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20대후반 동갑내기 커플이였구요 1년 4개월정도 만났어요
2주전 크리스마스 이브에 차였습니다..
남자친구는 좋은 사람이었어요 표현도 잘해주고 많이 사랑해주고 그치만 제가 잘못을했던 힘들던 그런부분들을 잘 내색하지 않는 사람이었어요
제가 자존심도 상하게하고 서운함도 많이 비췄어요
하루가 멀다하고 싸운건 아니랍니다
저도 나쁜 사람은 아니었어요 잘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힘주고 다만 남자친구는 싸움 자체를 힘들어했어요 경험해본적이없어서 더 그랬겠죠 제대로된 첫 연애였으니까요
제가 잘못한 부분들 좀 얘기해줬으면 좋았을텐데 혼자 참다참다
지친 것 같아요 안좋을때도 많았지만 잘 지내다가 이브전날 제가 서운함을 내비치고 남친은 이해안되고 짜증나고
그 부분을 반나절 생각하고 다음날 저에게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전에도 한번 헤어졌었는데 생각해보니 여태 서로 서운하고 미안하고 울고 그러기만하고 근본적인 해결을 하기위한 대화는 없었더라구요
그래서 더 속상합니다
나한테 계속 얘기해주고 그래도 안바뀌면 떠나지..
혼자서 안바뀔 것 같다 생각하고..
헤어지기 전날 하트가 가득했던 문자도 진심이고
싫어진 지금도 진심이라고 같이있는 것 보다 혼자가 낫겠다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떠났습니다
지금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고
제 카톡 전화번호 다 삭제한 것 같구요
마지막으로 진심을 담아 얘기해보고 싶은데
더 싫어하게 될까봐 힘드네요
조금더 저의 못된 모습이 사라진 뒤에 해야하는지..
언제 연락을 해야할까요
남자친구를 잡고싶은데..
2주전 크리스마스 이브에 차였습니다..
남자친구는 좋은 사람이었어요 표현도 잘해주고 많이 사랑해주고 그치만 제가 잘못을했던 힘들던 그런부분들을 잘 내색하지 않는 사람이었어요
제가 자존심도 상하게하고 서운함도 많이 비췄어요
하루가 멀다하고 싸운건 아니랍니다
저도 나쁜 사람은 아니었어요 잘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힘주고 다만 남자친구는 싸움 자체를 힘들어했어요 경험해본적이없어서 더 그랬겠죠 제대로된 첫 연애였으니까요
제가 잘못한 부분들 좀 얘기해줬으면 좋았을텐데 혼자 참다참다
지친 것 같아요 안좋을때도 많았지만 잘 지내다가 이브전날 제가 서운함을 내비치고 남친은 이해안되고 짜증나고
그 부분을 반나절 생각하고 다음날 저에게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전에도 한번 헤어졌었는데 생각해보니 여태 서로 서운하고 미안하고 울고 그러기만하고 근본적인 해결을 하기위한 대화는 없었더라구요
그래서 더 속상합니다
나한테 계속 얘기해주고 그래도 안바뀌면 떠나지..
혼자서 안바뀔 것 같다 생각하고..
헤어지기 전날 하트가 가득했던 문자도 진심이고
싫어진 지금도 진심이라고 같이있는 것 보다 혼자가 낫겠다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떠났습니다
지금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고
제 카톡 전화번호 다 삭제한 것 같구요
마지막으로 진심을 담아 얘기해보고 싶은데
더 싫어하게 될까봐 힘드네요
조금더 저의 못된 모습이 사라진 뒤에 해야하는지..
언제 연락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