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양다리 사이 큰 백팩두고 쩍벌하는 남자들....

공버2016.01.07
조회48,089
+ 추가!
오늘의 톡에 올라갔네요???처음인데 기분 좋네유ㅋㅋㅋ
근데 왜 제목이 알아서 수정되어있는거죠??
'지하철 쩍벌남'으로 ㅋㅋㅋ
반대누르신분들은 어떤 의견이신지 궁금해서
댓글 다 읽어봤는데 딱히 의견이 없으시네요..
여러분이 제대신 욕해주신 덕분에
제 화가 확 풀리네요!!!감사합니다^^
그리고 자리 사이에 칸같은거 있으면 좋겠다는 댓글!공감합니다ㅜ저도 그생각했었어요!!
근데 그러면 몸집크신분들은 아예 못 앉으실것 같네요ㅜㅜ





퇴근길 지하철 큰 백팩을 다이 사이에 두고
쩍벌한 남자분이 계신 옆자리 한자리가 남아서 그자리에 앉아서 가고 있었어요
근데 제 옆자리가 비어서 그 분을 피해
옆자리로 옮겼는데...
어떤 아재가 제가 앉았던 옆자리에서 같은짓하고있네요...
제가 예민한 걸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객관적으로 답변해주세요ㅜㅜ

무릎과 무릎 사이의 거리가 평범한 여자 손으로
약 두뺨정도 될듯하네요

저도 학교다닐땐 백팩 많이 메고 다녔는데
앉아 있을때는 무릎위에 올리거나 다리밑에 두고
다녔지만 다리 사이에 두고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아서 가진 않았거든요..

겨울철이라 옷이 두꺼워 가뜩이나 비좁은 느낌인데 쩍벌남 두명이 연달아 앉아있으니 짜증나네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