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11월에 결혼한 20대 후반 여자에요답답한 일을 겪었는데 이대로 돈도 못 받고 ....멍청이 같이 당하게 될까봐전문적인 분들이 있다면 도움이 받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방탈 죄송합니다...맞춤법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려요 상황을 일단 말씀드리자면작년 결혼준비를 하면서 신혼여행지를 정하면서 시작됐어요...저희가 고민고민하다 처음 결정한 곳이 호주였어요.이렇게 저렇게 알아보고 저렴한 곳을 찾고 있는데 신랑 친척형님내외께서 본인들도 신혼여행을 호주를 다녀오셨다며저희에게 개인여행사하시는 분을 소개시켜주셨어요.편하게 여행사하시는분을 그냥 여행사라고 칭할게요 무튼 그분을 소개받고 굉장히 친철하시고 또 친척의 소개이기에믿고 아무 의심없이 진행을 했지요그런데 호주로 예약을 하고 금액까지 모두 지불한 상황에아기가 생겼지요..이때가 작년 9월이었어요호주가 비행시간만 12시간인 곳이라 걱정이되서 여행사에게 말을했어요임신을 했는데 호주가 너무 멀어서 걱정이다...혹시 다른 좋은곳있으면 상품 좀 보여달라...그랬더니 베트남으로 보여주시더라구요그리고 저희는 일단 봐보고 생각해보겠다햇어요그리고 병원진료를 받으면서 의사샘한테 여쭈니, 여행은 괜찮지만 산모가 피곤하면 아기도피곤해하니 그건 알고 있으라더군요고민이 됐지만 이미 예약도 다해놨고 했기에 저희는 그냥 호주로 가기로 마음을 먹고여행사에 전화해서 그냥 호주로 가겠다고 했더니그분이 이미 취소하고 베트남으로 다시 예약을 했다네요.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기와이프도 유산을 한 경험이 있어걱정이 되서 자기가 바꿧다고 하더군요이때가 작년 9월 말이었습니다. 좋은 뜻에 그런거고 저희도 호주가자 해놓고 아기걱정으로 찝찝한 마음이 남아있었기에 그냥 넘겼어요그리고 호주건을 환불을 받고 베트남 금액을 지불하려하니외국이라 환전이어찌고 외국은행이 어찌고 하면서 한달이 걸린다더라구요. 그러면서 베트남은 예약이 빨리차니 베트남금액을 먼저주면 호주환불은 한달후에 해주겠다고 했습니다이때까지도 의심이 갔지만, 믿었지요그리고 10월초에 신랑메일로한달전 취소라서 수수료나 위약금이 없다고 전액 환불 가능하다고 환불금액까지 보냈더라구요, 다행이다고 생각하고 기다렸습니다그런데 한달이 지나도 돈을 주지않자 저희가 계속 연락을 하면서왜 늦어지냐 물으니 해외라서 그런거 같다며 확인해보겠다고기다려달라며... 또 확인했냐고 연락하면 아이가 다쳤다고 수술한다고 기다려달라고또 하면 미팅중이다...라며온갖 핑계를 대며 계속 미뤘어요그러다가 갑자기 수수료가 생겼다며 30만원정도 생각하라더라구요 그러면서 베트남 여행일정은 보내주지도 않구요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다 결혼식 일주일 전에 베트남 일정을 받았어요제가 보챘어요. 왜 일정도 안보내주냐 확인서도 안보내주냐.....환불은 당연 못받았구요그렇게 여행가는 날이왔고그 여행사가 저희 출국하는날 공항에서 인사를 하러 나오겠다 하더라구요신경 못써줘 죄송하다며.....신행당일 공항에서 뵙고 저희 비행기 티켓팅 도와주시고 그렇게 출국햇어요 그래서 이왕 온거 환불은 다녀와서 생각하자고 재미나게 놀기나 하자고들뜬마음으로 베트남 도착. 시간은 베트남시간 새벽2시일정에는 저희가 베트남공항 도착하면 가이드가 나와서 저희를 예약이 되어있는호텔로 데려다주는거였는데 어찌 도착하자마자 여행사에게 전화가 와서는, 가이드가 다쳤다며저희끼리 택시를 타고 가랍니다.........그때 또 열이 받았지만 힘들고 피곤해서일단 호텔가서 다시 얘기하자 싶어 택시를 타고 호텔을 갔지요그런데 왠열.....예약이 되어있지 않았습니다.이틀을 묵어야하는데 .....계속 통화를 하면서 어떻게 된거냐 하니일단 저희돈으로 다시 하라는겁니다.늦은 시간이고 피곤해서 일단 했지요,그러면서 자기가 해결하겟다고근데 이때부터가 또다른 시작이었어요4박 6일 일정표가 하나도 맞는게 없었습니다.