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무시하는삼성카드

이카루스20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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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1일에 가게를 오픈했고 여러카드사들과도 개맹을 맺었죠. .근데 다른 카드사매출은 입금이되는데 유독 삼성카드매출만 입금이 않되는것을 1월5일에 알게되서 6일아침에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얘기하니 자기들도 매출이 일어난걸인지하고있더라고요. . 그런데 자기들 책임이 아니라고 밴사에 알아보래요. . 그래서 저는 삼성카드와 가맹을 맺은많큼 삼성카드쪽에서 책임있게 알아봐달라했습니다. . 그랬더니 좀있다 전화왔더라구요. . 밴사에서 자동이체를 않올려서 자기네는 않보냈다고. . 기가차더군요. . 소비자가 하루만 연체해도 연체이자 물리는 카드사가 자기들이 줄돈은 연락한번 않하고. . . 내가 인지 못했으면 계속이렇게 갔을거란 생각에 원금외에 한달지연이자를 요구하고 답변을 6일까지 요구하고 끊었죠. . 근데 전화가없더라구요. . 그래서 7일인 오늘 아침 전화했더니. . 해당상담사 오늘 휴가래요. .기가차서. . .그래서 다른 상담사한테 제차 요구하고 끊었더니 좀있다 고객센터상담 팀장이 전화하더니 지연이자줄수없데요. . 자기네도 소비자한데 받은돈이 없어서 이익이 없데요. . 순간 전 뻑져서. . 일반적으로 소비자가 카드를 긁으면 카드사는 몇일안에 자기네돈을 가맹점에 주고 소비자한테는 한달후에 받는것입니다. . 그래서 카드수수료가있는것이고 저희한테 원금의3%정도를 가져가고요. . .근데 삼성카드는 한달동안 않줬으면 그만큼 지네들도 이익이 생긴건데 나한테는 못주겠데요. . 그러더니 다음말이 가관입니다. . ."도데체 매출이 얼마나되길레 그럽니까". . . .하. . . 순간 자괴감이들더군요. . 그래서 저는 더이상 얘기하기 싫어서 1시까지 해결책 제시해달라고하고 끊었더니 12시35분에 전화와서 한다는소리가 선심쓰듯 매출대금은 다음주 월요일이후에 넣어주겠다(당연3%제하고 입금하겠죠). . 근데 지연 이자는 못준다입니다. . 햐. . 삼성 브렌드가 참 이것밖에 않되나해서 가게에 삼성카드 않받는다고 푯말 붙였네요. . .사진 첨부했어요. . 조그마한 권리를 찾고싶은 소상공인의 넉두리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