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목사님이젊은과부 집을 자주 드나들자이를 본 마을 사람들은좋지 않은 소문을 퍼뜨리며목사님을 비난 하였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그 과부가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제 서야 마을사람들은목사님이 암에 걸린젊은 과부를 위해기도하고 돌보았다는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가장혹독하게 비난했던 두 여인이 어느 날목사님을 찾아와사과하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러자 목사님은그들에게 보리겨 한 줌씩 나누어주며.. 들판에 가서그것을 바람에날리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보리겨 날리고 온 여인들에게목사님은 다시그 보리겨를주워오라고 하였습니다. 여인들은바람에 날려 가버린 보리겨를무슨수로줍겠느냐며 울상을 지었습니다. 목사님은여인들의 얼굴을 바라보고 말했습니다. 용서해주는 것은 문제가 없으나한번 내뱉은 말은다시담지는 못합니다. 험담을 하는 것은살인보다도 위험한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살인은한사람만 상하게 하지만험담은한꺼번에 세 사람을해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첫째는험담을 하는 자신이요. 둘째는그것을 반대하지 않고듣고 있는 사람들이며... 셋째는그 험담에 화제가 되고 있는 사람입니다.남의 험담을 하는 것은결국자기 자신의 부족함을드러내고 마는 결과를 가져올 뿐입니다.!입술에 파숫꾼을 세워주소서..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
험담과 상처...
한 목사님이
젊은과부 집을 자주 드나들자
이를 본 마을 사람들은
좋지 않은 소문을 퍼뜨리며
목사님을 비난 하였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그 과부가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제 서야 마을사람들은
목사님이 암에 걸린
젊은 과부를 위해
기도하고 돌보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가장혹독하게 비난했던 두 여인이
어느 날
목사님을 찾아와
사과하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러자 목사님은
그들에게 보리겨 한 줌씩 나누어주며..
들판에 가서
그것을 바람에
날리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보리겨 날리고 온 여인들에게
목사님은 다시
그 보리겨를
주워오라고 하였습니다.
여인들은
바람에 날려 가버린 보리겨를
무슨수로
줍겠느냐며 울상을 지었습니다.
목사님은
여인들의 얼굴을 바라보고 말했습니다.
용서해주는 것은 문제가 없으나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담지는 못합니다.
험담을 하는 것은
살인보다도 위험한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살인은
한사람만 상하게 하지만
험담은
한꺼번에 세 사람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첫째는
험담을 하는 자신이요.
둘째는
그것을 반대하지 않고
듣고 있는 사람들이며...
셋째는
그 험담에 화제가 되고 있는 사람입니다.
남의 험담을 하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의 부족함을
드러내고 마는 결과를 가져올 뿐입니다.!
입술에 파숫꾼을 세워주소서..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