베트남 경비만 400만원을 주고 예약을 했는데 호텔비 우리나라돈으로 이틀 30만원,리조트 이틀 160만원......예약 되어있는것도 없었고 금액이 제대로 지불되어있는 것도 없었어요결국 저희가 쓸려고 환전해간 돈을 고대로 다시 지불했ㄴㅔ요.....베트남 경비만 총 600만원이 든 것이지요저희는 가족들 지인들 선물? 사지도 못했어요.맘편하게 구경도 못하고..여행내내 걱정뿐이었어요 ㅜㅜ만약 조금만 환전해서 저희가 돈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한국오면 자신이 다 보상해주겠다했는데.한국온지 며칠만에 잠수.....그러고 벌써 1월인데.....저희는 기다리고 기다리다 형사고발까지 마친 상태입니다저희가 부자도 아니고 다하면 100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인데.불우이웃 돕자치고 잊으려다가도 너무 억울하고 화나고 아깝고.....액수도 너무 크고 ㅜㅜ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다 고소를 했어요 그런데 이게 불기소가 될 수도 있다하네요저희가 받아야할돈만 호주 환불비용 350만원중 80만원 돌려받았구요그리고 베트남 경비....400만원 돈에저희가 또 따로 지불한 금액만 200만원 돈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저 돈은 받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를 모르겟어요혹시라도 이런일에 전문적 지식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 좀 받고 싶어요방탈 죄송하지만 아무래도 제일 해박한 분들이 많으실 것같아 이리 쓰게 됐습니다 돈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ㅜㅠㅠㅠ도와주세요ㅜㅜㅜㅜㅜㅜ저희는 신혼여행내내 돈때문에 쩔쩔매며 가슴졸이며 그렇게 지내다 왔어요..ㅠㅠㅠ
신혼ㅇㅕ행사기.어떻게야 돈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11월에 결혼한 20대 후반 여자에요
답답한 일을 겪었는데 이대로 돈도 못 받고 ....멍청이 같이 당하게 될까봐
전문적인 분들이 있다면 도움이 받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방탈 죄송합니다...맞춤법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려요
상황을 일단 말씀드리자면
작년 결혼준비를 하면서 신혼여행지를 정하면서 시작됐어요...
저희가 고민고민하다 처음 결정한 곳이 호주였어요.
이렇게 저렇게 알아보고 저렴한 곳을 찾고 있는데
신랑 친척형님내외께서 본인들도 신혼여행을 호주를 다녀오셨다며
저희에게 개인여행사하시는 분을 소개시켜주셨어요.
편하게 여행사하시는분을 그냥 여행사라고 칭할게요
무튼 그분을 소개받고 굉장히 친철하시고 또 친척의 소개이기에
믿고 아무 의심없이 진행을 했지요
그런데 호주로 예약을 하고 금액까지 모두 지불한 상황에
아기가 생겼지요..이때가 작년 9월이었어요
호주가 비행시간만 12시간인 곳이라 걱정이되서
여행사에게 말을했어요
임신을 했는데 호주가 너무 멀어서 걱정이다...
혹시 다른 좋은곳있으면 상품 좀 보여달라...
그랬더니 베트남으로 보여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저희는 일단 봐보고 생각해보겠다햇어요
그리고 병원진료를 받으면서 의사샘한테 여쭈니,
여행은 괜찮지만 산모가 피곤하면 아기도피곤해하니 그건 알고 있으라더군요
고민이 됐지만 이미 예약도 다해놨고 했기에 저희는 그냥 호주로 가기로 마음을 먹고
여행사에 전화해서 그냥 호주로 가겠다고 했더니
그분이 이미 취소하고 베트남으로 다시 예약을 했다네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기와이프도 유산을 한 경험이 있어
걱정이 되서 자기가 바꿧다고 하더군요
이때가 작년 9월 말이었습니다.
