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좋으시긴한데 .. 막못된사란은아닌데 그동안 제가 맺힌 말들이 몇개 있어요. 어머니께서 질투가 많으시고 비교를 좀 잘하시거든요 ㅜ 결혼전엔 _ "아랫층 며느리는 프라다를 들고왔더라." " 누구며느리는 집사는데 6천이나 보탰더라." "우리는 그래도 괜찮아. 누가 그랬었어.. " 꼭 이런식으로 잘지내다가 한번씩말하시는데.... 제가 원래 한마디 하는 성격인데 참고... 결국 프라다 사드리고 좋게좋게 시집왔어요. 그런지 이제 한달 "사촌며느리는 참전화도 잘하는데 너는 왜 전화한통안하니. 전화를해야 정이들지... " (이제한달도 안됬는데..신행갔다오고 일주일뵙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전화드렸어요...휴) "친정엄마말보단 이젠 내말 더 잘들어야해 그러니 나에게 전화해" 진짜... 이제 결혼한지 한달인데.. 좀 바라는게 많은 시어머니께 똑부러지게 할말할까요. 하면 그렇게 좋아하실성격은 아니신데. 앞으로를 위해 '어머니 비교하지말아주세요. 저희 일은 알아서 할께요 지나친관심 삼가하주세요. 이렇게 말해야 앞으로 어머니와 더 좋게 지낼수있을꺼같아요..' 라고 말할까요? 한번 할말해도 되겠죠 큰일 안일어나겠죠.....261
시어머니에게 할말하시는분?
그동안 제가 맺힌 말들이 몇개 있어요.
어머니께서 질투가 많으시고 비교를 좀 잘하시거든요 ㅜ
결혼전엔 _ "아랫층 며느리는 프라다를 들고왔더라."
" 누구며느리는 집사는데 6천이나 보탰더라."
"우리는 그래도 괜찮아. 누가 그랬었어.. "
꼭 이런식으로 잘지내다가 한번씩말하시는데.... 제가 원래 한마디 하는 성격인데 참고... 결국 프라다 사드리고 좋게좋게 시집왔어요. 그런지 이제 한달
"사촌며느리는 참전화도 잘하는데 너는 왜 전화한통안하니. 전화를해야 정이들지... "
(이제한달도 안됬는데..신행갔다오고 일주일뵙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전화드렸어요...휴)
"친정엄마말보단 이젠 내말 더 잘들어야해 그러니 나에게 전화해"
진짜... 이제 결혼한지 한달인데.. 좀 바라는게
많은 시어머니께 똑부러지게 할말할까요. 하면
그렇게 좋아하실성격은 아니신데. 앞으로를 위해
'어머니 비교하지말아주세요. 저희 일은 알아서 할께요 지나친관심 삼가하주세요. 이렇게 말해야
앞으로 어머니와 더 좋게 지낼수있을꺼같아요..'
라고 말할까요? 한번 할말해도 되겠죠 큰일 안일어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