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1살이 된 대학생입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경제적인 면에선 나름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그렇지만 가정적인 면에선 전혀 좋지 않은 환경에서 자랐지요...
저희 엄만 21살에 시집을 와서 알코올중독인 삼촌, 알코올중독에 싸이코또라이 고모, 알코올중독이지만 나름 정상인 고모, 피곤한성격인 할아버지, 할머니를 부양하며 살았어요 물론 고모, 삼촌은 다 이혼을 했구요...
엄만 어린 나이에 시집와서 저 키우랴, 고모들 자식 제 친척누나, 친척형 키우랴 맨날 술 먹고 집에서 칼부림하고 친척형,누나를 4층집 창문에서 죽여버린다고 창문 밖에 고개를 강제로 내미는 삼촌보랴 고생 많이했죠 알아요 그건 정말 부인할 수 없어요 가족들도 인정하구요
이제부터 제가 언행이 좀 저기해도 이해해주세요 이러면 안 되는 거 정말 잘 알지만 어쩔 수가 없네요
아버지 사업이 2009년에 부도 직전까지 가셨었어요 그 때 부터 엄마, 아버지의 사이는 더더욱 나빠졌구요 엄마는 그 때 부터 저를 세뇌시키기 시작했어요 니 아빠 나쁜놈이다, 빛에 쫒긴다, 이혼할 거다, 이 집 식구들 죽이고 싶다, 등등 정말 수 없이 많아요 저는 그 때 중학교1학년 이었고 어린 마음에, 엄마가 최고라고 생각드는 순진한 나이에 당연히 엄마 말을 믿었고 결국 엄마, 나, 동생은 외할머니댁에 가서 살았어요 쉽게 얘기해서 별거를 시작한 거죠 거기서 6개월 정도 살다가 다시 집으로 들어왔어요 엄마는 외할머니댁에 살면서 1주일에 1번 집에 왔구요 그러다가 2011년 부턴 다시 집에서 다 같이 살았구요
2011년 부터 엄마라는 인간이 완전히 싸이코또라이가 되었어요 제가 이렇게 말 하는 건 당연히 잘못된 겁니다 그렇지만 어쩔 수가 없네요 이해해주세요
엄마가 2011년 부터 보험회사?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자세힌 모르겠네요 워낙 비밀이 많고 숨겨서
그 때 이후로 주말마다 기어나가서 놀다오고 외박은 기본이구요 전화기는 철저히 숨기고 전화만 오면 조용히하라고 시키고 아주 미친년입니다 회사사람들은 처녀인 줄 안다네요 뿐만 아니라 정말 또라이에요 저는 어릴 적 부터 차를 정말 좋아해서 19살에 이틀만에 면허도 따고 바로 차도 끌고다녔어요 나름 운전도 잘하고 아버지가 믿으실 만큼 차도 그냥 주셨구요 아버지 차는 따로 엄마 차도 따로 있는데 엄마, 아버지가 엄마 차를 타고 다니라고 주셨어요 물론 엄마도 같이 타죠 차를 준 시점부터 시작입니다. 저한테 뭐라하냐면 니가 키로수 뛰어서 똥차됬다, 니가뭔데 그랜저를 타고 다니냐 등등 별 지랄을 합니다. 밖에 나가면 몰래 쫒아나와서 지켜봐요 차 가지고 나가나... 한 번은 친구가 차로 데리러 온대서 친구 한 명이랑 기다리는데 온몸을 다 뒤지고 끝까지 쫒아오고 염병을 합니다. 나가기만 하면 새벽에 자다가도 전화와요 야 차 쓰지 마 이러면서요 근데 이 목소리가 그 정신나간사람들 목소리에요 그래요 어린 놈이 그랜저 탄다고 욕 하실 수 있어요 근데 집도, 저도 능력이 되서 타는 겁니다.
얼마 전엔 할아버지 산소를 다녀오는데 아버지는 무조건 저에게 운전을 맏기세요 아버지가 조수석, 엄마는 뒷자리탔는데 아버지도 운전할 땐 잔소리가 엄청 심하셔요 니가 잘하는건 아는데 긴장해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솔직히 정말 짜증나요 운전하시는 분들은 아실 거에요 120밟으면 조금 더 밟아라 130~140 밟으면 천천히가라 이러구요 주차할 때도 이렇게 들어가라 이래버리면 저는 짜증나고 신경을 쓰니까 잘하던 운전도 못하게되고 욕을 먹어요 열받아요 진짜 근데 아버지는 긴장감을 심어주시려는걸 아니까 이해해요 근데 엄마라는 인간은 뒷자리에 앉아서 아버지가 지편들어주는줄알고 차는 100키로 이상밟으면 엔진이 탄다, 철판이 너덜거려진다 등등 별 육갑 개소리를합니다 아까 얘기햔거처럼 그냥 허언증도 있는 것 같아요 말이됩니까 무슨 100키로 넘으머ㅕㄴ 참나신발ㅋㅋ 그래요 그래도 부모는 부모지만 정말 혼자살고 싶네요 지금 한달에 200씩 벌구요 제 성격도 다버렸어요 친구들도 나가서 살으라하고 군대는 rotc 갈 생각이구요 쓰다보니 열받아서 필력이 흐트러졌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꼭 봐주세요 제발요
저는 어릴 적부터 경제적인 면에선 나름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그렇지만 가정적인 면에선 전혀 좋지 않은 환경에서 자랐지요...
