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 커플이에요. 저는 직장인, 남자친구는 중요한시험 공부중이고
1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데 요즘들어 말이 없어요ㅠㅠ
저는 원래 말없고 조용한편이고 남자친구는 사교적이고 활발한편인데
어느날 남자친구가 자기만 말하는거같다고..그러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당황해하다가 또 아무 말도 못하고 어색한분위기가흐르다 대화가끝났어요
그리고 그 이후로 연락도 통화도 현저히 줄고 싸우지도 않았는데 싸운것처럼 분위기가 되어버렸네요..
누구보다 성격이 활발하게 바뀌고싶은건 저인데 어려서부터 고치고싶었지만 맘대로 되지않았고 항상 성격이 콤플렉스였어요 이런 저때문에 이렇게되버린거같아 마음이 아프고 슬퍼요
항상 자주 먼저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오고 그랬었는데 간단한 안부만묻고 대화없이 통화가 끝나요.. 마음같아선 먼저 걸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싶은데
오기는 아닌데 왠지 두려워 전화도 못걸겠어요
남자친구에게 내가 노력하겠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 자신이 없어요.. 몇년간 발버둥치고 노력해도 바뀌지않았다는걸 아니까요 결국 전 저였어요
장거리여서 자주 대화를 터놓고 할시간도없고 남자친구도 시험준비중인데다 집에서 편하게 통화할 시간도 여건도 안되서 답답하네요
남자친구 힘들어하는거 보는거도 힘들고 이런저에게 화도나고
남자친구에게 미안하고 왠지 차가워진 남자친구 앞에 자꾸 작아지는 기분이에요 미안하다고 얘기하고싶은데 이얘기도 어떻게 해야할지.. 남자친구를 놓아줘야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남자친구랑 말이 없어요
1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데 요즘들어 말이 없어요ㅠㅠ
저는 원래 말없고 조용한편이고 남자친구는 사교적이고 활발한편인데
어느날 남자친구가 자기만 말하는거같다고..그러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당황해하다가 또 아무 말도 못하고 어색한분위기가흐르다 대화가끝났어요
그리고 그 이후로 연락도 통화도 현저히 줄고 싸우지도 않았는데 싸운것처럼 분위기가 되어버렸네요..
누구보다 성격이 활발하게 바뀌고싶은건 저인데 어려서부터 고치고싶었지만 맘대로 되지않았고 항상 성격이 콤플렉스였어요 이런 저때문에 이렇게되버린거같아 마음이 아프고 슬퍼요
항상 자주 먼저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오고 그랬었는데 간단한 안부만묻고 대화없이 통화가 끝나요.. 마음같아선 먼저 걸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싶은데
오기는 아닌데 왠지 두려워 전화도 못걸겠어요
남자친구에게 내가 노력하겠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 자신이 없어요.. 몇년간 발버둥치고 노력해도 바뀌지않았다는걸 아니까요 결국 전 저였어요
장거리여서 자주 대화를 터놓고 할시간도없고 남자친구도 시험준비중인데다 집에서 편하게 통화할 시간도 여건도 안되서 답답하네요
남자친구 힘들어하는거 보는거도 힘들고 이런저에게 화도나고
남자친구에게 미안하고 왠지 차가워진 남자친구 앞에 자꾸 작아지는 기분이에요 미안하다고 얘기하고싶은데 이얘기도 어떻게 해야할지.. 남자친구를 놓아줘야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어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