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은 처음인지라 많이 서툴어요 화나서 많은 오타가 있을지라도 안쓰도록 노력하고 써보겠습니다. 일단 긴글이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번째 날라가서 대충 간추려야겠어요) 어렸을때부터 저는 오빠에게 맞았습니다 엄마말로는 저가 돌이 지나자 저의 머리끄댕를 잡고 돌아다니고 자고있는저를 손톱으로 꼬집고하여 지금 제 얼굴에는 손톱자국이 있습니다 그때부터 저를 때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옛날집에 문이 중간엔 유리문이고 같에가 철문이였습니다 그쪽에서 많이 싸우다 손이찡기는일이 종종있었고 바닥이 미끄러웠는지 오빠가 저를 밀어 넘어져사 이마에 혹이나는일도 종종있었습니다 그것보다 더 심한 싸움은 아빠성격을닮아 자기맘대로 안되면 무조건 누구한명때려야 하눈것같습니다 싸울때 언갖물건을 던지며 싸우다 나무 빗자루로 저를때려 손목을 맞았습니다 몇일건 손목이 붓고 빨개져서 병원을갔더니 힘줄이 터졌다고 그러더군요 그러곤 깁스를하며 다니고 기 외에 많은 싸움이 있었습니다 각자 컴퓨터가 하고싶은 시간이 똑같아 또 크게 싸움이났습니다 자기가한다니 내가한다니 싸우며 엄마가와서 동생인 저보고 양보를 하라며 말을하였습니다 그뒤로 저는 양보만 해줬습니다 양보하라고 말하는 엄마도 미웠지요 늘 저만 양보를 했기때문이죠 그 집에서 몇년간 살다 첨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방도 저기 큰방을 하고싶었지만 오빠가 해달라고 엄마에게 그토록말해 저가 큰방을 하고싶었지만 밀려 오빠에게 큰방을 양보하였습니다 그집에서도 싸우고 칼들고 가위들고 큰 싸움을 버렸습니다 그러다 부모님이오셔 둘이 혼이나고.. 저가 컴푸터할때 안비킨다고 전원을 끄는일이 몇십번이있는데 저는 욕하고 말았습니다 그때가 게임에 몰입도 되고 하는데 갑자기 나타나서는 전원을 꺼버리니까 저도 사람인지라 화가나는데 괜한싸움 벌이겠구나 싶어서 욕만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오빠에게 그러진 않았죠 괜히 더 짜증만나고 싸움이 날꺼봐요 그러곤 지금집으로 이사오기전에 오빠가 교통사고가 나서 걱정을하며 집에있었는데 엄마가 전화오더니 오빠입원한다고 오빠물품좀 챙겨오라해서 속옷 슬리퍼 세안용픔등등 챙겨들고 병원까지 걸어서 갔습니다 자기도 힘든지 온갖 인상을쓰며 자는데 동생인지라 그것도 걱정하며 처다보는데 제가 왜그랬는지 후회가 될 정도네요 다음날에 저와 친구는 학교마치고 오빠병원에 간다고 저는 치즈케이크를 친구는 비타음료를 사서 병원으로 갔습니다 입을 벌리지 못하는 오빠를위해 작게잘라 먹여주고 치우고 했는데 친구가 마른터라 돼지새♡라며 저를 놀렸습니다 늘 저를보면 어?돼지다 꿀꿀 거리며 했지만 그것도 욕만하고 참었습니다 이사한집에 가보니까 또 저가 갖고싶다던 방을 오빠방으로 해줬더군요 늘 저만 양보를 하고 오빠는 양보도 하질않았습니다 이사한집에서 계속 돼지라 놀려도 아무리때려도 달려들면 배로 갚아주니까 저는 참고 있었죠 이사한집에 친구가 많이 놀러왔는데 오빠는 친구의 안신공격을 하였습니다 코가낫다던지 성형을 해야겠다니 평면이라니 그런소리를하고 저희가 조금 나댔더니 화가나는지 저를 때리고 하였습니다 친구도 옆에서 같이 놀렸더니 저를 때리고 분에안찼는지 친구마저 때리고 꼬집고하여 오빠돝생인 저가 얼궃못들만큼 쪽팔리고 짜증이 났습니다 어제(16.01.09) 전자레인지를 사러 전자매장으로 갔습니다 이때까진 별일이 없었죠 다 사고 햄버거를 먹거싶어서 롯데♡♡로 가서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오빠가 먼저 핸드폰요금을 알바비에서 내니까 노트북을 사달라 뭐다 하는데 어이가없어서 듣고있는데 갑자기 삿대질을 