저희 엄만 21살에 시집을 와서 알코올중독인 삼촌, 알코올중독에 싸이코또라이 고모, 알코올중독이지만 나름 정상인 고모, 피곤한성격인 할아버지, 할머니를 부양하며 살았어요 물론 고모, 삼촌은 다 이혼을 했구요...
엄만 어린 나이에 시집와서 저 키우랴, 고모들 자식 제 친척누나, 친척형 키우랴 맨날 술 먹고 집에서 칼부림하고 친척형,누나를 4층집 창문에서 죽여버린다고 창문 밖에 고개를 강제로 내미는 삼촌보랴 고생 많이했죠 알아요 그건 정말 부인할 수 없어요 가족들도 인정하구요
이제부터 제가 언행이 좀 저기해도 이해해주세요 이러면 안 되는 거 정말 잘 알지만 어쩔 수가 없네요
아버지 사업이 2009년에 부도 직전까지 가셨었어요 그 때 부터 엄마, 아버지의 사이는 더더욱 나빠졌구요 엄마는 그 때 부터 저를 세뇌시키기 시작했어요 니 아빠 나쁜놈이다, 빛에 쫒긴다, 이혼할 거다, 이 집 식구들 죽이고 싶다, 등등 정말 수 없이 많아요 저는 그 때 중학교1학년 이었고 어린 마음에, 엄마가 최고라고 생각드는 순진한 나이에 당연히 엄마 말을 믿었고 결국 엄마, 나, 동생은 외할머니댁에 가서 살았어요 쉽게 얘기해서 별거를 시작한 거죠 거기서 6개월 정도 살다가 다시 집으로 들어왔어요 엄마는 외할머니댁에 살면서 1주일에 1번 집에 왔구요 그러다가 2011년 부턴 다시 집에서 다 같이 살았구요
2011년 부터 엄마라는 인간이 완전히 싸이코또라이가 되었어요 제가 이렇게 말 하는 건 당연히 잘못된 겁니다 그렇지만 어쩔 수가 없네요 이해해주세요
엄마가 2011년 부터 보험회사?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자세힌 모르겠네요 워낙 비밀이 많고 숨겨서
그 때 이후로 주말마다 기어나가서 놀다오고 외박은 기본이구요 전화기는 철저히 숨기고 전화만 오면 조용히하라고 시키고 아주 미친년입니다 회사사람들은 처녀인 줄 안다네요 뿐만 아니라 정말 또라이에요 저는 어릴 적 부터 차를 정말 좋아해서 19살에 이틀만에 면허도 따고 바로 차도 끌고다녔어요 나름 운전도 잘하고 아버지가 믿으실 만큼 차도 그냥 주셨구요 아버지 차는 따로 엄마 차도 따로 있는데 엄마, 아버지가 엄마 차를 타고 다니라고 주셨어요 물론 엄마도 같이 타죠 차를 준 시점부터 시작입니다. 저한테 뭐라하냐면 니가 키로수 뛰어서 똥차됬다, 니가뭔데 그랜저를 타고 다니냐 등등 별 지랄을 합니다. 밖에 나가면 몰래 쫒아나와서 지켜봐요 차 가지고 나가나... 한 번은 친구가 차로 데리러 온대서 친구 한 명이랑 기다리는데 온몸을 다 뒤지고 끝까지 쫒아오고 염병을 합니다. 나가기만 하면 새벽에 자다가도 전화와요 야 차 쓰지 마 이러면서요 근데 이 목소리가 그 정신나간사람들 목소리에요 그래요 어린 놈이 그랜저 탄다고 욕 하실 수 있어요 근데 집도, 저도 능력이 되서 타는 겁니다.
얼마 전엔 할아버지 산소를 다녀오는데 아버지는 무조건 저에게 운전을 맏기세요 아버지가 조수석, 엄마는 뒷자리탔는데 아버지도 운전할 땐 잔소리가 엄청 심하셔요 니가 잘하는건 아는데 긴장해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솔직히 정말 짜증나요 운전하시는 분들은 아실 거에요 120밟으면 조금 더 밟아라 130~140 밟으면 천천히가라 이러구요 주차할 때도 이렇게 들어가라 이래버리면 저는 짜증나고 신경을 쓰니까 잘하던 운전도 못하게되고 욕을 먹어요 열받아요 진짜 근데 아버지는 긴장감을 심어주시려는걸 아니까 이해해요 근데 엄마라는 인간은 뒷자리에 앉아서 아버지가 지편들어주는줄알고 차는 100키로 이상밟으면 엔진이 탄다, 철판이 너덜거려진다 등등 별 육갑 개소리를합니다 아까 얘기햔거처럼 그냥 허언증도 있는 것 같아요 말이됩니까 무슨 100키로 넘으머ㅕㄴ 참나신발ㅋㅋ 그래요 그래도 부모는 부모지만 정말 혼자살고 싶네요 지금 한달에 200씩 벌구요 제 성격도 다버렸어요 친구들도 나가서 살으라하고 군대는 rotc 갈 생각이구요 쓰다보니 열받아서 필력이 흐트러졌네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