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그냥 평범하게 사는 여대생입니다. 평소 글을 읽기만하고 써볼 생각은 하지 못했는데 요새 일어나는 일로 너무 속상하고 억울한 나머지 조언을 듣고자 조심스럽게 글을 적어봅니다. (제가 띄워쓰기와 맞춤법도 많이 틀리고 두서가 없어서 글을 읽기 힘들어하시는 분들의 댓글 또한 저를 위한 일이라 생각하고 잘 읽어보며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저는 어릴 때 부터 맞벌이 부모님에 공부잘하는 자매를 두어 혼자 있을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때문인지 학교를 가서도 친구와 가깝게 지내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친구를 사귀게되면 내가 이 친구에게 중요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편이였습니다. 물론 그 친구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할 수도 있지만서요.. 그런데 대학 들어와서는 제가 소중하게 여겼던 친구들의 연락이 서서히 줄어들었습니다. 모두 흩어지고, 바쁘니 이해합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오래된 두 친구가 있는데요... 그 두친구는 무슨 일만 생겼다하면 항상 저에게 상담요청 할 정도로 저는 가까웠습니다. 남들에게 털어놓지 못한 이야기, 펑펑 울고 싶을 때 항상 전화와서 상담을 요청하거나, 이야기를 길게 늘어놓곤 했죠.. 물론 기쁜 얘기도 함께합니다. 단톡도 만들어서 서로 사진과 동영상, 말들을 주고 받고도 하였습니다. 근데 서서히 그 친구들도 대답이 줄어들면서 뜸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하루 이틀 심하게는 며칠 뒤 까지 지나서 카톡이 오니 너무나 속상했습니다. 같이 약속을 잡더라도 연락이 안되서 늦게 일정이 짜여지는 경우도 다반사 였습니다. 서로 오래된 사이고 흩어져서도 잘 지내왔고, 제가 무슨 잘못한 것도 없고, 카톡 내용도, 만나서도 하하호호 괜찮은데.. 연락이 너무 뜸해서 문제입니다. 친구들이 답장이 많이 어려울까 ..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한번 친구들의 행동과 같이 하루, 이틀 뒤에 연락을 받아본 적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친구들은 저보고 "죽어있냐 살아있냐 너 무슨일 있냐 갑자기 왜그러냐 " 라고 한적이있습니다. 제가 조금 뜸하면 이상한 일이고 본인들이 뜸하면 당연한 걸까요 자기들 끼리 얘기도 했답니다 제가 왜 연락이안되는지. 저는 항상 잘 받아야하고 그럽니까 내가 상담받을 때만 있는 친구인가, 아니면 진짜로 위하는 친구인가 너무 속상합니다. [ 제가 한달전 수술이 여러개가 겹친 날이 있습니다. 저는 다른친구 생일도, 무슨 날이 잡히면 다 까먹지않고 외워두거나 적어놓는데 , 그 친구두명은 제가 수술했다고 말 한 그 다음날부터 며칠 뒤까지 날짜가 며칠이냐고 몇번이나 되뇌어 물어보고, 심지어는 까먹고 그날에 놀러 가자느니, 수술했다는 사실도 까먹고 자기 기분안좋으니 술마시러 가자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하도 띄엄 띄엄 읽으니 잘모르나봅니다] 또 이런일이 있습니다. 저는 가끔씩 게임을 즐기곤 합니다. 저의 친구들과, 아는사람들 끼리 모여서 하고는 하는데 그중 어떤 남자분이랑 처음 대화로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하면서 인사를 주고받았습니다. 그런데 조금 친해지자마자 남자분이 ㅎㅇ 라고 하시며 인사를 하는겁니다. 갑자기 단답형 인사가 오니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저도 아무 생각없이 그냥 편하게 ㅎㅇ 라고했습니다. 뭐 친하면 그럴 수 있다 생각해서 정말 아무 생각없이요. 그다음날 도 그분이 ㅎㅇ 라고 하시길래 저도 ㅇㅇ ㅎㅇ 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왜 사람이 갑자기 바뀌냐? 인성봐라" 이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어이가없어서 "그쪽이 먼저 ㅎㅇ라고 하셨습니다. 먼저 바뀌신건 그쪽이고 , 저는 따라서 인사를했을 뿐입니다. 그쪽이 먼저 단답으로나오는데 저는 굽혀서 안녕하세요 라고 할필요가 있습니까 인성보라니요" 했더니 인성이 많이 안좋다면서 비꼬우면서 미안하다며. (인성 안좋네 ㅋㅋ 미안하게됬네 이런식으로) 차단을 하더라구요. 너무나 분했습니다. 모두다 본인들이 먼저 바뀐건 모르고 저만 탓을 합니까? 제가 잘못입니까? 저는 그렇게 행동해선 안되는 사람입니까? 또 그런 친구와 사람에게 어떻게 받아 쳐야하나요. 좋은 방법이 있으면 댓글좀 남겨 주세요.. 혹시 내친구들이 봤다면,, - 이 내용을 보고 너흰지 알거야.. 나 이제 너희한테 연락하고 이러는거 지친다 평소에 너희 진짜 아꼈고, 너희도 그거알지 놀사람없다하고 뭐 필요하고 궁금하고 상담할거 있으면 다 나한테 왔잖아 근데 이제 앞으로 그거 못할것 같다.
제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저는 그렇게 하면 안되는 사람입니까?
