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 미치겠어서 글올려요. 전 32살 여자구요 그냥 평범한 가정주부고 제 바로 밑 31살 남동생이 있어요. 제 남동생. 지금 비록 시험 준비중이지만 인물 빠지는거 없어요. 국립대 졸업했고 경찰간부시험 준비중이에요. 다름 아니라 제 남동생이 1년간 교제하고 있는 여자애가 있는데 제 남동생이 얘한테 완전 미친애에요 아프다하면 새벽에 공부하다말고 뛰쳐나가고 공부할시간 쪼개서 만나러가고 돈 없어도 지알아서 모아서 뭐 선물하고. 그 여자애가 좀 어려요. 23살이고 여경이에요 당연히 9급이고 어디 지구대에서 근무하겠죠 얼굴도 애같이 생겼어요 근데 다름아니라 여자쪽 집에서 제남동생하고 걔하고 사귄다는 걸 알고나서 계속 제 동생한테 연락해요. 헤어지라고 ㅋㅋㅋ어린애랑 그러고 싶냐면서 그런 무례한 말들을 막 하네요. 근데 그애는 지금 공무원이더라도 "고졸"인데다 9급이잖아요. 제동생이 7급간부 붙으면 얘정도는 아무것도 아닐텐데 ㅋㅋㅋ 누가 누굴.. 언제부터 여경이 그렇게 대단했죠. 오히려 결혼상대로 꽝 아닌가요. 진짜 자존심 상하네 제 동생은 자존심도 없는지 불안해하고 계속 매달리네요 지가 뭐가 부족하다고. 진짜 열뻗치네요 딱히 해결방법도 없지만 조언좀 부탁해요. 제가 할수있는게 없어요9605
언제부터 여자경찰이 그렇게 대단했나요. ㅋㅋㅋ
답답해 미치겠어서 글올려요.
전 32살 여자구요 그냥 평범한 가정주부고
제 바로 밑 31살 남동생이 있어요.
제 남동생. 지금 비록 시험 준비중이지만 인물 빠지는거
없어요. 국립대 졸업했고 경찰간부시험 준비중이에요.
다름 아니라 제 남동생이 1년간 교제하고 있는
여자애가 있는데 제 남동생이 얘한테 완전 미친애에요
아프다하면 새벽에 공부하다말고 뛰쳐나가고
공부할시간 쪼개서 만나러가고 돈 없어도 지알아서
모아서 뭐 선물하고.
그 여자애가 좀 어려요. 23살이고 여경이에요
당연히 9급이고 어디 지구대에서 근무하겠죠
얼굴도 애같이 생겼어요
근데 다름아니라 여자쪽 집에서 제남동생하고
걔하고 사귄다는 걸 알고나서 계속 제 동생한테
연락해요. 헤어지라고 ㅋㅋㅋ어린애랑 그러고 싶냐면서
그런 무례한 말들을 막 하네요.
근데 그애는 지금 공무원이더라도 "고졸"인데다
9급이잖아요. 제동생이 7급간부 붙으면
얘정도는 아무것도 아닐텐데 ㅋㅋㅋ 누가 누굴..
언제부터 여경이 그렇게 대단했죠.
오히려 결혼상대로 꽝 아닌가요. 진짜 자존심 상하네
제 동생은 자존심도 없는지 불안해하고 계속 매달리네요
지가 뭐가 부족하다고.
진짜 열뻗치네요 딱히 해결방법도 없지만 조언좀
부탁해요. 제가 할수있는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