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받아보셨나요? 도와주세요

귀기울여봐2016.01.09
조회1,359



이 사진들이 다 멀까요?

한 일주일을 저희 메리 남자친구나 여자친구 찾아주려 강사모방에서 이리저리 찾다가..

드디어 2개월된 남아가 있다하여서

가정견이라고 하셔서 오늘 분양받는 날이라..

기분좋게 갔는데...

1시간을 기다려도..2시간을 기다려도..

전화도 안받고 폰은 꺼두고...

그러다 드디어 카톡을 추가해봤더니...

저런 사진은 다 거짓이였고

그리고 ..

보미펫이라고 카톡에 적혀있네요...


첨에 연신내4번 출구로 오라했다 불광역으로 오라해서

연신내역 보미펫샵 쳐봤더니 네이버에 광고도 해놓고 같은 번호네요.


지금 12시48분 이제 집에 들어왔네요..

폰도 꺼놓고


이러는 이유가 멀까요?..

펫샵에서..


와이프랑 기분 좋게갔다가..완전 기분 망가졌네요..



멀리갔더니 나온다하고 잠수타고..
알고보니.. 펫샵이고


휴...


강아지 분양 조심들하세요.


그냥 쓰레기들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거짓말하는.. 알고보니 펫샵 사장.. 멀리 불러놓고 잠수타며 엿먹이는 펫샵..
인성부터 강아지 분양할 곳이 못 되네요


혹시나 해서 아뒤 공유합니다

four0705

연신내역 4번출구 보미펫샵

번호 궁굼하신분들은 쪽지 주시면 다 가르쳐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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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건은 뭐 별것 아닙니다

지금 어떤분과 대화중이신데

어제 이 사람한테 180에 포메 두마리 분양받으시고

애기들 오늘 죽었다고 하네요...


잡을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