하며 쟤는 안내잖아 하길래 갑자기 화가 나더군요 저가 알바를 안하고싶어서 안하는게 아닌데 자꾸 저를보고 뭐라하길래 짜증나는걸 밖이여서 참고있는데 그래도 저를보고 뭐라하더라고요 주문한게나오고 밖에나와서 오빠가 저한테뭐라해서 참았던게 터졌는지 녜네네네ㅖ네네 거렸더니 자기도 짜증나는지 한숨쉬고 저가 말하는말에 자기도 네메ㅔ네네몌 거리니까 똑같아졌죠 택시에서 내려 오르막길을 올라가는데 저가 계속 녜네네ㅖ거리니까 짜증이 터졌는지 머리끄댕이를 잡고 미♡년아 하며 욕을하는데 엄마가 옆에서 보고는 오빠의 눈과볼쪽의 싸대기를 때리며 동생한테 미♡년이 뭐냐 하며 화를내는데 맞고나서도 머리채는 안놓더라고요 엄마가 놓으라고 몇번을말하자 그제서야 놓더니 엄마를 때릴둣이 처다보고있는거에요 길에 아저씨들도있었는데 엄마는 오빠를 혼내더니 다혼내고는 들어가란말에 들어가면서 니한번더 입놀리면 이걸로 안끝나 하니까 저상황에선 어이가 없는거에요 이때동안 맞느라 몸상하고 스트레스 받는건 저였는데 어이가어뵤어서 돌+I라고 작게 속삭였더니 들었는지 때릴듯이 달려드는걸 오빠친구가 붙잡아서 맞지는않았는데 올라가면서 담에보자 내가 니 경찰이 뜯어말릴때까지 때려죽이고 소년원드간다 하며 올라가고 죄없는 에어컨히터? 같은걸 발로차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차라리 오빠친구가 말린게 미웠달까 이렇게 매일 18년동안 아빠에게도 오빠에게도 다 맞았는데 언제까지 멎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방금 머리빗었더니 머리카락이 10~20가닥사이 나온거같습니다 19살인오빠가 언제 철들려는지 연년생이라 더 싸우는건 이해하겠는데 이걸 동생으로 생각안하고 죽이고싶은사람으로 생각하는거 같네요 오빠때문에 스트레스만 쌓여가고 있는가같아요 어떻게 끝내야할지 고민하다가 그냥 끝낼께요..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
친오빠는 무슨 동생 죽이고싶어 안달난 오빠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은 처음인지라 많이 서툴어요 화나서 많은 오타가 있을지라도 안쓰도록 노력하고 써보겠습니다.
일단 긴글이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번째 날라가서 대충 간추려야겠어요)
어렸을때부터 저는 오빠에게 맞았습니다 엄마말로는 저가 돌이 지나자 저의 머리끄댕를 잡고 돌아다니고 자고있는저를 손톱으로 꼬집고하여 지금 제 얼굴에는 손톱자국이 있습니다
그때부터 저를 때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옛날집에 문이 중간엔 유리문이고 같에가 철문이였습니다 그쪽에서 많이 싸우다 손이찡기는일이 종종있었고 바닥이 미끄러웠는지 오빠가 저를 밀어 넘어져사 이마에 혹이나는일도 종종있었습니다
그것보다 더 심한 싸움은 아빠성격을닮아 자기맘대로 안되면 무조건 누구한명때려야 하눈것같습니다 싸울때 언갖물건을 던지며 싸우다 나무 빗자루로 저를때려
손목을 맞았습니다 몇일건 손목이 붓고 빨개져서 병원을갔더니 힘줄이 터졌다고 그러더군요 그러곤 깁스를하며 다니고 기 외에 많은 싸움이 있었습니다
각자 컴퓨터가 하고싶은 시간이 똑같아 또 크게 싸움이났습니다 자기가한다니 내가한다니 싸우며 엄마가와서 동생인 저보고 양보를 하라며 말을하였습니다
그뒤로 저는 양보만 해줬습니다 양보하라고 말하는 엄마도 미웠지요 늘 저만 양보를 했기때문이죠
그 집에서 몇년간 살다 첨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방도 저기 큰방을 하고싶었지만 오빠가 해달라고 엄마에게 그토록말해 저가 큰방을 하고싶었지만 밀려 오빠에게 큰방을 양보하였습니다
그집에서도 싸우고 칼들고 가위들고 큰 싸움을 버렸습니다 그러다 부모님이오셔 둘이 혼이나고..
