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여자입니다 남친이랑 만난지는 세달정도 됬는데 진도 좀 빼면서 남친이랑 첫키스를 했어요 초반에는 잘모르다가 키스하는데 뭔가 좀 부자연스러운 느낌이랄까 남친이 너무 부산스러운거에요 살짝 눈뜨고 봤는데 자기 몸을 막 만지대요? 내가 잘못본건가 싶어서 입술을 뗏더니 손이 자기 가슴에 있더라구요 처음엔 쑥스러워서 그러나 싶었어요
오빠도 남자니까 가슴이라던가 허벅지 만지고싶은데 못그러는건가 근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진도가 더 나갈수록 확실히 보입니다 그후에 남친한테 나 만져도 된다고 허락아닌 허락을 했어요 그뒤에도 한손으로는 제 손이나 허리를 잡으면서도 꼭 다른 한손은 자기 가슴이나 허벅지, 온몸을 돌아다니기 바쁩니다 차라리 나를 만져라 왜 그러는거냐고 진지하게 물었더니 그쪽이 더 흥분이 된답니다 이거ㅣ 원래 이런거에요? 전에 만난 남친들은 안이랬거든요 조언 부탁드려요!
남친이 키스할때 자기몸을 만져요
남친이랑 만난지는 세달정도 됬는데
진도 좀 빼면서 남친이랑 첫키스를 했어요
초반에는 잘모르다가 키스하는데 뭔가 좀 부자연스러운 느낌이랄까
남친이 너무 부산스러운거에요
살짝 눈뜨고 봤는데 자기 몸을 막 만지대요?
내가 잘못본건가 싶어서 입술을 뗏더니
손이 자기 가슴에 있더라구요
처음엔 쑥스러워서 그러나 싶었어요
오빠도 남자니까 가슴이라던가 허벅지 만지고싶은데 못그러는건가
근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진도가 더 나갈수록 확실히 보입니다
그후에 남친한테 나 만져도 된다고 허락아닌 허락을 했어요
그뒤에도 한손으로는 제 손이나 허리를 잡으면서도
꼭 다른 한손은 자기 가슴이나 허벅지, 온몸을 돌아다니기 바쁩니다
차라리 나를 만져라 왜 그러는거냐고 진지하게 물었더니
그쪽이 더 흥분이 된답니다
이거ㅣ 원래 이런거에요? 전에 만난 남친들은 안이랬거든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