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20대후반입니다. 자기가 예상하는 답이랑, 빗나가는 대답을하거나 말 한마디 잘 못하면, 혼자 생각하고 결론짓고, 욱합니다. 그러고 나서 헤어질까? 라고 말해요.. 그 뜻이 아니라고 내 진심이 아니라고 말을 해도 헤어지기 싫어서 하는 핑계, 변명같대요.. 한번 뱉은 말은 담을 수 없다며, 마지막인 것 처럼 화를 내네요.. 결국 헤어지진 않았지만, 남자친구의 욱하는 성질.. 자기가 노력한다고 하는데, 바꾸기 힘들 까요..??1
욱하는 남자친구
혼자 생각하고 결론짓고, 욱합니다. 그러고 나서
헤어질까? 라고 말해요..
그 뜻이 아니라고 내 진심이 아니라고 말을 해도 헤어지기 싫어서 하는 핑계, 변명같대요..
한번 뱉은 말은 담을 수 없다며, 마지막인 것 처럼 화를 내네요..
결국 헤어지진 않았지만, 남자친구의 욱하는 성질.. 자기가 노력한다고 하는데, 바꾸기 힘들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