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다고 매일 자랑하고 명품따지면서 정작 본인 이버지뻘 되시는 할아버지들이 용돈벌이하는 지하철택배비도 작년6월부터 안내서 매일와서 달라고 사정하심..
해봐야 한달에 만원정도여서 65000원 뿐이 안되는데도.
그런데 바로 어제 있었던 일임
갑자기 코트 재고가 안맞다고 나랑 여직원을불러 찾아내라함
재고 안맞는게 한두개가 아니라며 못찾으면 우리보고 물어내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만원짜리를!!!!!!
????????
맹세코 손댄적도 없으며 나는 일개 알바따위라 전산이나 컴터관련된건 일체 알려주지도 않아 한적이 없으므로 실수따위가 존재할수 없음
팔거나 다른지점에 보내달라고 하는건 내 소관이 아니여서 매니저 없을땐 매니저나 직원여자애한테 꼭 허락맡고 보냄
그런데 이게 무슨소리???
황당해서 멍때리고 있는데
여직원이 열받아서 매니저가 하는일이 뭐냐고 그런걸 왜 우리한테 뭐라하냐고 맞받아침
그랬더니 매니저가 여직원 때리는 시늉하며 "씨* 어디가서 그렇게 싸가지없게 일하지마" 라고 한후 다음주 화요일 재고조사 하자고함
본인이 코트입고 티입고 바지입고 집에 가져다 놓고 그랬으면서 그걸지금 누구한테 덮어 씌우는 거임???
나는 이걸 다 지켜본 결과 곧있으면 나에게도 손찌검을 할것같고 없어진게 있으면 우리에게 다 뒤집어 씌워 월급을 안주거나 돈을 내놓으라 할게 뻔하므로 관두기로 마음먹음
퇴근한뒤 매니저에게 톡을 보냄
오늘까지만 일하겠다고 판매소질도 없고 이런식으로.
사실 이유는 이게 아니지만 어떤 해코지를 할지 모르니 최대한 정중하게 보냈음 그리고 답장으로 알겠다고 옴
그래서 나는 일을 나가지 않았고 그 여직원도 요번달까지만 일하기로 한 상태임
근데 출근안한 오늘
매니저가 여직원한테 알바는 재고조사한다니까 관두네? 라고 했다함...ㅡㅡ
백화점에서 일해본 사람이나 일하시고 있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소문이 엄청 많고 이야기도 잘퍼짐
정신나간 양아치매니저
처음글써보는거라 두서없고 그래도 꼭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음슴체로 쓰는것 같으니 저도 음슴체할께요
개인적으로 준비하고있는 일이 있어 주 몇일만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자사람임
알바몬에서 주4회 백화점 수입브랜드 남성의류매장 알바구인 공고를 보고 시간도 잘맞고 페이도 괜찮아서 이거다 싶어서 면접을 보러갔었음
매장에 도착했는데 여직원이 있고 매니저가 밥먹으러 갔다고 미안하다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그랬음
면접오라고 하고 밥먹으러 간건 뭐지? 했지만 일을 구해야했기에 삼사십분 가량을 기다림..ㅎ
뭐 어쨌건 면접을 보고 바로 출근하라기에 출근함
????근데 이 매니저 정말 이상함
출근시간은 열시인데 한두시쯤에야 기어나옴
알바인 나랑 직원은 그때까지 밥먹으면 안됨ㅋㅋ
무조건 기다려야하고 늦게 나와서는 바로 본인먼저 밥먹으러감
그리고 구인공고에도 밥시간한시간, 휴게시간 삼십분이라고 적혀있었는데 식당에서 20~30분 밥먹고 일어날즈음 전화옴
빨리오라고 일생겼다고ㅋㅋ휴게시간은 물론 매니저 기분에따라 없거나 있어도 담배피는시간뿐
그리고 본인은 스키장간다고 데이트 있다고 이러저러한 이유로 6-7시쯤 퇴근해버림
참고하자면 백화점 퇴근시간은 8시-8시반임ㅎㅎ
내가 일한 두달동안 단 한번도 문닫을때까지 있었던적이없음
이럴때마다 나랑 직원여자애 한테는 백화점 층관리 파트리더나 다른지점에서 본인 찾으면 잠깐 화장실갔다고 거짓말시킴
여기까지는 그럴수 있다치겠음 세상엔 여러 또라이들이 존재하니까.
그런데 이뿐만이 아님ㅋ
수입브랜드라 티한장 삼십만원 기본이고 코트는 백만원이 넘는데 이 옷들을 그냥 입음. 맘에들면 그냥 막입음ㅋㅋ 옷입고 담배도 피러가고 화장실도가고 집에도 입고가고 데이트도하고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풀제거해서, 스팀해서 손님한테 팜ㅋㅋㅋㅋㅋㅋ
백화점에서 이래도되는거임??한두푼 하는옷도 아니고 몇백짜리를..
어디서 가정교육을 저렇게 받았는지
매장에서 손톱깎고 본인옷 신발 양말 탈의실에 늘어놓고 왜 안치우냐고 소리지르기는 기본ㅋㅋㅋ
돈많다고 매일 자랑하고 명품따지면서 정작 본인 이버지뻘 되시는 할아버지들이 용돈벌이하는 지하철택배비도 작년6월부터 안내서 매일와서 달라고 사정하심..
해봐야 한달에 만원정도여서 65000원 뿐이 안되는데도.
그런데 바로 어제 있었던 일임
갑자기 코트 재고가 안맞다고 나랑 여직원을불러 찾아내라함
재고 안맞는게 한두개가 아니라며 못찾으면 우리보고 물어내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만원짜리를!!!!!!
????????
맹세코 손댄적도 없으며 나는 일개 알바따위라 전산이나 컴터관련된건 일체 알려주지도 않아 한적이 없으므로 실수따위가 존재할수 없음
팔거나 다른지점에 보내달라고 하는건 내 소관이 아니여서 매니저 없을땐 매니저나 직원여자애한테 꼭 허락맡고 보냄
그런데 이게 무슨소리???
황당해서 멍때리고 있는데
여직원이 열받아서 매니저가 하는일이 뭐냐고 그런걸 왜 우리한테 뭐라하냐고 맞받아침
그랬더니 매니저가 여직원 때리는 시늉하며 "씨* 어디가서 그렇게 싸가지없게 일하지마" 라고 한후 다음주 화요일 재고조사 하자고함
본인이 코트입고 티입고 바지입고 집에 가져다 놓고 그랬으면서 그걸지금 누구한테 덮어 씌우는 거임???
나는 이걸 다 지켜본 결과 곧있으면 나에게도 손찌검을 할것같고 없어진게 있으면 우리에게 다 뒤집어 씌워 월급을 안주거나 돈을 내놓으라 할게 뻔하므로 관두기로 마음먹음
퇴근한뒤 매니저에게 톡을 보냄
오늘까지만 일하겠다고 판매소질도 없고 이런식으로.
사실 이유는 이게 아니지만 어떤 해코지를 할지 모르니 최대한 정중하게 보냈음 그리고 답장으로 알겠다고 옴
그래서 나는 일을 나가지 않았고 그 여직원도 요번달까지만 일하기로 한 상태임
근데 출근안한 오늘
매니저가 여직원한테 알바는 재고조사한다니까 관두네? 라고 했다함...ㅡㅡ
백화점에서 일해본 사람이나 일하시고 있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소문이 엄청 많고 이야기도 잘퍼짐
아무런 근거없이 날 도둑년 취급하고 있는 매니저...
너무 화나고 너무 열받아서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음
신고라고 하고 싶은 마음인데..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아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부탁드립니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