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여러분들의 조언과 보통 이런일들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쓰고자 처음으로 네이트에 가입을 했습니다ㅠ
이런데에 글을 남겨본 적이 없어 말주변이 많이 없어도 이해 부탁드립니다ㅠ^^
저와 제남편은 20대 중반입니다. 일찍 결혼해서 지금 아이도 7개월이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커가는걸 지켜보면 육아라는게 힘들기도 하면서 웃는 아이의 얼굴을 보면서 힘을 얻곤합니다.
저희는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고 서로 일하다가 번 돈으로 작년11월 21일날 이사를 했습니다.
지은 투룸이고 작은방은 거의 짐을 놔두는 창고용으로 사용을 하고 큰방에서 생활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이사를 하고 20일?정도도 안됬었는데 작은방에 벽이 다 젖어있는걸 봤습니다.
누수인것 같아서 집주인에게 전화를 하였고, 고쳐달라고 말을 해서 고쳤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얼마나 짠돌이짠순이인지 석고판 대는데 돈을 35만원이나 썻다고 도배는 본인들이
직접 하겠다고 해서 직접했는데 벽과 벽사이가 다 보이고 다 떳습니다.(저희가 2년 계약을
월세로 했는데 분명히 다른 세입자가 오면 다시 해줘야할 정도에요)
솔직히 저희는 월세로 살고 있는 처지고 집주인은 이 빌라를 아예 다 샀으니까 당연히 해줘야
하는 걸로 생각을 합니다. 저희는 작은방 공사를 한다고 짐도 다 빼주고 공사를 하니까 냄새가
심해서 아기에게도 안좋으니까 문을 닫아두고 거의 환기를 계속했습니다.
시간도 날라가고 불편하고 솔직히 이런건 저희 쪽이 더 큰거 아닌가요?
이거는 그렇다 치고 더 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오늘로부터 일주일 정도 전에 공사했던 작은방에서 곰팡이가 정말 엄청 크게 생긴겁니다.
살다가 그렇게 큰 곰팡이는 처음봤네요,(심지어 부동산 아저씨분도
심각하다고 하셔서 집주인에게 전화를 한 정도에요)
거기에다가 큰방이며 작은방까지 다 곰팡이가 폈네요.... 저희는 솔직히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고 시작을해서 힘듭니다.. 이집에서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제습기도 사고 공기청정기도 계속 틀어놓고 합니다..또,,곰팡이 제거제까지 사서 다 뿌리고 청소하고 없애고 하는데
그 부분에 다시 곰팡이가 올라오고 심지어는 다른부분까지 더 퍼집니다..
집주인은 집에 2틀전인가 왔다갔습니다. 여기 관리해주시는 선부장?인가 먼가 하는 사람이랑
왔는데 하는 말이 인건 결로라고, 그냥 환기를 많이 시키는 방법 밖에는 없다고,,
이번년에 유난히 결로현상이 많다고 하시는데, (참고로저희가 아는 건축일 종사하시는 분이 집을 보고 갔는데 이건 결로가 아니고 누수라고 내년에 또 그럴꺼라고 하고갔습니다.)
전화로 집주인기 인보드? 이거로 다 둘러주겠다고 하고 왔는데 와서는 몰딩대고 해야하니까
튀어나오고 면적이 줄어들고 돈도 많이 들고하니까 생각좀 해보겠다고 하고 하셨는데
( 참고로 이집 공사를 정말 이상하게 했습니다. 보통 시멘트위에 석고판이나 단열재를 대는데
여기는 그냥 시멘트위에 바로 벽지를 발라놨어요 ,, 정말 엄청 추워요집이.. 그래서 애기가
감기에 걸린것같네요 전기장판 키고자는데 손을 전기장판 밖으로 뻗으면 벽에서 찬바람이 들어오는게 손이시려울정도로 춥습니다.)
어제 아침 전화가 왔는데 업체를 불러서 하면 돈이 많이 나간다고 본인들이 직접
재료를 사서 오면 저희신랑이랑 같이 공사를 하자고 하는데,,, 솔직히 이건 아니지 않나요,.?
저희신랑은 출근을 하고 저랑 애기는 집에 있는데,, 이집에서 전부 다 공사를 해야하는데
애기가 지금 가뜩이나 아프고 그런데 어떻게 공사를 같이하는지.. 솔직히 힘들죠 저희 입장에선
그래서 좀 힘들것같다고 말씀드렸더니 갑자기 집주인이니까 다하라는거냐고 뭐냐고
같이 할거 아니면 전화도 하지말고 알아서 살던가 하라고 이렇게 말을 합니다
정말... 노답,,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집주인은 10년동안 이집이 멀쩡했고 다른사람은
잘 살았는데 저희가 오고 이런문제가 생기니까 당황스럽고 해주기 힘들다는식으로만
말합니다. 솔직히 10년동안 멀쩡햇는지 안멀쩡햇는지는 저희쪽에서는 확인할수 없으니까 모르고
그렇다 쳐도 10년동안 멀쩡햇다가 병원을 갓는데 암이라고 하면 치료를 안하는건 아니잖아요,,
10년이나 되었으니까 지금이라도 부실공사 나타나는 것 아닐까요?
