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74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입에 우겨 넣고 봅니다. 사무직하다가 20대 끝나기전에 꿈꿔왔던 스튜어디스를 하기위해 일도 관두고 스튜어디스학원이랑 봉사활동 등 준비하고 있는데 제일 중요한 살이..살을 빼고 싶은데 몸이 말을 안듣네요ㅠ 20살 초반에 2년동안 각각 15kg,20kg 2번 크게 뺀적있는데 안먹고 운동해서 뺀거인지 지금 식탐이 저 스스로 조절을 못하겠습니다. 적게 먹더라도 아직 아침이니까, 아직 6시 안지났으니까 이러면서 입에 우겨넣습니다. 아침에 밥 두공기에 시리얼, 점심은 햄버거 두개.. 그저 제 자신이 의지가 약한 것일까요.. 이렇게 먹으면 꿈과 멀어지는 거니 그냥 죽고싶은 맘이 있는데 다시 음식이 눈앞에 있음 다시 먹습니다.. 누구와 말하고 해결법을 찾고 싶은데 단순히 먹는 내 잘못 같아서.. 누구한테 말꺼내기도 무섭습니다..ㅠ 심한말이라도 좋으니 누가 도움좀 주세요..ㅠ6320
입에 우겨넣고 봅니다..
제목 그대로 입에 우겨 넣고 봅니다.
사무직하다가 20대 끝나기전에 꿈꿔왔던 스튜어디스를 하기위해 일도 관두고 스튜어디스학원이랑 봉사활동 등 준비하고 있는데
제일 중요한 살이..살을 빼고 싶은데 몸이 말을 안듣네요ㅠ
20살 초반에 2년동안 각각 15kg,20kg 2번 크게 뺀적있는데 안먹고 운동해서 뺀거인지 지금 식탐이 저 스스로 조절을 못하겠습니다.
적게 먹더라도 아직 아침이니까, 아직 6시 안지났으니까 이러면서 입에 우겨넣습니다.
아침에 밥 두공기에 시리얼, 점심은 햄버거 두개..
그저 제 자신이 의지가 약한 것일까요..
이렇게 먹으면 꿈과 멀어지는 거니 그냥 죽고싶은 맘이 있는데
다시 음식이 눈앞에 있음 다시 먹습니다..
누구와 말하고 해결법을 찾고 싶은데
단순히 먹는 내 잘못 같아서..
누구한테 말꺼내기도 무섭습니다..ㅠ
심한말이라도 좋으니 누가 도움좀 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