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고3입니다 어디다 속 시원히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여기에 글을 쓰네요..ㅎㅎ
다름이 아니라 정말 오빠 여자친구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아요.
저랑 오빠는 2살 차이나요 오빠가 고3 수능 1달 남았을때 부터 공부를 아예 안하고 항상 폰만 보고 있어서 엄마가 많이 속상해 하셨어요 알고보니 1살많은 재수생 여자랑 연락하고있더라구요
거기까지는 지일 이니까 신경안썼어요 근데 오빠 졸업식 전날 우리집 와서 자고 오빠 졸업식을 가겠대요 거기까지도 그냥 오빠 여자친구니까 하고 넘겼어요
근데 제가 고2 4월 중간고사 몇일 않남았는데 와서 이틀을 지냈어요 근데 제가 시험기간인거 알면서도 새벽까지 떠들더라고요..
그 후에도 몇번이나 찾아와서 새벽까지 떠들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스트레스성두통으로 입원까지 했었어요..
그래도 엄마때문에 오빠한테는 말 안했어요 엄마가 할머니랑 고모들이 괴롭혀서 너무 많이 힘들어라고 울었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강박관념이 있어요 엄마는 엄마가 당한 고통을 누군가에게 느끼게 하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는 몇번 얘기를 했는데도 엄마는 그런생각때문에 제가 무조건 그 언니를 이해하고받아들여 주래요 근데 매 시험기간뿐만아니라 너무자주 찾아와서 새벽까지 떠들고..그언니는 서울 쪽에 살고 저희는 부산쪽에 사는데도말이에요..
오빠는 광주에서 대학다니다가 얼마전 방학해서 집으로 왔는데 그언니도 같이 왔더라구요 저희집 근처에 집을 얻어서
근데 정말 시도때도 없이 와서 밥먹고 가요..그렇다고 설거지를 도와주는것도 아니고 정말 밥먹고 놀다가 가요..저희엄마가 갑상선암에 걸리셨던적이 있어서 건강이 않좋은데 오빠는 그걸 알면서도 매일 데리고 와서 밥차려달라하고 놀다가 그 언니 집에서 새벽까지 있다오더라고요..
저랑 그 언니는 인사말고 단 한마디도 해본적이 없어요 근데 제가 독서실 갔다가 돌아왔는데 그언니가 안방에 있었어요 그래서 전 제방에 바로 들어갔고 그언니가고나서 엄마가 들어오셔서 니가 얼마나 못되게 했으면 니가 들어오니까 그언니가 몸 움찔하면서 오빠뒤에 숨겠냐고 혼내는 거에요..진짜 억울해서 아니라고 내가 그언니가 곱게 안보여서 인사 제대로 안한적은 있어도 그언니한테 그 외에는 단 한마디도 해본적이 없다고 했는데도 안믿어주셔서 정말 혼자 방안에서 울었었어요..
그리고 방금 있었던 일인데 밤11시 조금 넘어서 오빠가 오빠 여자친구를 데려왔더라구요
다 자고 있는데 오빠가 여자친구 왔다고 깨우더니 그 언니도 자던 엄마한테 자기오늘 알바늦었었더고 힘들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오빠한테 처음으로 그언니에 대해 문자로 말했어요 지금이몇신데 여자친구데려오냐고 이건 아닌것 같다고 오빠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 가족들 다있는 집인데 최소한 지킬건 지켜주면 좋겠다고
근데 오빠가 인사도 제대로 안하는 새끼가 니부터 지킬건 지키라고 인사제대로 하라고 생각똑바로 하고 말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인사 제대로 안한거 그게 제 잘못인건 알겠어요
근데 정말 제가 이상해서 예민하게 반응하는건가요..? 진짜 저 정말 미칠것앝아요...
오빠 여자친구..제가 이상한건 가요?
다름이 아니라 정말 오빠 여자친구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아요.
저랑 오빠는 2살 차이나요 오빠가 고3 수능 1달 남았을때 부터 공부를 아예 안하고 항상 폰만 보고 있어서 엄마가 많이 속상해 하셨어요 알고보니 1살많은 재수생 여자랑 연락하고있더라구요
거기까지는 지일 이니까 신경안썼어요 근데 오빠 졸업식 전날 우리집 와서 자고 오빠 졸업식을 가겠대요 거기까지도 그냥 오빠 여자친구니까 하고 넘겼어요
근데 제가 고2 4월 중간고사 몇일 않남았는데 와서 이틀을 지냈어요 근데 제가 시험기간인거 알면서도 새벽까지 떠들더라고요..
그 후에도 몇번이나 찾아와서 새벽까지 떠들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스트레스성두통으로 입원까지 했었어요..
그래도 엄마때문에 오빠한테는 말 안했어요 엄마가 할머니랑 고모들이 괴롭혀서 너무 많이 힘들어라고 울었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강박관념이 있어요 엄마는 엄마가 당한 고통을 누군가에게 느끼게 하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는 몇번 얘기를 했는데도 엄마는 그런생각때문에 제가 무조건 그 언니를 이해하고받아들여 주래요 근데 매 시험기간뿐만아니라 너무자주 찾아와서 새벽까지 떠들고..그언니는 서울 쪽에 살고 저희는 부산쪽에 사는데도말이에요..
오빠는 광주에서 대학다니다가 얼마전 방학해서 집으로 왔는데 그언니도 같이 왔더라구요 저희집 근처에 집을 얻어서
근데 정말 시도때도 없이 와서 밥먹고 가요..그렇다고 설거지를 도와주는것도 아니고 정말 밥먹고 놀다가 가요..저희엄마가 갑상선암에 걸리셨던적이 있어서 건강이 않좋은데 오빠는 그걸 알면서도 매일 데리고 와서 밥차려달라하고 놀다가 그 언니 집에서 새벽까지 있다오더라고요..
저랑 그 언니는 인사말고 단 한마디도 해본적이 없어요 근데 제가 독서실 갔다가 돌아왔는데 그언니가 안방에 있었어요 그래서 전 제방에 바로 들어갔고 그언니가고나서 엄마가 들어오셔서 니가 얼마나 못되게 했으면 니가 들어오니까 그언니가 몸 움찔하면서 오빠뒤에 숨겠냐고 혼내는 거에요..진짜 억울해서 아니라고 내가 그언니가 곱게 안보여서 인사 제대로 안한적은 있어도 그언니한테 그 외에는 단 한마디도 해본적이 없다고 했는데도 안믿어주셔서 정말 혼자 방안에서 울었었어요..
그리고 방금 있었던 일인데 밤11시 조금 넘어서 오빠가 오빠 여자친구를 데려왔더라구요
다 자고 있는데 오빠가 여자친구 왔다고 깨우더니 그 언니도 자던 엄마한테 자기오늘 알바늦었었더고 힘들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오빠한테 처음으로 그언니에 대해 문자로 말했어요 지금이몇신데 여자친구데려오냐고 이건 아닌것 같다고 오빠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 가족들 다있는 집인데 최소한 지킬건 지켜주면 좋겠다고
근데 오빠가 인사도 제대로 안하는 새끼가 니부터 지킬건 지키라고 인사제대로 하라고 생각똑바로 하고 말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인사 제대로 안한거 그게 제 잘못인건 알겠어요
근데 정말 제가 이상해서 예민하게 반응하는건가요..? 진짜 저 정말 미칠것앝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