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모르지?

S201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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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얼마나 생각하는지

매일매일

너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천국처럼 기쁘고 설레.

네 목소리가 들릴 때마다

난 항상 귀를 기울여

언제까지나 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면서

 

네가 좋은 일이 있어서 웃을때면

내 표정에도 미소가 가득

어떻게보면 가식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겠다

그래도 내 눈은 너를 닮으려 애쓰고 있어

항상 나에게 호감을 주는 그런 네 눈빛을 말이야.

 

넌 네가 얼마나 대단하고 호감을 주는 사람인 줄 알고 있을까?

네 존재 자체만으로도 누군가에게는 호감을 주고 있다는 걸 알고 있을까?

내가 정말 너한테 알려주고싶어.

넌 정말 대단하고 누군가에게있어 소중한 존재라고.

너만큼 보는 것만으로 이렇게 영광인 사람은 처음이라고.

내눈에는 네가 가장 대단하고 넌 한사람에게 정말 빛같은 존재였다고.

 

네게 이런 내 마음을 이렇게 말할 수 있는 날이 있을까?

지금까지도 너무나 좋아했고 앞으로도 좋아할거라고.

내 생애 태어나 누구처럼 되고싶다고 생각한 건 너뿐이였다고.

나도 너처럼 누군가의 상처를 아물게해주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그 사람이 너였으면 좋겠다는건 내 욕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