집주인은 이건물을 아에샀고 본인들 자산이고 깨끗하게 고쳐주면 그다음 세입자도 기분좋게
살고 좋을텐데 눈가리고아웅한다고 보이는것만 대충고쳣다가 나중에 다시 또 문제가 발생하면
돈이 이중으로 들어갈텐데 피해보는건 저희쪽이 많지 않나요? 오히려 그쪽이 저희에게
사과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집주인이 시간날린다고 하는데 집주인은 자기네 집이고
저희는 돈내고 빌려서 사는 사람인데 오히려 저희가 짐 빼주고 애기랑 다른 곳 가 있어야하고
시간은 저희가 다 날리는거 아닌가요? 이사오자마자도 공사하고 또 다시 이런문제가 발생해서
저희는 아주 죽을 지경입니다. 정말 행복하게 신혼생활하고 싶은데 집이 이러니까 아무것도
해결도 안되고 춥고 집에 곰팡이가 날라다니고 하니까 애기 감기가 더 안낫는거 같아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소송걸던지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소송걸려고 보니까 시간이 많이걸리고
또 이긴다는 보장도 없고 돈만 많이 나가는건 아닌지
돈 빼달라고 다른집 구하고 싶다고 해봐도 돈이 없어서 안되고 알아서 저희끼리 집을 내놓고
다른 세입자 오면 돈받고 나가라고 하는데 이런집에 누가 살것같나요..?
중간에 빠뜨린 내용도 많은데 너무 긴것같아서 우선 여기까지만 올립니다,ㅠ
여러분 정말 어떡해 해야 할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글이 길고 서두 없고 그냥 막써서 너무 죄송해요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서
지금도 애기보면서 글 쓰고 하니라 앞뒤없고 오타가 있어도 이해 부탁드립니다..ㅜㅜ
개빡침 어떡해해야하나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쓰고자 처음으로 네이트에 가입을 했습니다ㅠ
이런데에 글을 남겨본 적이 없어 말주변이 많이 없어도 이해 부탁드립니다ㅠ^^
저와 제남편은 20대 중반입니다. 일찍 결혼해서 지금 아이도 7개월이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커가는걸 지켜보면 육아라는게 힘들기도 하면서 웃는 아이의 얼굴을 보면서 힘을 얻곤합니다.
저희는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고 서로 일하다가 번 돈으로 작년11월 21일날 이사를 했습니다.
지은 투룸이고 작은방은 거의 짐을 놔두는 창고용으로 사용을 하고 큰방에서 생활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이사를 하고 20일?정도도 안됬었는데 작은방에 벽이 다 젖어있는걸 봤습니다.
누수인것 같아서 집주인에게 전화를 하였고, 고쳐달라고 말을 해서 고쳤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얼마나 짠돌이짠순이인지 석고판 대는데 돈을 35만원이나 썻다고 도배는 본인들이
직접 하겠다고 해서 직접했는데 벽과 벽사이가 다 보이고 다 떳습니다.(저희가 2년 계약을
월세로 했는데 분명히 다른 세입자가 오면 다시 해줘야할 정도에요)
솔직히 저희는 월세로 살고 있는 처지고 집주인은 이 빌라를 아예 다 샀으니까 당연히 해줘야
하는 걸로 생각을 합니다. 저희는 작은방 공사를 한다고 짐도 다 빼주고 공사를 하니까 냄새가
심해서 아기에게도 안좋으니까 문을 닫아두고 거의 환기를 계속했습니다.
시간도 날라가고 불편하고 솔직히 이런건 저희 쪽이 더 큰거 아닌가요?
이거는 그렇다 치고 더 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오늘로부터 일주일 정도 전에 공사했던 작은방에서 곰팡이가 정말 엄청 크게 생긴겁니다.
살다가 그렇게 큰 곰팡이는 처음봤네요,(심지어 부동산 아저씨분도
심각하다고 하셔서 집주인에게 전화를 한 정도에요)
거기에다가 큰방이며 작은방까지 다 곰팡이가 폈네요.... 저희는 솔직히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고 시작을해서 힘듭니다.. 이집에서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제습기도 사고 공기청정기도 계속 틀어놓고 합니다..또,,곰팡이 제거제까지 사서 다 뿌리고 청소하고 없애고 하는데
그 부분에 다시 곰팡이가 올라오고 심지어는 다른부분까지 더 퍼집니다..
