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일이 잇을 수가 있지..제발..조언좀...ㅜㅜ(얘기가 길어서 이건 1화(?)(1탄?)) 다음에 이어서 할게...마지막에 반전잇음...

고민...2016.01.10
조회305
편하게 글쓰기위해서 말을 놓고 시작할게..
이야기는 올해9월중순부터 현재까지(나만 현재까지인듯...)이고 좀 길 것 같아.. 그래도 끝까지 읽고 조언좀 해줘..ㅠㅠ
일단 나는 고2. 핸드폰이 투지여서 공기계를 가지고있던 상태고 지금은 공기계가 없음.공기계는 엄마몰래 쓰다가 걸려서 지금 없는 상태임.
9월 초쯤 내가 페북에 오픈채팅링크를 두 번 올렷엇어.맨처음 올린 링크에 5개쯤 왓고 그 중하나가 잠깐 인사(?) '안녕' 식으로 하고 다음에 연락하겟다면서 채팅방을 나갓엇어. 같은학교 3학년이라는 것만 알려주고. (학교 공학)바로 다음날 학교에서 친구랑 오픈톡얘기를 하다가친구가 '혹시 그 이00오빠 아니야?' 라고 하고 그 친구의 (현)남자친구(고3)한테 물어보니까 맞대.근데 난 모르는척을햇어. 
후에 링크를 하나 더 올렷어.
밑에 사진은 두번째 오픈채팅링크를 올린후에 한 톡내용

 


 

 

 

 

 

초콜릿을 

오픈톡한오빠→내친구의 현남친→내친구→나 이렇게 전해받앗는데

오픈톡한오빠가 자기가 초콜렛 줫다고 하지말라햇대.내친구가 그냥 오다 사온걸로하라고 햇대.근데 내친구랑 나는 비밀따위 없어서 그 오빠에 관해서 들은거 잇으면 재깍재깍 다 전해주고ㅋㅋㅋㅋㅋ
그리고 초콜렛 아침에 일찍와서 내 책상에 두고가려햇는데기억은안나는데 암튼 뭣땜에 친구통해서 받게된거임.
난 다 알고있었지만 그 오빠가 진~~~~짜로 말하지말라고해서(내 친구한테도. 내친구가 알면 나도 알게 뻔하니까 내친구현남친한테만 얘기한거임) 난 계속모른척하고 잇엇지.

근데 이 날 밤에 걸어가다가 실수로 초콜릿을 떨어트렷어.

그 에버랜드같은데서 골라담는거 잇자나. 100g당 얼마씩해서.

그거 플라스틱 솜사탕담는 통잇지?

그거의 높이 반정도한거여서 떨어트리니까 뚜껑다열리고 거의 다 쏟고...

 

 



그 후에 내가 진짜 미안한 짓을 했다는걸 알게됨........


그리고 라이벌?이 생기고


또 이해안돼는 일도 일어나고 2탄은 다음에 올릴게...


아마 4?5?탄까지 갈것같다....


아직 별얘기는 없지만


나중에 마지막 글 올릴때 그때조언부탁해...


'뭐 어쩌라고' 그런 댓은 하지말아줘..ㅠㅠ 얘기다끝난거 아니니까..ㅜㅎㅎ

사진첨부가 10장밖에 안된다길래ㅠㅠ..


1탄은 그냥 좀 설레는 용..?? 예고편..??같은거로 생각해줘....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