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일이 있고 한달동안 잘 지냈습니다. 저만 그렇게느낀지는 모르지만... 그후 저는 공부를하러 타지역으로 가며 공부하는동안은 집에 가 있어야 내가 맘편히 공부한다고... 그렇게 집에 가기싫다던 아이를 집으로 보내고 저는 공부를 하러 갔습니다. 매일신경을 못쓰기에 자연스레 연락은 줄었고 그아이는 저에게 연락을 주지않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듣게된소식 게임하는사람들끼리 만든 단톡사람들과 정모를하고 남의집에서 얻어자고 돈빌리고 방황을 하더라구요... 저는 제가 내쫒은건 아닌지 나때문에 괜히집에갔다 방황하는것 같아 다시 제방에 살게해주었고 다시 같이사는 생활이 시작됩니다... 새로이 알바도 하고 변해가는모습에 저는 마냥좋았고 그 아이에게 올인을 한 삶을 살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랬으면 안됐었나봐요... 같이살때에는 잠시만밖에나가도 언제오냐고 계속 연락하던 그아이는 제가 잠시라도 멀리가면 연락이잘안됐었어요 제가 집을 2~3일 비우면 또 게임 단톡에 들어가고 게임하는친구들과 카톡을하고... 저와 그걸로 다투고 또 다투고.. 저는 그래서 본가에도 잘 못가고... 항상 그아이 옆에만 있었어요... 그렇게 10개월을 살다 그아이 어머님이 이제 혼자 사시게되었고 집을이사하며 그집에서 산다고 그아이는 집으로 돌아갔어요 이제 외박도 안된다고 하며... 그래도 자주 놀러온다고 하며 간 아이는 또 연락이 뜸하고... 그런데 신기하게 다시 오더라고여 저에게 다시 온 그냐와 두달간 정말 행복하게 살다보니 어느덧 저는 취업을 해야할시기...가 왔고.. 작년처럼 다시 같은 상황이왔고 각자의 집에가고.. 그아이와 연락이 또 뜸해지면 저번과같을까봐 더 열심히 연락하려노력했지만 그럴수록 짜증을냈습니다.. 그렇게 이주가 안돼어 우린 헤어졌어요... 일방적으로 제가 차였구요... 아무리 잡으려 노력해도 안더라구요... 일주일을 넘게 붙잡으며 저는 잠도못자고 밥도잘못먹고.... 제 삶에 그아이가 너무 녹아있었기에... 뭐하나 못하는데... 그아이는 또 게임 단톡에 들어가고 게임만 하고있네요.... 주변에 많은사람들에게 상담하면 다들 제가아깝다 설사 잘되어 결혼한다해도 현실은 호락하지않다 등등 안좋은쪽으로만 나오네요.... 일주일간 매달려 알게된 헤어진이유는 자기한테 과분한 사람이어서 자기가 더 잘해줄 자신이없어서 라고 하네요... 자기가 간섭받는것도 싫다 했구요....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아직도 너무아프고 답답해서 글써봅니다...
같이살던 여자친구그 헤어지자합니다.-2
저만 그렇게느낀지는 모르지만...
그후 저는 공부를하러 타지역으로 가며 공부하는동안은 집에 가 있어야 내가 맘편히 공부한다고...
그렇게 집에 가기싫다던 아이를 집으로 보내고 저는 공부를 하러 갔습니다.
매일신경을 못쓰기에 자연스레 연락은 줄었고
그아이는 저에게 연락을 주지않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듣게된소식 게임하는사람들끼리 만든 단톡사람들과 정모를하고 남의집에서 얻어자고 돈빌리고 방황을 하더라구요...
저는 제가 내쫒은건 아닌지 나때문에 괜히집에갔다 방황하는것 같아 다시 제방에 살게해주었고
다시 같이사는 생활이 시작됩니다...
새로이 알바도 하고 변해가는모습에 저는 마냥좋았고 그 아이에게 올인을 한 삶을 살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랬으면 안됐었나봐요...
같이살때에는 잠시만밖에나가도 언제오냐고 계속 연락하던 그아이는
제가 잠시라도 멀리가면 연락이잘안됐었어요
제가 집을 2~3일 비우면 또 게임 단톡에 들어가고 게임하는친구들과 카톡을하고...
저와 그걸로 다투고 또 다투고..
저는 그래서 본가에도 잘 못가고...
항상 그아이 옆에만 있었어요...
그렇게 10개월을 살다 그아이 어머님이 이제 혼자 사시게되었고 집을이사하며 그집에서 산다고 그아이는 집으로 돌아갔어요
이제 외박도 안된다고 하며...
그래도 자주 놀러온다고 하며 간 아이는 또 연락이 뜸하고...
그런데 신기하게 다시 오더라고여 저에게
다시 온 그냐와 두달간 정말 행복하게 살다보니 어느덧 저는 취업을 해야할시기...가 왔고..
작년처럼 다시 같은 상황이왔고 각자의 집에가고..
그아이와 연락이 또 뜸해지면 저번과같을까봐 더 열심히 연락하려노력했지만 그럴수록 짜증을냈습니다..
그렇게 이주가 안돼어 우린 헤어졌어요...
일방적으로 제가 차였구요...
아무리 잡으려 노력해도 안더라구요...
일주일을 넘게 붙잡으며 저는 잠도못자고 밥도잘못먹고.... 제 삶에 그아이가 너무 녹아있었기에... 뭐하나 못하는데... 그아이는 또 게임 단톡에 들어가고 게임만 하고있네요....
주변에 많은사람들에게 상담하면 다들 제가아깝다 설사 잘되어 결혼한다해도 현실은 호락하지않다 등등
안좋은쪽으로만 나오네요....
일주일간 매달려 알게된 헤어진이유는
자기한테 과분한 사람이어서
자기가 더 잘해줄 자신이없어서 라고 하네요...
자기가 간섭받는것도 싫다 했구요....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아직도 너무아프고 답답해서 글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