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일로 글을 썼던건 아니지만 질책해 주신분들도 많지만 위로해주신분들도 계셨기에 후기아닌 후기남겨볼까합니다.. 일단 남자애와는 연락이 되었고 서로 얘기도 많이 해보았습니다 아직 어떻개 할지 확실히 결정된건 아니지만 알고보니 돌아가신 저희아버지와 남자애 아버지와 아시던 사이더군요.. 남자애가 부모님께 잘말씀을드렸거 다음주 월요일중에 같이 병원에 내원해서 확인하기로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저희능력이 안되니 지워야되겠지만요.. 아직 저희가족들 제동생은 모르고있기에 너무 제 자신이 한심스러워 지내요.. 이럴때 조언구할 엄마도 안계신다는게 속상하구요.. 너무 허무한 후기지만 조언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글을 쓸일은 없을거예요.. 감사했습니다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53
썸남이 입대한후 임신사실알았다는 글쓴이입니다.
질책해 주신분들도 많지만 위로해주신분들도 계셨기에
후기아닌 후기남겨볼까합니다..
일단 남자애와는 연락이 되었고
서로 얘기도 많이 해보았습니다
아직 어떻개 할지 확실히 결정된건 아니지만
알고보니 돌아가신 저희아버지와 남자애 아버지와 아시던 사이더군요..
남자애가 부모님께 잘말씀을드렸거 다음주 월요일중에
같이 병원에 내원해서 확인하기로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저희능력이 안되니 지워야되겠지만요..
아직 저희가족들 제동생은 모르고있기에
너무 제 자신이 한심스러워 지내요..
이럴때 조언구할 엄마도 안계신다는게 속상하구요..
너무 허무한 후기지만 조언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글을 쓸일은 없을거예요..
감사했습니다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