서 못말했던건데 이것 외에도 조금이라도 잘못 말하면 둘이서 죽이려도 들고 제가 뒷걸음질쳐서 등은 서랍장에 ㅜ듣쳐있는데 녹음년은 신나서 사원증을 제쪽으로 휘두르며 실실거리며 뭐라고 하는데학교생활 어떻게 지냈을지 알거같더군요심지어 부탁할땐 공손히 해라 해주시면 안됄까요? 이딴식으로 하라네요심지어 저 문자도 안읽고 무작정 따지러 온거였습니다.물로 저도 뭐라고 했습니다. 이렇게가 아니라 문자로 했으면 좋았을 거라고ㅋ녹음년은 무슨 우리가 너 여기까지 일꺼리줘? 이러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이렇게 해야하는거였어욬ㅋㅋㅋ(저희 관리자 분들말 들어보면파트장님이 시킨건데 10년됀 여자가 멋대로 바꾼듯..)하여튼 전 알아들었다고 안바란다고 가라고 했죠근데 (톡남긴여자) 가 너 뚱해있을거 아니냐 풀자 하길래 서운할걸 말하라더군요물론 안말하고 없다고도 했죠근데 왜 화가나있냐고 뭐라고 하더라구욬ㅋㅋ뭐 녹음년은 즉석에서 지 말을 바꾸기도 했죠너왜 00이(톡남긴여자)한테 뭐라고했다며?이걸 제가 말하니 언제 그랬냐고 하던데막 00아 내가 그랬냐? 이러니까 (톡남긴여자)는 답도 안하고 저만 보고 서있고 뭐그런식이예요서운한걸 말해라해서 서운한걸 말하면 녹음년은 너 기분만생각하지 말라 우리도 말하면 안끝난다이딴식으로 따지고 들고그러다가 돌고도는게 짜증나 이 일은 여기서 끝내자고 했죠그랬더니 문자년이 욱했는지 알았다고 우린 너 무시한다고 뭐라고 욕만하고 나가더라구요ㅋ다음타임에게는 말했죠 근데 대리님에게 말해야 할거같다고 하더군요(심지어 다른타임은 당연하게 문자준다네요그 년들만 빼고 다 당연하다고 생각한걸 따지러 온겁니다.)뭐... 말할까 말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근데 저희 출입문은 사원증이 출입 등록되어있어야 하는데 지들이 우리 일거리 주라고 출입 허가해논걸 이따구로 사용한것도 짜증나고싸운게 뭐 자랑이라고 여기저기 말해놨길래(일거리를 던져서 주기도 하고 지들이 보낸거에 답장없다고 뭐라고 하고그년들 나오는소리 나길래 피했더니 싫어서 피했나보라고 비웃고 욕하고)저도 관리자분들에게 말했죠저는 저 좋은쪽으로만 말하지 않아서 그런지그쪽에는 타이르듯이 말해놨답니다. 무자 주라고(저희 관리자는 아니고 회식 같이하는 분)그년들은 관리자도 없어요 그런데 녹음년은피해자인 마냥 저 지 나갈때마다 제수없어 이러고 째려보고지 좋은쪽으로 외곡해서 말하고 편만들려고 용쓰고오늘은 일부러 제쪽으로 돌아가며 노래부르다 제수없어 이렇게 속삭이듣이 말하고 노래부르면서 가네요ㅋ 퇴근할때는 남자한테(애인도 있는데 애인도 아닌 남자) 앵겨 붇어서 찡찡대니 뭐 남자가달래주고 난리더군요ㅋㅋㅋ지한테 전화하라고...항상 지는 자꾸 쳐다보면서 눈 마주치면 욕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눈 마주쳤을때 피하고 일부러 피하는건 무서운것보다하는짓보니 골이 빈거 같아서 건들이면 어떤 시궁창 짖을 할지 몰라 피하고 있긴해요..하여튼 증거도 없어서 신고도 못하고유치해서 더 짜증나요 이제 25이나 먹은 여자가 지 보다 한참 어린 애한테 하는짓이 저거라니..저는 나이 먹으면 저따구로는 안살려구요스트레스 받아서 뭐 나고 난리났네요ㅋㅋㅋ회식도 못바꾸고 재수없는년에게 걸려 힘듭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