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글쓰러왔어요~ 왜냐믄... 지금 몹시 심심해서요.ㅎㅎㅎ 벌써 토요일이네요. 전 지금 요일감각이 없답니다. 12월 한달간 거의 집에서만 있었어요. 날이 춥기도 하고... 딱히 할일도 없고... 덕분에 냥이들이랑 엄청 붙어있었어요. 붙어만 있었죠. 저도 얘들도 게을러서... 안움직였어요ㅋㅋ요렇게 셋이 붙어서 같이 티비도 보고랑이만 궁디를 디밀고 앉기도하고티비보는데 와서 둘이 애정애정 하기도하고랑이는 가끔 진짜 티비도 봅니다ㅋㅋ밖에 나갔다 들어왔는데... 회색목도리가 옷위에 있는줄 알았어요;;;만삭때까지 꼭 내위에 앉아있던 랑이씨비어있는 친정집에 혼자 밥먹으러갔는데(엄마밥이 제일이예요!!!) 복길이가 첨부터 저자세로 맞아주더니... 밥다먹고 집에 가는 순간까지 저러고 배웅을... 이제 노령견에 접어들면서 자꾸 아자씨같아집니다병원오기 전날도 친정에서 있는데 꼭 저리 올라와 앉아있는 복길씨입니다. 제가 임신중인건 1도 관심없어요...ㅠ 그다음날 저는 입원을했고...요런게 태어났다죠. 아직도 병원이예요ㅠ 지겨워라ㅠ 이제 조리원으로 옮겨요. 닷새째 냥이들과 생이별중인데... 이것들... 관심도 없데요ㅠ 아놔... 앞으로 2주더 못볼텐데... 절못알아보면 어쩌죠. 셋이 같이있는 사진을 찍어 올릴 날만 기다립니다~♡31413
먼지랑이 집사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글쓰러왔어요~
왜냐믄... 지금 몹시 심심해서요.ㅎㅎㅎ
벌써 토요일이네요. 전 지금 요일감각이 없답니다.
12월 한달간 거의 집에서만 있었어요. 날이 춥기도 하고... 딱히 할일도 없고... 덕분에 냥이들이랑 엄청 붙어있었어요. 붙어만 있었죠. 저도 얘들도 게을러서... 안움직였어요ㅋㅋ
요렇게 셋이 붙어서 같이 티비도 보고
랑이만 궁디를 디밀고 앉기도하고
티비보는데 와서 둘이 애정애정 하기도하고
랑이는 가끔 진짜 티비도 봅니다ㅋㅋ
밖에 나갔다 들어왔는데... 회색목도리가 옷위에 있는줄 알았어요;;;
만삭때까지 꼭 내위에 앉아있던 랑이씨
비어있는 친정집에 혼자 밥먹으러갔는데(엄마밥이 제일이예요!!!)
복길이가 첨부터 저자세로 맞아주더니... 밥다먹고 집에 가는 순간까지 저러고 배웅을...
이제 노령견에 접어들면서 자꾸 아자씨같아집니다
병원오기 전날도 친정에서 있는데
꼭 저리 올라와 앉아있는 복길씨입니다.
제가 임신중인건 1도 관심없어요...ㅠ
그다음날 저는 입원을했고...
요런게 태어났다죠.
아직도 병원이예요ㅠ 지겨워라ㅠ
이제 조리원으로 옮겨요.
닷새째 냥이들과 생이별중인데...
이것들... 관심도 없데요ㅠ 아놔...
앞으로 2주더 못볼텐데... 절못알아보면 어쩌죠.
셋이 같이있는 사진을 찍어 올릴 날만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