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제 21살 된 여자입니다. 어제 1월 6일 날 월급날이어서 매장에서 월급 받고 파우치에 넣어놨었어요일하는 곳에서 파트타임으로 근무하는데 근무시간이랑 날짜를 일주일에두세 번 정도 정해서 출근하는 형식이라서 백만 원단위의 월급은 아니지만40만 원 정도의 월급을 제 이름이 써진 봉투에 현금으로 직접 받았어요.밤 11시쯤 일이 끝나고 매장에서 매니저님이 선물로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양손 가득 들고 파우치를 코트 주머니에 넣고 145번 버스를 탔어요. 도산공원 사거리에서 타서 11시 20분에서 30분 사이쯤 논현역에서 내렸는데 버스에서 내릴 때 허겁지겁 내리느라 앉았던 의자를 살피지 못하고 양손 가득 짐들고 부랴부랴 내렸네요 ㅠ집 와서 보니 그때야 코트 주머니 안에 파우치가 없어졌다는 걸 알게 됐어요 ㅠㅠ파우치 안에 보조배터리, 화장품 한두 개정도 있는데 만약 집 가는 길에 떨어뜨렸다면 소리가 나서 알있을 텐데 생각해보니 버스에서 앉아있을 때 빠진 것 같더라구요 그 생각에 멘붕이와서 버스 분신물 센터에 전화도 해보고 센터에서 제가 내린 시간대에 논현역을 지나간 145번 기사님들께 연락을 해서 혹시 분실물 있는지 물어보셨다는데 아무도 연락이 없으셨다하더라구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경찰청 분실물 사이트나 대중교통 분실물 사이트도 들어가 봤지만 제 파우치는 없네요ㅠㅠㅠ혹시 1월 6일 밤 11시 넘어서 145번에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케이블, 화장품, 이름이 적힌 월급봉투가 들어있는 파란색 에나멜 소재의 파우치 주우신 분이 계시다면 꼭 댓글 달아 주세요ㅠ 원하신다면 사례도 해드리겠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마지막 심정으로 글 올려 보아요 ㅠㅠ 3
서울 145번 버스에 흘린 파우치 속 월급봉투..
이제 21살 된 여자입니다.
어제 1월 6일 날 월급날이어서 매장에서 월급 받고 파우치에 넣어놨었어요
일하는 곳에서 파트타임으로 근무하는데 근무시간이랑 날짜를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정해서 출근하는 형식이라서 백만 원단위의 월급은 아니지만
40만 원 정도의 월급을 제 이름이 써진 봉투에 현금으로 직접 받았어요.
밤 11시쯤 일이 끝나고 매장에서 매니저님이 선물로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양손 가득 들고 파우치를
코트 주머니에 넣고 145번 버스를 탔어요. 도산공원 사거리에서 타서 11시 20분에서 30분 사이쯤 논현역에서
내렸는데 버스에서 내릴 때 허겁지겁 내리느라 앉았던 의자를 살피지 못하고 양손 가득 짐들고 부랴부랴 내렸네요 ㅠ
집 와서 보니 그때야 코트 주머니 안에 파우치가 없어졌다는 걸 알게 됐어요 ㅠㅠ
파우치 안에 보조배터리, 화장품 한두 개정도 있는데 만약 집 가는 길에 떨어뜨렸다면 소리가 나서 알
있을 텐데 생각해보니 버스에서 앉아있을 때 빠진 것 같더라구요
그 생각에 멘붕이와서 버스 분신물 센터에 전화도 해보고 센터에서 제가 내린 시간대에 논현역을
지나간 145번 기사님들께 연락을 해서 혹시 분실물 있는지 물어보셨다는데 아무도 연락이 없으셨다
하더라구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경찰청 분실물 사이트나 대중교통 분실물 사이트도 들어가 봤지만
제 파우치는 없네요ㅠㅠㅠ
혹시 1월 6일 밤 11시 넘어서 145번에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케이블, 화장품, 이름이 적힌 월급봉투
가 들어있는 파란색 에나멜 소재의 파우치 주우신 분이 계시다면 꼭 댓글 달아 주세요ㅠ
원하신다면 사례도 해드리겠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마지막 심정으로 글 올려 보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