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서로 밑바닥까지 봐가면서 서로 욕하고 안좋게 끝났는데 마음이 좋진 않네요.. 잘됫다는 맘 반 힘든맘 반 괜한 자존심에 맘에 없는 말해가면서 모질게 했는데 그사람은 진짜로 제가 싫어졌겠죠? 61
서로 밑바닥까지 봐가면서 헤어졌는데
제목그대로 서로 밑바닥까지 봐가면서
서로 욕하고 안좋게 끝났는데
마음이 좋진 않네요..
잘됫다는 맘 반 힘든맘 반
괜한 자존심에 맘에 없는 말해가면서 모질게 했는데
그사람은 진짜로 제가 싫어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