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하자면,
저도 이별을 실감하고는 있어요
하루종일 우는 건 아니지만
정말 문득 문득 이별을 실감할 때마다 울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울고 조언도 듣다가 또 울고
아침에 일어나면 심장이 덜컹하고
이별을 실감하고 있기는 한데
그런 와중에 정말 기묘하다고 해야 맞을 정도로
묘한 기분으로 그런 생각이 들어요 ㅋㅋㅋ
저도 무척이나 힘든 시간 보내고 있지만
이게 지치는 연애였어서 그런지 예전의 이별과는 다르게
티비도 잘 보고 밥도 잘 먹고 하네요 ㅋㅋ
뭐 이게 그냥 기분으로만 끝나지 않고
다시 만나게 된다면 정말 좋겠네요 아직은 저야 뭐
힘든 입장이고 하니까!
그 사람이 저에 대한 감정변화가 있다는 것도 다 인정한 상태예요 예전의 사랑했던 마음만 믿고 있는 것도 아니구 ㅋㅋㅋ
------
뭐라고 해야 하지
그냥 정말 말 그대로
다시 만날 거 같아요
미련이라든가 울고불고 붙잡고 싶다든가 이런 게 아니라
진짜 막 묘한 기분?
내 하루도 너무 멀쩡하고
사귀는 중에 지치고 그랬던 게 없어지니
후련하고 한데
진짜 되게 이상하게도 다시 만날 것 같단 예감?
바램이라기보다는 진짜 뭐 예를 들면
아 오늘 비오겠는데? 이런 것처럼 진짜 별 감정없는 예감?
뭐죠 이건 ㅋㅋㅋ
날벼락으로 차인 것도 아니고
너무 지쳐서 헤어질까 말까 고민하는 중에
싸우다가 남자쪽에서 화내며 헤어지쟀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예전 이별보다 하루가 괜찮고
하루종일 울고 꿈에 나오고 뭐 이런 건 없네요
그냥 정말 다시 만날 것 같다는 묘한 기분만 들 뿐 ㅋㅋ
추가+)뭔지 모르겠는데 다시 만날 거 같은 기분?
저도 이별을 실감하고는 있어요
하루종일 우는 건 아니지만
정말 문득 문득 이별을 실감할 때마다 울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울고 조언도 듣다가 또 울고
아침에 일어나면 심장이 덜컹하고
이별을 실감하고 있기는 한데
그런 와중에 정말 기묘하다고 해야 맞을 정도로
묘한 기분으로 그런 생각이 들어요 ㅋㅋㅋ
저도 무척이나 힘든 시간 보내고 있지만
이게 지치는 연애였어서 그런지 예전의 이별과는 다르게
티비도 잘 보고 밥도 잘 먹고 하네요 ㅋㅋ
뭐 이게 그냥 기분으로만 끝나지 않고
다시 만나게 된다면 정말 좋겠네요 아직은 저야 뭐
힘든 입장이고 하니까!
그 사람이 저에 대한 감정변화가 있다는 것도 다 인정한 상태예요 예전의 사랑했던 마음만 믿고 있는 것도 아니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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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해야 하지
그냥 정말 말 그대로
다시 만날 거 같아요
미련이라든가 울고불고 붙잡고 싶다든가 이런 게 아니라
진짜 막 묘한 기분?
내 하루도 너무 멀쩡하고
사귀는 중에 지치고 그랬던 게 없어지니
후련하고 한데
진짜 되게 이상하게도 다시 만날 것 같단 예감?
바램이라기보다는 진짜 뭐 예를 들면
아 오늘 비오겠는데? 이런 것처럼 진짜 별 감정없는 예감?
뭐죠 이건 ㅋㅋㅋ
날벼락으로 차인 것도 아니고
너무 지쳐서 헤어질까 말까 고민하는 중에
싸우다가 남자쪽에서 화내며 헤어지쟀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예전 이별보다 하루가 괜찮고
하루종일 울고 꿈에 나오고 뭐 이런 건 없네요
그냥 정말 다시 만날 것 같다는 묘한 기분만 들 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