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얼마안된 신혼입니다~만남에서부터 결혼까지 짧은기간이어서 서로간에 준비가안되었을수도있겠지만~제가 생각하기엔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은거같아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저는 조그만한 집이 한채있습니다~물론 대출이 있긴합니다~월세나 전세 생활을하느니 차라리 월세 낼돈으로 대출금 원금과 이자를 내는게 더 합리적인거같아 그동안 모아둔 돈으로 담보대출을받아 아파트 1채를 구입해서 살고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자부분은 그 전에 살던 원룸 월세보다는 적어서 괜찮은 구입이라 생각하여 결정하고 조금은 오래됐지만 그래도 서울시내 권역에 한채 구입해서 살고 있습니다~
결혼을 한 여자에겐 이미 그 부분에대해 인지를 시켰고 제 급여의 반정도는 집에대한 투자쪽으로 그 전부터 나누어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몇달전 결혼한 반려자 의 생각입니다
월급을 받으면 기본적으로 빠져나가는 금액은 분산하여 정리하고 소비성통장에 일정부분만 남겨둔 채 그돈으로 생활을하는데
자기는 그 금액으로는 생활을 못하겠답니다~남는 금액은 보통 70~100만원 정도 되는거같은데 평균 70만원 이더라구요
이금액으로은 앞으로 애도키울건데 어떻게 사냐고 본인은 그 금액으로는 절대 못산다는겁니다~~다른 사람들은 보니 생활비50~60갖고 아등바등하며 풍족하진 않아도 그리 문제삼지않으려고하며 잘사는거 같은데~~본인은 아껴쓸 여지가없다고 합니다~
솔직히 처가에서 결혼하면서 해준건 양복한벌이 다입니다~결혼식 반지나 사진 모든 경비 제가 부담했구요~
신혼여행갈 때도 모든 경비 다 제가부담했구요~그녀 형제들이 있어도 누구하나 대놓고는 둘째치고 저에게 좋은 말 한번 해준 적이 없습니다~신혼여행가서 쓰라고 비용 준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결혼 후 처가에 몇번 갔었지만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는데~저를 보는 느낌이 정말 말그대로 소닭보듯 이란 느낌이었습니다~~
심지어는 함 들어가는 날도 장인이란 분은 안방에 들어가버리고~~함을 받고 싶어하신다고 해서 찾아뵈었더니 기본적인 함값(뭐 바라는건 아니었지만~~어르신들은 받는거라고 하네요~)한푼 주실 생각은 안하시고 안방에서 나오시지도 않고~~
집에서는 그래도 함이라니까 안에 장모 선물과 돈을 넣어보내셨다는데~~
결혼 준비당시에도 도움 한번 안주시던 처가였는데~~이런건 그녀에겐 아무의미가 없는건지~~~
제 월급이 자기 수준에 안맞아서 살기가 힘들답니다~
통장관리를 본인이 하겠다는데~~무슨 대책이 있어 그리하겠다는건지 하고 물어보니~그런건 없다네요~~
그럼 대출하고 기타 저금들 분배는 어찌할것인지를 물어보니 집을 팔아 대출금정산하고 전세살면서 대출금 낼 돈으로 생활비 보전을 하겠답니다~~
제가 어이가없어 한동안 말을 잃었다가~~그래도 한 2~3년만 참으면 그 뒤는 부모님이 대출금 털어주신다고 했으니 몇년만 참고 살자고 했는데~~당장 아이도 낳을건데 생활비는 어찌할거냐며 난리네요~~(아직 아기는 뱃속에도 없습니다~)
말은 이렇게 썻지만~~돈에 대한 집착이 무지 강합니다~~어찌보면 무서울 정도로~~준비 단계서부터 좋게 얘기하면 꼼꼼한거지만 나쁘게 말하면 집요할 정도입니다~
이 생활을 지속해야할지~~심히 고민 중입니다~~
제가 지극히 현실적인건가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결혼하기전 금연을 결심했는데~~다시 피우기 시작합니다~~휴~~?