집주인은 집에 2틀전인가 왔다갔습니다. 여기 관리해주시는 선부장?인가 먼가 하는 사람이랑
왔는데 하는 말이 인건 결로라고, 그냥 환기를 많이 시키는 방법 밖에는 없다고,,
이번년에 유난히 결로현상이 많다고 하시는데, (참고로저희가 아는 건축일 종사하시는 분이 집을 보고 갔는데 이건 결로가 아니고 누수라고 내년에 또 그럴꺼라고 하고갔습니다.)
전화로 집주인기 인보드? 이거로 다 둘러주겠다고 하고 왔는데 와서는 몰딩대고 해야하니까
튀어나오고 면적이 줄어들고 돈도 많이 들고하니까 생각좀 해보겠다고 하고 하셨는데
( 참고로 이집 공사를 정말 이상하게 했습니다. 보통 시멘트위에 석고판이나 단열재를 대는데
여기는 그냥 시멘트위에 바로 벽지를 발라놨어요 ,, 정말 엄청 추워요집이.. 그래서 애기가
감기에 걸린것같네요 전기장판 키고자는데 손을 전기장판 밖으로 뻗으면 벽에서 찬바람이 들어오는게 손이시려울정도로 춥습니다.)
어제 아침 전화가 왔는데 업체를 불러서 하면 돈이 많이 나간다고 본인들이 직접
재료를 사서 오면 저희신랑이랑 같이 공사를 하자고 하는데,,, 솔직히 이건 아니지 않나요,.?
저희신랑은 출근을 하고 저랑 애기는 집에 있는데,, 이집에서 전부 다 공사를 해야하는데
애기가 지금 가뜩이나 아프고 그런데 어떻게 공사를 같이하는지.. 솔직히 힘들죠 저희 입장에선
그래서 좀 힘들것같다고 말씀드렸더니 갑자기 집주인이니까 다하라는거냐고 뭐냐고
같이 할거 아니면 전화도 하지말고 알아서 살던가 하라고 이렇게 말을 합니다
정말... 노답,,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집주인은 10년동안 이집이 멀쩡했고 다른사람은
잘 살았는데 저희가 오고 이런문제가 생기니까 당황스럽고 해주기 힘들다는식으로만
말합니다. 솔직히 10년동안 멀쩡햇는지 안멀쩡햇는지는 저희쪽에서는 확인할수 없으니까 모르고
그렇다 쳐도 10년동안 멀쩡햇다가 병원을 갓는데 암이라고 하면 치료를 안하는건 아니잖아요,,
10년이나 되었으니까 지금이라도 부실공사 나타나는 것 아닐까요?
집주인은 이건물을 아에샀고 본인들 자산이고 깨끗하게 고쳐주면 그다음 세입자도 기분좋게
살고 좋을텐데 눈가리고아웅한다고 보이는것만 대충고쳣다가 나중에 다시 또 문제가 발생하면
돈이 이중으로 들어갈텐데 피해보는건 저희쪽이 많지 않나요? 오히려 그쪽이 저희에게
사과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집주인이 시간날린다고 하는데 집주인은 자기네 집이고
저희는 돈내고 빌려서 사는 사람인데 오히려 저희가 짐 빼주고 애기랑 다른 곳 가 있어야하고
시간은 저희가 다 날리는거 아닌가요? 이사오자마자도 공사하고 또 다시 이런문제가 발생해서
저희는 아주 죽을 지경입니다. 정말 행복하게 신혼생활하고 싶은데 집이 이러니까 아무것도
해결도 안되고 춥고 집에 곰팡이가 날라다니고 하니까 애기 감기가 더 안낫는거 같아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소송걸던지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소송걸려고 보니까 시간이 많이걸리고
또 이긴다는 보장도 없고 돈만 많이 나가는건 아닌지
돈 빼달라고 다른집 구하고 싶다고 해봐도 돈이 없어서 안되고 알아서 저희끼리 집을 내놓고
다른 세입자 오면 돈받고 나가라고 하는데 이런집에 누가 살것같나요..?
중간에 빠뜨린 내용도 많은데 너무 긴것같아서 우선 여기까지만 올립니다,ㅠ
여러분 정말 어떡해 해야 할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글이 길고 서두 없고 그냥 막써서 너무 죄송해요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서
지금도 애기보면서 글 쓰고 하니라 앞뒤없고 오타가 있어도 이해 부탁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