좋은 뜻에 그런거고 저희도 호주가자 해놓고 아기걱정으로 찝찝한 마음이 남아있었기에
그냥 넘겼어요
그리고 호주건을 환불을 받고 베트남 금액을 지불하려하니
외국이라 환전이어찌고 외국은행이 어찌고 하면서
한달이 걸린다더라구요. 그러면서 베트남은 예약이 빨리차니
베트남금액을 먼저주면 호주환불은 한달후에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때까지도 의심이 갔지만, 믿었지요
그리고 10월초에 신랑메일로
한달전 취소라서 수수료나 위약금이 없다고 전액 환불 가능하다고
환불금액까지 보냈더라구요, 다행이다고 생각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도 돈을 주지않자 저희가 계속 연락을 하면서
왜 늦어지냐 물으니 해외라서 그런거 같다며 확인해보겠다고
기다려달라며... 또 확인했냐고 연락하면 아이가 다쳤다고 수술한다고 기다려달라고
또 하면 미팅중이다...라며
온갖 핑계를 대며 계속 미뤘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수수료가 생겼다며 30만원정도 생각하라더라구요
그러면서 베트남 여행일정은 보내주지도 않구요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다 결혼식 일주일 전에 베트남 일정을 받았어요
제가 보챘어요. 왜 일정도 안보내주냐 확인서도 안보내주냐.....
환불은 당연 못받았구요
그렇게 여행가는 날이왔고
그 여행사가 저희 출국하는날 공항에서 인사를 하러 나오겠다 하더라구요
신경 못써줘 죄송하다며.....
신행당일 공항에서 뵙고 저희 비행기 티켓팅 도와주시고 그렇게 출국햇어요
그래서 이왕 온거 환불은 다녀와서 생각하자고 재미나게 놀기나 하자고
들뜬마음으로 베트남 도착. 시간은 베트남시간 새벽2시
일정에는 저희가 베트남공항 도착하면 가이드가 나와서 저희를 예약이 되어있는
호텔로 데려다주는거였는데
어찌 도착하자마자 여행사에게 전화가 와서는, 가이드가 다쳤다며
저희끼리 택시를 타고 가랍니다.........그때 또 열이 받았지만 힘들고 피곤해서
일단 호텔가서 다시 얘기하자 싶어 택시를 타고 호텔을 갔지요
그런데 왠열.....예약이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이틀을 묵어야하는데 .....계속 통화를 하면서 어떻게 된거냐 하니
일단 저희돈으로 다시 하라는겁니다.
늦은 시간이고 피곤해서 일단 했지요,그러면서 자기가 해결하겟다고
근데 이때부터가 또다른 시작이었어요
4박 6일 일정표가 하나도 맞는게 없었습니다.
베트남 경비만 400만원을 주고 예약을 했는데
호텔비 우리나라돈으로 이틀 30만원,
리조트 이틀 160만원......
예약 되어있는것도 없었고 금액이 제대로 지불되어있는 것도 없었어요
결국 저희가 쓸려고 환전해간 돈을 고대로 다시 지불했ㄴㅔ요.....
베트남 경비만 총 600만원이 든 것이지요
저희는 가족들 지인들 선물? 사지도 못했어요.
맘편하게 구경도 못하고..여행내내 걱정뿐이었어요 ㅜㅜ
만약 조금만 환전해서 저희가 돈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한국오면 자신이 다 보상해주겠다했는데.
한국온지 며칠만에 잠수.....그러고 벌써 1월인데.....
저희는 기다리고 기다리다 형사고발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저희가 부자도 아니고 다하면 100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인데.
불우이웃 돕자치고 잊으려다가도 너무 억울하고 화나고 아깝고.....
액수도 너무 크고 ㅜㅜ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다 고소를 했어요
그런데 이게 불기소가 될 수도 있다하네요
저희가 받아야할돈만 호주 환불비용 350만원중 80만원 돌려받았구요
그리고 베트남 경비....400만원 돈에
저희가 또 따로 지불한 금액만 200만원 돈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저 돈은 받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를 모르겟어요
혹시라도 이런일에 전문적 지식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 좀 받고 싶어요
방탈 죄송하지만 아무래도 제일 해박한 분들이 많으실 것같아 이리 쓰게 됐습니다
돈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ㅜㅠㅠㅠ
도와주세요ㅜㅜㅜㅜㅜㅜ
저희는 신혼여행내내 돈때문에 쩔쩔매며 가슴졸이며 그렇게 지내다 왔어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