안녕하세요 .
그냥 평범하게 사는 여대생입니다.
평소 글을 읽기만하고 써볼 생각은 하지 못했는데
요새 일어나는 일로 너무 속상하고 억울한 나머지 조언을 듣고자 조심스럽게 글을 적어봅니다.
(제가 띄워쓰기와 맞춤법도 많이 틀리고 두서가 없어서 글을 읽기 힘들어하시는 분들의 댓글 또한 저를 위한 일이라 생각하고 잘 읽어보며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저는 어릴 때 부터 맞벌이 부모님에 공부잘하는 자매를 두어 혼자 있을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때문인지 학교를 가서도 친구와 가깝게 지내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친구를 사귀게되면 내가 이 친구에게 중요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편이였습니다.
물론 그 친구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할 수도 있지만서요..
그런데
대학 들어와서는 제가 소중하게 여겼던 친구들의 연락이 서서히 줄어들었습니다.
모두 흩어지고, 바쁘니 이해합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오래된 두 친구가 있는데요...
그 두친구는 무슨 일만 생겼다하면 항상 저에게 상담요청 할 정도로 저는
가까웠습니다.
남들에게 털어놓지 못한 이야기, 펑펑 울고 싶을 때 항상 전화와서
상담을 요청하거나, 이야기를 길게 늘어놓곤 했죠..
물론 기쁜 얘기도 함께합니다.
단톡도 만들어서 서로 사진과 동영상, 말들을 주고 받고도 하였습니다.
근데 서서히 그 친구들도 대답이 줄어들면서 뜸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하루 이틀 심하게는 며칠 뒤 까지 지나서 카톡이 오니 너무나 속상했습니다.
같이 약속을 잡더라도 연락이 안되서 늦게 일정이 짜여지는 경우도 다반사 였습니다.
서로 오래된 사이고 흩어져서도 잘 지내왔고, 제가 무슨 잘못한 것도 없고,
카톡 내용도, 만나서도 하하호호 괜찮은데.. 연락이 너무 뜸해서 문제입니다.
친구들이 답장이 많이 어려울까 ..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한번 친구들의 행동과 같이 하루, 이틀 뒤에 연락을 받아본 적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친구들은 저보고 "죽어있냐 살아있냐 너 무슨일 있냐 갑자기 왜그러냐 "
라고 한적이있습니다.
제가 조금 뜸하면 이상한 일이고 본인들이 뜸하면 당연한 걸까요
자기들 끼리 얘기도 했답니다 제가 왜 연락이안되는지. 저는 항상 잘 받아야하고 그럽니까
내가 상담받을 때만 있는 친구인가, 아니면 진짜로 위하는 친구인가 너무 속상합니다.
[ 제가 한달전 수술이 여러개가 겹친 날이 있습니다. 저는 다른친구 생일도, 무슨 날이 잡히면
다 까먹지않고 외워두거나 적어놓는데 , 그 친구두명은 제가 수술했다고 말 한 그 다음날부터
며칠 뒤까지 날짜가 며칠이냐고 몇번이나 되뇌어 물어보고, 심지어는 까먹고 그날에 놀러
가자느니, 수술했다는 사실도 까먹고 자기 기분안좋으니 술마시러 가자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하도 띄엄 띄엄 읽으니 잘모르나봅니다]
또 이런일이 있습니다.
저는 가끔씩 게임을 즐기곤 합니다.
저의 친구들과, 아는사람들 끼리 모여서 하고는 하는데
그중 어떤 남자분이랑
처음 대화로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하면서 인사를 주고받았습니다.
그런데 조금 친해지자마자 남자분이
ㅎㅇ 라고 하시며 인사를 하는겁니다.
갑자기 단답형 인사가 오니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저도
아무 생각없이 그냥 편하게 ㅎㅇ 라고했습니다. 뭐 친하면 그럴 수 있다 생각해서
정말 아무 생각없이요.
그다음날 도 그분이 ㅎㅇ 라고 하시길래 저도 ㅇㅇ ㅎㅇ 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왜 사람이 갑자기 바뀌냐? 인성봐라"
이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어이가없어서 "그쪽이 먼저 ㅎㅇ라고 하셨습니다. 먼저 바뀌신건 그쪽이고 ,
저는 따라서 인사를했을 뿐입니다. 그쪽이 먼저 단답으로나오는데 저는 굽혀서 안녕하세요 라고
할필요가 있습니까 인성보라니요"
했더니 인성이 많이 안좋다면서 비꼬우면서 미안하다며.
(인성 안좋네 ㅋㅋ 미안하게됬네 이런식으로)
차단을 하더라구요.
너무나 분했습니다.
모두다 본인들이 먼저 바뀐건 모르고
저만 탓을 합니까? 제가 잘못입니까? 저는 그렇게 행동해선 안되는 사람입니까?
또 그런 친구와 사람에게 어떻게 받아 쳐야하나요. 좋은 방법이 있으면 댓글좀 남겨 주세요..
혹시 내친구들이 봤다면,,
- 이 내용을 보고 너흰지 알거야.. 나 이제 너희한테 연락하고 이러는거 지친다
평소에 너희 진짜 아꼈고, 너희도 그거알지 놀사람없다하고 뭐 필요하고 궁금하고
상담할거 있으면 다 나한테 왔잖아 근데 이제 앞으로 그거 못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