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님들 저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이쁘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와 300일정도 연애중입니다. 저는 항상 많이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사소한거에 질투도 심합니다.처음 부터 사소한 연락문제나 표현이 적은 여자친구에게 마음에 확신이 부족했습니다.때문에 연락좀 신경 써 달라, 어딜 가면 연락을 해달라, 표현을 해달라 라는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러면 연락이 뭐안될수도있지 나, 뭐 사랑한다는 말을 해야 아냐,숨막힌다 등으로 돌아오곤 했었습니다.사랑을 구걸하는듯한 제 모습에 조금은 비참함도 느꼈었고 가볍게 던진말들에 상처도 받았던 저 지만 제가 너무도 사랑하는 여자이기에 놓치고 싶지 않아 더 잘해주려 노력하고 멋진 남자가 되고자 했습니다.처음보다는 정말로 많이 바뀐 여자친구는 연락에도 신경써주고 표현도 전보다는 잘 해줍니다.여자친구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은 날이 갈수록 커져가고 이뻐 죽겠습니다.그런데도 저는 가끔 여자친구가 저를 사랑하는지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고종종 날 버리지 않을까 남자를 만나지 않을까 하는 망상에 빠져있고 처음과 마찬가지로 사소한 연락이 안될때나 표현을 안 해줄때 쉽게 삐지고 서운해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여자친구도 이 부분에 조금 힘들어 하는거 같습니다.저 또한 여자친구에게 고통을 주는 것 같고 저도 힘들기도 해서 그만할까도 생각했었습니다.하지만 극복해서 오래 잘 만났으면 좋겠습니다.망상증 같은 경우는... 스무살 전 여자친구가 저를 만남과 동시에 제가 아는 친구(친하진않음)를 만난 경우를 겪고, 그 해 다른 여자 또한 저를 속이고 다른 남자를 만난 경우를 본 이후인 것 같습니다.참고로는 일단 저의 외모 수준은 잘생겼다는 소리는 자주듣는편입니다. 키는 조금 큰편이고요 절대 제가 많이 잘났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진심으로 ㅠ여자친구는 이쁘고 작고 귀여운 스타일입니다.성격도 밝고 인기많을만한 여자친구에요 너무 두서없이 적은 것 같네요...띄어쓰기 맞춤법 양해부탁드려요..제 걱정은요 제가 숨막히는 스타일인가요? 질투를 좀 하는편입니다(짧은치마 싫어함, 다른남자 연락 싫어함,)이대로 가다가는 분명 여자친구가 저를 질려하고 떠나갈까요?너무 사랑한다고 표현하면 재미없고 질린다고 생각할까요?망상증을 겪어보신 분과 치료하신 분이 계시나요?집착이나 질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여자친구에대한 상대적 열등감과 제 자신감 문제와여자친구와 달리 처음부터 결혼을 생각하고 대했던 제 마음가짐? 이 큰 것 같습니다. 너아니면난안돼 식? 사실 방금까지도 저희의 사이가 나쁘지 않고 잘 지냅니다 하지만 항상 제 마음속에는 이런 고민들과 생각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사랑에 아직 많이 서툴고 어렵습니다 여자도 한참 모르는것같고요.제가 이런 글을 쓰리라 이런 고민을 하리라 생각조차 못했습니다하지만 꼭 극복해서 여자친구와 오래오래행복하게 잘 살고싶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1
남자입니다...너무 사랑한다 표현하면 질려하나요?
안녕하세요? 판 님들
저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이쁘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와 300일정도 연애중입니다.
저는 항상 많이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사소한거에 질투도 심합니다.
처음 부터 사소한 연락문제나 표현이 적은 여자친구에게 마음에 확신이 부족했습니다.
때문에 연락좀 신경 써 달라, 어딜 가면 연락을 해달라, 표현을 해달라 라는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연락이 뭐안될수도있지 나, 뭐 사랑한다는 말을 해야 아냐,숨막힌다 등으로 돌아오곤 했었습니다.
사랑을 구걸하는듯한 제 모습에 조금은 비참함도 느꼈었고 가볍게 던진말들에 상처도 받았던 저 지만 제가 너무도 사랑하는 여자이기에 놓치고 싶지 않아 더 잘해주려 노력하고 멋진 남자가 되고자 했습니다.
처음보다는 정말로 많이 바뀐 여자친구는 연락에도 신경써주고 표현도 전보다는 잘 해줍니다.
여자친구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은 날이 갈수록 커져가고 이뻐 죽겠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가끔 여자친구가 저를 사랑하는지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고
종종 날 버리지 않을까 남자를 만나지 않을까 하는 망상에 빠져있고
처음과 마찬가지로 사소한 연락이 안될때나 표현을 안 해줄때 쉽게 삐지고 서운해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여자친구도 이 부분에 조금 힘들어 하는거 같습니다.
저 또한 여자친구에게 고통을 주는 것 같고 저도 힘들기도 해서 그만할까도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극복해서 오래 잘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망상증 같은 경우는... 스무살 전 여자친구가 저를 만남과 동시에 제가 아는 친구(친하진않음)를 만난 경우를 겪고, 그 해 다른 여자 또한 저를 속이고 다른 남자를 만난 경우를 본 이후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는 일단 저의 외모 수준은 잘생겼다는 소리는 자주듣는편입니다. 키는 조금 큰편이고요
절대 제가 많이 잘났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진심으로 ㅠ
여자친구는 이쁘고 작고 귀여운 스타일입니다.성격도 밝고 인기많을만한 여자친구에요
너무 두서없이 적은 것 같네요...띄어쓰기 맞춤법 양해부탁드려요..제 걱정은요
제가 숨막히는 스타일인가요? 질투를 좀 하는편입니다(짧은치마 싫어함, 다른남자 연락 싫어함,)
이대로 가다가는 분명 여자친구가 저를 질려하고 떠나갈까요?
너무 사랑한다고 표현하면 재미없고 질린다고 생각할까요?
망상증을 겪어보신 분과 치료하신 분이 계시나요?
집착이나 질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여자친구에대한 상대적 열등감과 제 자신감 문제와
여자친구와 달리 처음부터 결혼을 생각하고 대했던 제 마음가짐? 이 큰 것 같습니다. 너아니면난안돼 식?
사실 방금까지도 저희의 사이가 나쁘지 않고 잘 지냅니다 하지만 항상 제 마음속에는 이런 고민들과 생각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사랑에 아직 많이 서툴고 어렵습니다 여자도 한참 모르는것같고요.
제가 이런 글을 쓰리라 이런 고민을 하리라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하지만 꼭 극복해서 여자친구와 오래오래행복하게 잘 살고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