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초초초초초기의 아내입니다.
남편이 초등학교 동창들과 모임이 있다기에
몇명이나 모이냐고 했더니 여자4명 남자2명이라기에
민감한 마음에 투덜투덜 했습니다.
결국은 잘놀다오라고하고 잠들었습니다.
배가 아파서 일어나보니 새벽 2시40분.
전화를 했더니 여자인 친구를 데려다준다고 같이
대리를 불러서 차를 타고 오고있다고 하더라구요.
배도 아프고 민감한 상태에서 그 소릴 들었더니 짜증나서 한 소리 했습니다.
제가 과민반응인건가요?
원래 임신한 마누라 두고 다들 이렇게 노시고 하나요?
임신 기간 중 남편의 초등학교 동창
남편이 초등학교 동창들과 모임이 있다기에
몇명이나 모이냐고 했더니 여자4명 남자2명이라기에
민감한 마음에 투덜투덜 했습니다.
결국은 잘놀다오라고하고 잠들었습니다.
배가 아파서 일어나보니 새벽 2시40분.
전화를 했더니 여자인 친구를 데려다준다고 같이
대리를 불러서 차를 타고 오고있다고 하더라구요.
배도 아프고 민감한 상태에서 그 소릴 들었더니 짜증나서 한 소리 했습니다.
제가 과민반응인건가요?
원래 임신한 마누라 두고 다들 이렇게 노시고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