결혼초기부터 돈에 집착하는 그녀~~
결혼한지 얼마안된 신혼입니다~만남에서부터 결혼까지 짧은기간이어서 서로간에 준비가안되었을수도있겠지만~제가 생각하기엔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은거같아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저는 조그만한 집이 한채있습니다~물론 대출이 있긴합니다~월세나 전세 생활을하느니 차라리 월세 낼돈으로 대출금 원금과 이자를 내는게 더 합리적인거같아 그동안 모아둔 돈으로 담보대출을받아 아파트 1채를 구입해서 살고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자부분은 그 전에 살던 원룸 월세보다는 적어서 괜찮은 구입이라 생각하여 결정하고 조금은 오래됐지만 그래도 서울시내 권역에 한채 구입해서 살고 있습니다~
결혼을 한 여자에겐 이미 그 부분에대해 인지를 시켰고 제 급여의 반정도는 집에대한 투자쪽으로 그 전부터 나누어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몇달전 결혼한 반려자 의 생각입니다
월급을 받으면 기본적으로 빠져나가는 금액은 분산하여 정리하고 소비성통장에 일정부분만 남겨둔 채 그돈으로 생활을하는데
자기는 그 금액으로는 생활을 못하겠답니다~남는 금액은 보통 70~100만원 정도 되는거같은데 평균 70만원 이더라구요
이금액으로은 앞으로 애도키울건데 어떻게 사냐고 본인은 그 금액으로는 절대 못산다는겁니다~~다른 사람들은 보니 생활비50~60갖고 아등바등하며 풍족하진 않아도 그리 문제삼지않으려고하며 잘사는거 같은데~~본인은 아껴쓸 여지가없다고 합니다~
저는 어지간하면 남들한테 신세안지려고 살러고 노력하는 편인데~더욱이 제가 처가에서 뭘 바라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처가에서 결혼하면서 해준건 양복한벌이 다입니다~결혼식 반지나 사진 모든 경비 제가 부담했구요~
신혼여행갈 때도 모든 경비 다 제가부담했구요~그녀 형제들이 있어도 누구하나 대놓고는 둘째치고 저에게 좋은 말 한번 해준 적이 없습니다~신혼여행가서 쓰라고 비용 준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결혼 후 처가에 몇번 갔었지만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는데~저를 보는 느낌이 정말 말그대로 소닭보듯 이란 느낌이었습니다~~
심지어는 함 들어가는 날도 장인이란 분은 안방에 들어가버리고~~함을 받고 싶어하신다고 해서 찾아뵈었더니 기본적인 함값(뭐 바라는건 아니었지만~~어르신들은 받는거라고 하네요~)한푼 주실 생각은 안하시고 안방에서 나오시지도 않고~~
집에서는 그래도 함이라니까 안에 장모 선물과 돈을 넣어보내셨다는데~~
결혼 준비당시에도 도움 한번 안주시던 처가였는데~~이런건 그녀에겐 아무의미가 없는건지~~~
제 월급이 자기 수준에 안맞아서 살기가 힘들답니다~
통장관리를 본인이 하겠다는데~~무슨 대책이 있어 그리하겠다는건지 하고 물어보니~그런건 없다네요~~
그럼 대출하고 기타 저금들 분배는 어찌할것인지를 물어보니 집을 팔아 대출금정산하고 전세살면서 대출금 낼 돈으로 생활비 보전을 하겠답니다~~
제가 어이가없어 한동안 말을 잃었다가~~그래도 한 2~3년만 참으면 그 뒤는 부모님이 대출금 털어주신다고 했으니 몇년만 참고 살자고 했는데~~당장 아이도 낳을건데 생활비는 어찌할거냐며 난리네요~~(아직 아기는 뱃속에도 없습니다~)
말은 이렇게 썻지만~~돈에 대한 집착이 무지 강합니다~~어찌보면 무서울 정도로~~준비 단계서부터 좋게 얘기하면 꼼꼼한거지만 나쁘게 말하면 집요할 정도입니다~
이 생활을 지속해야할지~~심히 고민 중입니다~~
제가 지극히 현실적인건가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결혼하기전 금연을 결심했는데~~다시 피우기 시작합니다~~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