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안녕하세요 제가 사회초년생이라 어떻게판단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 주위에 이야기를 털어놓을만한 사회경험많은 지인이 없어서 ..고민하다고민하다여기가 갑자기 생각나서 한번적어보아요 ㅠㅠ 오랫동안 생각을 해온거라 회사생활 고민이 아니라 그냥 그만둬야되는건지 아니면 버텨야하는건지에 대해 궁금해서요 그리고 다른회사도 원래 이러는건지 궁금해요 22살에 첫입사해서 회사 들어온지 이제 4개월정도 ? 인턴까지 하면 7개월 됐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 제일큰건 직장상사 스트레스에요너무 다혈질에 갑자기화내고 화나면 막말하고 사람많은곳에서 창피주고 무시하고 매일 하는일에대해 감시를받아요 심지어 자기 쉬는날 전화해서 오늘 뭐뭐했냐고... 알려주지도않고 물어보면 화내고 설명은 이해도안되게 설명해주고 생각좀하면서 살으라느니일이 좀 늦어지면 너한테 일시키면 하루종일걸린다고 진짜.. 같이 일하면 막 숨막히고손떨리고 무서움에떤다해야되나 진짜 눈치보여서 일을못하겠어요 원래 다그런가요 ? 그리고 일을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저도진짜 그러고싶어요 .. 근데 제생각엔 시키는일을 하다보면알아서 하게된다고 생각하는데 ... 솔직히 알아서하고싶어도 아직 뭘해야되는지도 모르겠어요회사에 알바생이 있는데 매일 알바생보다 하는일이 뭐가있냐고그러고 ..첨일한땐 진짜 열심히하고싶어서 관련된 책도사고 공부많이했었는데 ... 저런말들으니깐의욕도 확 떯어졌어요 그리고 직업상 현장에가서 일을하는거라 업무가 딱 정해져있는게없어요... 경리도 봐야되고 기획도해야되고 보고서도 쓰라그러고 제가 경리로 들어온것도아닌데우리가 쓴비용을 매일 정리하라는데 뭐 현금이나 카드만 하는거면몰라도 현장에 쓰이는 모든비용을 매일매일 정리하라고 그러고 다른거하기도바쁜데 또 현장돌아가는걸 다외우라그러고 너무 벅차요 ... 솔직히 어이없는 이야기 진짜 많은데 다쓰기엔 책한권 나올꺼같아서 ...원래 이런건가요 사회생활이 ? 그나마 좀 친한 차장님이계신데 제가 좀 고민이야기했더니 다른곳가면더좋을줄아냐고 다똑같다고 저런사람 한두명씩있고 여기서 못버티면 다른곳가서도 못버틴다 그러는거에요 .. 그나마 경험많으신 차장님이 한말이라진짜 그런가 싶기도하고 .. 저는 참다참다 한말인데 쉽게 생각한다고 생각하는거같기도하고 근데 그 짜증나는 상사로인해 일조차도 정이떯어졌어요 첨엔 현장마다 상사들이 다르니깐참을려고했는데 이제 일적으로도 이회사조차도 너무싫고 다른현장가서 다른사람을만나도 내가 잘할수있을까 ? 거기서도 혼날꺼같고 자존심도 너무 없어졌고.. 진짜 7개월이나 됐는데 업무능력 너무부족하단생각들고이일자체가 너무 하기싫어졌어요 진짜 매일 지구가 멸망했으면좋겠어요 그냥 세상이없어졌으면좋겠단 생각만하고 제가 인생살면서운적이별로없어요 힘들일도많았는데 근데 이일 하면서 매일 집에가면서 울었어요 ㅠㅠ 근데 다 그런거에요 ??원래 이렇게 그지같은데 참고하는건가요 ?? 솔직히 첫 사회생활이고 제가 지방에살다가 대학때부터 서울에서자취했는데 항상 부모님이 서울에 살려면 월 수입 어느정도는 되야된다고 매일부담주다가 그래도 다른곳에비해 좀 잘주거든요 그래서인지 부모님이 되게좋아하셨어요 ....힘들다고하면 버티라고그러고... 해서 그만두고싶은데 못그만두고있었거든요 .. ㅠㅠ 원래그런거면 다른곳도 똑같다면 버텨야되는건지 아니면 진짜 이건아닌건지 조언좀 해주세요 ..진짜 현실적으로!! 처음써보는거라 글을 몇번계속지웠다썼어요 .. 글이 너무 감정적으로갔네요 이상하더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장상사 스트레스 원래 이정도에요 ?
