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아들이 있는데 한명은 제 친아들이고 한명은 친아들은 아닙니다 그러나 친아들 못지않게 많은 사랑을 주면서 키우고 있다고 전 생각을 했습니다. 나도 모르게 차별을 할까봐 일부러 제 친아들 보다 칭찬도 더 해주고 더 사주고 그랬습니다. 그러나 둘이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렇게 말하더라고요"새엄마는 나한테 너무 잘해주는데 차라리 잘못하면 너처럼 혼나고 매를 들었으면 좋겠다고. 한번도 살면서 엄마한테 혼나본적도 없는데 똑같이 혼나고 싶다고" 전 이말 듣고 어쩔줄을 몰라했고 많은 생각에 빠졌습니다. 왜냐면 전 엄하게 애들을 키우고 잘못하면 회초리로 종아리를 때릴떄도 있습니다. 얼마전 둘이 저한테 거짓말 하고 밤 늦게 들어와 제 친아들은 회초리로 종아리가 멍이 들도록 매를 들었지만 새로 얻은 아들한테는 차마 그러지 못하고 말로만 몇마디 해줬거든요. 혹시나 친엄마도 아닌데 매를 들었다라고 상처 받거나 자기를 더 미워 한다라는 생각을 할까봐서에요. 이런일이 여러번 있었는데 친아들 한테는 여러번 매로 종아리를 때렸지만 새로 얻은 아들한테는 한번도 매를 든적도 없고 제대로 혼낸적도 거의 없다싶이 합니다. 전 친아들이 오히려 저한테 원망 가질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새로얻은 아들이 똑같이 혼내고 똑같이 매를 안든다고 절 원망할줄은 몰랐거든요... 진짜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혼내고 매를 들때도 똑같이 해야 할까요? 친엄마를 잃은것도 진짜 안쓰러운데 차마 혼내고 매를 들어야 하는지... ---------------------------아들들을 구분하기 위해 새로얻은 아들이라고 했지 제 마음쏙엔 둘다 친아들입니다
제 뒷담화를 들었는데 어떻게 할까요?
그러나 둘이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렇게 말하더라고요"새엄마는 나한테 너무 잘해주는데 차라리 잘못하면 너처럼 혼나고 매를 들었으면 좋겠다고. 한번도 살면서 엄마한테 혼나본적도 없는데 똑같이 혼나고 싶다고"
전 이말 듣고 어쩔줄을 몰라했고 많은 생각에 빠졌습니다. 왜냐면 전 엄하게 애들을 키우고 잘못하면 회초리로 종아리를 때릴떄도 있습니다. 얼마전 둘이 저한테 거짓말 하고 밤 늦게 들어와 제 친아들은 회초리로 종아리가 멍이 들도록 매를 들었지만 새로 얻은 아들한테는 차마 그러지 못하고 말로만 몇마디 해줬거든요. 혹시나 친엄마도 아닌데 매를 들었다라고 상처 받거나 자기를 더 미워 한다라는 생각을 할까봐서에요.
이런일이 여러번 있었는데 친아들 한테는 여러번 매로 종아리를 때렸지만 새로 얻은 아들한테는 한번도 매를 든적도 없고 제대로 혼낸적도 거의 없다싶이 합니다.
전 친아들이 오히려 저한테 원망 가질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새로얻은 아들이 똑같이 혼내고 똑같이 매를 안든다고 절 원망할줄은 몰랐거든요...
진짜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혼내고 매를 들때도 똑같이 해야 할까요? 친엄마를 잃은것도 진짜 안쓰러운데 차마 혼내고 매를 들어야 하는지...
---------------------------아들들을 구분하기 위해 새로얻은 아들이라고 했지 제 마음쏙엔 둘다 친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