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2

5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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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진이라는 제목으로 지나번에 글쓴사람이에요 못본사람들도 많으실텐데 궁금하신분은 윤진이검색하시면 나올거에요..ㅎㅎ무튼 지난번엔 윤진이에대하여 그냥 하염없이 쓴글인데 이번엔 윤진이 자랑도할겸 그냥 사는얘기좀 해볼려고 글써요ㅎㅎ 우선 간략하게 현재윤진이는 이번달에16개월 되었어요ㅎㅎ저는 작년에 일햇다가 몇개월동안 쉰덕에 윤진이랑 많이 친해졌어요ㅎㅎ전편에도썻지만 윤진이는 저희친정엄마께서 키워주시는거라 저랑은 전혀안친햇지만 이제는많이가까워진편이랍니다ㅋㅋ 물론몇달전부터 다시일을시작해서 저녁에잠깐 쉬는날잠깐 보는게다지만요..무튼!!그래도 요즘 저희엄마랑 윤진이랑 저랑 쉬는날 많이 놀러다니는데요 밖에다니면 윤진이이쁘다는 말좀 듣고 다니고 쳐다보는 사람도 많습니다ㅋㅋㅋ혹시밑에사진보시고 밖에서 보시면 이쁘다는말 많이해주세요ㅋㅋ엄마도저도 우리애기이쁘다면 뭔지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ㅋㅋ근데 윤진이가 밥이나 과자나 하루종일 먹을걸 물고살아요 물론 지겨워서 전날 먹었던걸 또먹진 않아요 돌아가면서 먹어야해요 ㅋㅋ반찬도 신경써서 줘야되고 고기좋아해서 종류대로 골고루 다다르게 먹이기도하고요 ㅎㅎ그래서그런데 다른분들은 아기 반찬뭐먹이시나요??요즘또 뭘먹이면 좋을까 고민중이라서요 먹는것도 잘먹고 싸기도잘싸고 지이쁨받을짓도 골라서 잘한답니다 집에선 잘 걷는데 겁이많은건지 밖에서는 내려놓기 무섭게 다시 안으라고 발버둥을 칩니다ㅋㅋ걸어다니는것좀 보고싶은데 아직은 무리인걸까요??아 그리고 아직 말을 못해요 할수있는 단어가 엄마 밥 어부바 대답으로 에 바나나할때 다못하니깐 바 이정도만 해요ㅜㅜ 사실 그래서 왜아직 말을못하지 우리탓인가 싶기도하고 뭔가 좀 그렇네요ㅠㅠ엄마는 괜찮다고 나중에 다하게되잇다고 아직 안할수도잇다고 많이말을시키고 가르치면 된다는데 잘모르겟네요ㅠㅠㅠ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ㅠㅠ말은못해도 본인의사는 뚜렷하긴해요 먹고싶은거다 손으로 알려주고 고개끄덕끄덕도 잘하고 싫고 좋고 분명하게 표현은해요 그래도 말도 하면좋겟다는건 아직 제욕심일까요...욕심이너무큰건지....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ㅎㅎ 우선 여기까지 쓸게요 핸드폰이라 오타도많을텐데 두서없는 긴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그럼 밑에 윤진이 사진 올려놓고 이만 글마칠게요 모두들 즐거운일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