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큰 성인여자네요.
어릴적 오빠가 사춘기시절 부모님없는 집에서 자기 고추만져보라고 막 햇던적이 잇엇네요. 당시 난 많이 싸웟지만 가장 든든하고 좋앗는데 오빠가 그런게 무서웟어요.
나쁜건지 좋은건지 구별도 못햇고 그냥 하지말라고 방으로 도망쳣엇죠.
그게 끝이에요...
별일업엇죠
그런데
잊고살앗는데
점점 나이가 한살한살 먹을수록....
내가 과외영어쌤한테도 독서실아저씨가 만져도
클수록 무서운상황이 닥치면 오빠가 한일이 점점 뚜렷해지고
다른사람이 만져도
소리치기는 커녕 어떻게 조용히 넘어가질까하면서 그 상황을 무마할려고 햇어요....
당연히 소리치면서 하지말라고 반항을 해야하는데 바보같이 웃으면서 저 가볼께요. 이러면서 넘기네요...
성트라우마 3살차이나는오빠가
어릴적 오빠가 사춘기시절 부모님없는 집에서 자기 고추만져보라고 막 햇던적이 잇엇네요. 당시 난 많이 싸웟지만 가장 든든하고 좋앗는데 오빠가 그런게 무서웟어요.
나쁜건지 좋은건지 구별도 못햇고 그냥 하지말라고 방으로 도망쳣엇죠.
그게 끝이에요...
별일업엇죠
그런데
잊고살앗는데
점점 나이가 한살한살 먹을수록....
내가 과외영어쌤한테도 독서실아저씨가 만져도
클수록 무서운상황이 닥치면 오빠가 한일이 점점 뚜렷해지고
다른사람이 만져도
소리치기는 커녕 어떻게 조용히 넘어가질까하면서 그 상황을 무마할려고 햇어요....
당연히 소리치면서 하지말라고 반항을 해야하는데 바보같이 웃으면서 저 가볼께요. 이러면서 넘기네요...
다른분들도 친오빠가 이런적이잇나요??
사춘기때 한번쯤 잇을수잇는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