저가 컴푸터할때 안비킨다고 전원을 끄는일이 몇십번이있는데 저는 욕하고 말았습니다 그때가 게임에 몰입도 되고 하는데 갑자기 나타나서는 전원을 꺼버리니까 저도 사람인지라 화가나는데 괜한싸움 벌이겠구나 싶어서 욕만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오빠에게 그러진 않았죠 괜히 더 짜증만나고 싸움이 날꺼봐요 그러곤 지금집으로 이사오기전에 오빠가 교통사고가 나서 걱정을하며 집에있었는데
엄마가 전화오더니 오빠입원한다고 오빠물품좀 챙겨오라해서 속옷 슬리퍼 세안용픔등등 챙겨들고 병원까지 걸어서 갔습니다 자기도 힘든지 온갖 인상을쓰며 자는데 동생인지라 그것도 걱정하며 처다보는데 제가 왜그랬는지 후회가 될 정도네요
다음날에 저와 친구는 학교마치고 오빠병원에 간다고 저는 치즈케이크를 친구는 비타음료를 사서 병원으로 갔습니다 입을 벌리지 못하는 오빠를위해 작게잘라 먹여주고 치우고 했는데 친구가 마른터라 돼지새♡라며 저를 놀렸습니다
늘 저를보면 어?돼지다 꿀꿀 거리며 했지만 그것도 욕만하고 참었습니다 이사한집에 가보니까 또 저가 갖고싶다던 방을 오빠방으로 해줬더군요
늘 저만 양보를 하고 오빠는 양보도 하질않았습니다 이사한집에서 계속 돼지라 놀려도 아무리때려도 달려들면 배로 갚아주니까 저는 참고 있었죠
이사한집에 친구가 많이 놀러왔는데 오빠는 친구의 안신공격을 하였습니다 코가낫다던지 성형을 해야겠다니 평면이라니 그런소리를하고 저희가 조금 나댔더니 화가나는지 저를 때리고 하였습니다
친구도 옆에서 같이 놀렸더니 저를 때리고 분에안찼는지 친구마저 때리고 꼬집고하여 오빠돝생인 저가 얼궃못들만큼 쪽팔리고 짜증이 났습니다
어제(16.01.09) 전자레인지를 사러 전자매장으로 갔습니다 이때까진 별일이 없었죠 다 사고 햄버거를 먹거싶어서 롯데♡♡로 가서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오빠가 먼저 핸드폰요금을 알바비에서 내니까 노트북을 사달라 뭐다 하는데 어이가없어서 듣고있는데 갑자기 삿대질을 하며 쟤는 안내잖아 하길래 갑자기 화가 나더군요
저가 알바를 안하고싶어서 안하는게 아닌데 자꾸 저를보고 뭐라하길래 짜증나는걸 밖이여서 참고있는데 그래도 저를보고 뭐라하더라고요
주문한게나오고 밖에나와서 오빠가 저한테뭐라해서 참았던게 터졌는지 녜네네네ㅖ네네 거렸더니 자기도 짜증나는지 한숨쉬고 저가 말하는말에 자기도 네메ㅔ네네몌 거리니까
똑같아졌죠 택시에서 내려 오르막길을 올라가는데 저가 계속 녜네네ㅖ거리니까 짜증이 터졌는지 머리끄댕이를 잡고 미♡년아 하며 욕을하는데
엄마가 옆에서 보고는 오빠의 눈과볼쪽의 싸대기를 때리며 동생한테 미♡년이 뭐냐 하며 화를내는데 맞고나서도 머리채는 안놓더라고요
엄마가 놓으라고 몇번을말하자 그제서야 놓더니 엄마를 때릴둣이 처다보고있는거에요 길에 아저씨들도있었는데 엄마는 오빠를 혼내더니 다혼내고는 들어가란말에
들어가면서 니한번더 입놀리면 이걸로 안끝나 하니까 저상황에선 어이가 없는거에요 이때동안 맞느라 몸상하고 스트레스 받는건 저였는데
어이가어뵤어서 돌+I라고 작게 속삭였더니 들었는지 때릴듯이 달려드는걸 오빠친구가 붙잡아서 맞지는않았는데 올라가면서 담에보자
내가 니 경찰이 뜯어말릴때까지 때려죽이고 소년원드간다 하며 올라가고 죄없는 에어컨히터? 같은걸 발로차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차라리 오빠친구가 말린게 미웠달까 이렇게 매일 18년동안 아빠에게도 오빠에게도 다 맞았는데 언제까지 멎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방금 머리빗었더니 머리카락이 10~20가닥사이 나온거같습니다 19살인오빠가 언제 철들려는지 연년생이라 더 싸우는건 이해하겠는데
이걸 동생으로 생각안하고 죽이고싶은사람으로 생각하는거 같네요 오빠때문에 스트레스만 쌓여가고 있는가같아요
어떻게 끝내야할지 고민하다가 그냥 끝낼께요..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