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만 나오는 만취녀

북치기2016.01.10
조회3,227



여자가 길거리에 쓰러져 자고 있었음.

신고 받고 경찰들이 부축해 주는데 여자가 되게 불쾌해 하면서 만지지말라고 머라함...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저렇게 뒤에서 보면서 가는건데 여자 자꾸 넘어짐.

결국 끝쯤에 부축해주고 여자 완전 싫어하고 집에 데려다줬는데 집주인도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 안함.

경찰차로 한번에 데려다줬으면 저렇게 시간 끌필요도 없었을텐데 탑승거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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