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3년째네요 결혼약속 했구요 너무 잘 통하고 좋아요 근데 싸우는게 싫어요 연애하면 초반에는 여자가 몸을 사리고 마음을 다 안들어내잖아요? 남자는 급속히 빠져들고 가끔 초반에 연애하던거 생각하면 울컥울컥해요 이젠 일주일에 세번 만나던것도 두 번 보다가 토욜만 보고 연락도 평일엔 되도록 안해요 자기 좀 쉬고싶다고 제가 연락기다리고 이러는게 부담스럽고 바로 답장 오는것도 부담이래요 초반에는 기본 두세시간 통화했거든요 굳이 할말없어도 전화기 붙들고 그랬는데ㅎㅎ 일년 좀 넘어가니까 본성이 나오는것 같아요 이년 넘어가니까 어느순간 화나면 막말을 시작 하고... 마음에 드는 구석이 하나도 없다 이런말 부터 저를 무시하는 말들 있잖아요 어느순간 갑과을이 되버린것 같아요 글고 제가 말빨이 좋은것도 아니니 말싸움하면 밀리는 느낌이고 힘드네요 항상 싸우면 자기가 먼저 미안하다고 하는편이에요 근데 그게 반복이네요 저는 정 주면 강아지마냥 쫄래쫄래 쫓아다니고 다 공유 하는 스탈이라 밀당이 없어서 그런가요? 마음 잡고 오늘은 시크하게 연락안하고 그래야지 해도 그게 잘 안되고 연락오면 주인기다리던 강아지처럼 좋다고 헤벌레 거리고 ㅜㅜ 한 번은 남친이 자긴 도도하게 구는 여자가 좋다 고 하긴했었는데 ㅜㅜ 남자친구가 싸울땐 저래도 제가 원하고 해달라는건 거의 들어줘요 절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건 아닌것 같은데 좀 더 연애를 잘 하는 방법없을까요?1
을에서 갑이 될려면?
남자친구와 3년째네요 결혼약속 했구요
너무 잘 통하고 좋아요 근데 싸우는게 싫어요
연애하면 초반에는 여자가 몸을 사리고 마음을
다 안들어내잖아요? 남자는 급속히 빠져들고
가끔 초반에 연애하던거 생각하면 울컥울컥해요
이젠 일주일에 세번 만나던것도 두 번 보다가
토욜만 보고 연락도 평일엔 되도록 안해요
자기 좀 쉬고싶다고 제가 연락기다리고 이러는게
부담스럽고 바로 답장 오는것도 부담이래요
초반에는 기본 두세시간 통화했거든요 굳이
할말없어도 전화기 붙들고 그랬는데ㅎㅎ
일년 좀 넘어가니까 본성이 나오는것 같아요
이년 넘어가니까 어느순간 화나면 막말을 시작
하고... 마음에 드는 구석이 하나도 없다 이런말
부터 저를 무시하는 말들 있잖아요 어느순간
갑과을이 되버린것 같아요 글고 제가 말빨이
좋은것도 아니니 말싸움하면 밀리는 느낌이고
힘드네요 항상 싸우면 자기가 먼저 미안하다고
하는편이에요 근데 그게 반복이네요 저는 정
주면 강아지마냥 쫄래쫄래 쫓아다니고 다 공유
하는 스탈이라 밀당이 없어서 그런가요?
마음 잡고 오늘은 시크하게 연락안하고 그래야지
해도 그게 잘 안되고 연락오면 주인기다리던
강아지처럼 좋다고 헤벌레 거리고 ㅜㅜ
한 번은 남친이 자긴 도도하게 구는 여자가 좋다
고 하긴했었는데 ㅜㅜ 남자친구가 싸울땐 저래도
제가 원하고 해달라는건 거의 들어줘요
절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건 아닌것 같은데
좀 더 연애를 잘 하는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