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제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데요 한인들이 많은 동네랍니다. 왠지 어느샌가 제 주변 모든 친구들이 갑자기 남친 여친이 생겼더라고요. 저는 급 외로워지고요 ㅠㅠ 제가 약간 상남자이면서도 조금 조용하고.. 저한테는 그런 남자들이 끌리더라고요 (연예인으로 따지면은 딘, 크러쉬.. 약간 사람 많은데서는 말수가 적어지고 음악할때는 진짜 멋있고요..). 근데 내가 여태까지 좋아한 남자들을 생각해보면 그 남자들 이상형은 다 뭔가 섹시하고 몸매좋고 핫한 여자들이란걸 깨달았어요.. 근대 반면으론 저는 절대로 욕도 안 하고 학교춤에서 twerking 절대로 안하고...제 외모에 대해서 들은것은 귀엽고 토끼같이 생겼다고 들었고요. 짧게 말해서 제가 좋아하는 남자 타입의 이상형의 반대예요. 제가 4달동안 마음이 갔던 남자애가 있었어요. 제주도에서 유학오고 말도 많지 않고 게다가 외모도 좋아서 오랬동안 호감이 갔었구요. 알고보니 제 남사친의 사촌이라서 뭔가 이번엔 될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계속 기다렸어요. 근데 어제 바로 호감이 뚝 떨어진게 알고보니까 그 남자애 이상형이 몸매 좋고 학교에서 제가 제일 질색하는 춤 twerking할수있는...뭐 그런 여자라고 들었고요. 벌써 그 이상형에 맞는 서양 여자를 좋아하고 있었다고 들어서 제가 그냥 포기했죠. 제 고민은요 제가 바꿔야 하는건가요? 제가 아는 남자들은 너무 순진하면 빨리 식상해지는데... 제가 눈이 높은건가요? 돌싱에서 연애 성공한 사람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ㅠㅠ
좋아하는 남자는 내가 이상형이 아니면은
제가 약간 상남자이면서도 조금 조용하고.. 저한테는 그런 남자들이 끌리더라고요 (연예인으로 따지면은 딘, 크러쉬.. 약간 사람 많은데서는 말수가 적어지고 음악할때는 진짜 멋있고요..).
근데 내가 여태까지 좋아한 남자들을 생각해보면 그 남자들 이상형은 다 뭔가 섹시하고 몸매좋고 핫한 여자들이란걸 깨달았어요..
근대 반면으론 저는 절대로 욕도 안 하고 학교춤에서 twerking 절대로 안하고...제 외모에 대해서 들은것은 귀엽고 토끼같이 생겼다고 들었고요. 짧게 말해서 제가 좋아하는 남자 타입의 이상형의 반대예요.
제가 4달동안 마음이 갔던 남자애가 있었어요. 제주도에서 유학오고 말도 많지 않고 게다가 외모도 좋아서 오랬동안 호감이 갔었구요. 알고보니 제 남사친의 사촌이라서 뭔가 이번엔 될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계속 기다렸어요. 근데 어제 바로 호감이 뚝 떨어진게 알고보니까 그 남자애 이상형이 몸매 좋고 학교에서 제가 제일 질색하는 춤 twerking할수있는...뭐 그런 여자라고 들었고요. 벌써 그 이상형에 맞는 서양 여자를 좋아하고 있었다고 들어서 제가 그냥 포기했죠.
제 고민은요 제가 바꿔야 하는건가요? 제가 아는 남자들은 너무 순진하면 빨리 식상해지는데... 제가 눈이 높은건가요? 돌싱에서 연애 성공한 사람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