하... 안녕하세요
제가 사회초년생이라 어떻게판단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
주위에 이야기를 털어놓을만한 사회경험많은 지인이 없어서 ..고민하다고민하다
여기가 갑자기 생각나서 한번적어보아요 ㅠㅠ
오랫동안 생각을 해온거라 회사생활 고민이 아니라 그냥 그만둬야되는건지 아니면 버텨야하는건지에 대해 궁금해서요 그리고 다른회사도 원래 이러는건지 궁금해요
22살에 첫입사해서 회사 들어온지 이제 4개월정도 ? 인턴까지 하면 7개월 됐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
제일큰건 직장상사 스트레스에요
너무 다혈질에 갑자기화내고 화나면 막말하고 사람많은곳에서 창피주고 무시하고 매일 하는일에대해 감시를받아요 심지어 자기 쉬는날 전화해서 오늘 뭐뭐했냐고...
알려주지도않고 물어보면 화내고 설명은 이해도안되게 설명해주고 생각좀하면서 살으라느니
일이 좀 늦어지면 너한테 일시키면 하루종일걸린다고 진짜.. 같이 일하면 막 숨막히고
손떨리고 무서움에떤다해야되나 진짜 눈치보여서 일을못하겠어요 원래 다그런가요 ?
그리고 일을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저도진짜 그러고싶어요 .. 근데 제생각엔 시키는일을 하다보면
알아서 하게된다고 생각하는데 ... 솔직히 알아서하고싶어도 아직 뭘해야되는지도 모르겠어요
회사에 알바생이 있는데 매일 알바생보다 하는일이 뭐가있냐고그러고 ..
첨일한땐 진짜 열심히하고싶어서 관련된 책도사고 공부많이했었는데 ... 저런말들으니깐
의욕도 확 떯어졌어요
그리고 직업상 현장에가서 일을하는거라 업무가 딱 정해져있는게없어요...
경리도 봐야되고 기획도해야되고 보고서도 쓰라그러고 제가 경리로 들어온것도아닌데
우리가 쓴비용을 매일 정리하라는데 뭐 현금이나 카드만 하는거면몰라도 현장에 쓰이는 모든
비용을 매일매일 정리하라고 그러고 다른거하기도바쁜데 또 현장돌아가는걸 다외우라그러고
너무 벅차요 ...
솔직히 어이없는 이야기 진짜 많은데 다쓰기엔 책한권 나올꺼같아서 ...
원래 이런건가요 사회생활이 ?
그나마 좀 친한 차장님이계신데 제가 좀 고민이야기했더니 다른곳가면더좋을줄아냐고 다똑같다고
저런사람 한두명씩있고 여기서 못버티면 다른곳가서도 못버틴다 그러는거에요 ..
그나마 경험많으신 차장님이 한말이라진짜 그런가 싶기도하고 ..
저는 참다참다 한말인데 쉽게 생각한다고 생각하는거같기도하고
근데 그 짜증나는 상사로인해 일조차도 정이떯어졌어요 첨엔 현장마다 상사들이 다르니깐
참을려고했는데 이제 일적으로도 이회사조차도 너무싫고
다른현장가서 다른사람을만나도 내가 잘할수있을까 ? 거기서도 혼날꺼같고
자존심도 너무 없어졌고.. 진짜 7개월이나 됐는데 업무능력 너무부족하단생각들고
이일자체가 너무 하기싫어졌어요 진짜 매일 지구가 멸망했으면좋겠어요 그냥 세상이없어졌으면
좋겠단 생각만하고 제가 인생살면서운적이별로없어요 힘들일도많았는데
근데 이일 하면서 매일 집에가면서 울었어요 ㅠㅠ 근데 다 그런거에요 ??
원래 이렇게 그지같은데 참고하는건가요 ?? 솔직히 첫 사회생활이고 제가 지방에살다가 대학때부터 서울에서자취했는데 항상 부모님이 서울에 살려면 월 수입 어느정도는 되야된다고 매일부담주다가 그래도 다른곳에비해 좀 잘주거든요 그래서인지 부모님이 되게좋아하셨어요 ....
힘들다고하면 버티라고그러고... 해서 그만두고싶은데 못그만두고있었거든요 .. ㅠㅠ
원래그런거면 다른곳도 똑같다면 버텨야되는건지 아니면 진짜 이건아닌건지 조언좀 해주세요 ..
진짜 현실적으로!!
처음써보는거라 글을 몇번계속지웠다썼어요 .. 글이 너무 감정적으로갔네요 이상하더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