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내가 작년부터 좋아하는 오빠가 있거든? 그 오빠가 얼굴도 잘생기고ㅠ (박보검 + 강동원 정도) 성격도 비글인데 가끔씩 쿨하고.. 변성기가 와서그런지 목소리가... 어후...
그런데 여름방학 지나고 부턴 못봐서 그런지 점점 잊고 있었는데 언니랑 같이 영어학원들어가니까 그오빠가 있는거...!!
.... 흐어어어엉ㆍ.. 또, 우리 학원이 공부하는데가 조금 좁아, 한방에서 공부하거든.. 크기는 교실의 삼분의일정도?? 하여튼 그래서 젤 끝에 앉아있어도 다른 사람들 얼굴이 다보여..! 그 오빠가 문쪽에 앉아있어서 나는 한칸 띄어서 앉았다..
점점 시간은 계속 가는데 옆에 선생님한테 물어보려고 쳐다보면 옆모습이 다 보인단 말야.. 그 오빠가 투블럭인데 짱이야!!! 잘생겼어.. 심지어 쌍꺼풀이 2센치정돈 되는것 같아ㅋㅋㅋㅋ..
앞으로 계속 봐야할텐데 완전좋다.. ㅠㅠ♥♥
너희들은 이런 떨리는 경험 있어? 궁금해ㅠㅠ
헐류ㅠㅠㅠ 얘들아ㅠㅠ 내가 다니는 영어학원에 좋아하는 오빠다님ㅠㅠ
을2016.01.06
조회1,552
댓글 6
핫오래 전
윗머리는 긴머리에 밑은 삭발.. 어 맞는표현인데 그런 머리스타일을 투블럭 이라고하는거야
ㅇㅇ오래 전
ㅆ...쌍커풀이 3센치면.....쓰니야 잘못쓴거맞지...?
행쇼햌ㅋ오래 전
공부하라고 학원 보내놨더니..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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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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