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남자친구가 친구를 만나서 술먹으러 가거나 그럴 때 제 할 일을 한다던지 공부를 한다던지 해도 한편으론 뚱 해있는 감정이 드네요 최대한 구속은 절대 안하는편이구요 논다하면 알았어 즐겁게놀다와~라는 말을 쿨하게 하는데 속으로는 여자껴서 술마시는거 아닐까라는 생각에 끙끙 거리네요 바쁘게살면 될까요?? 조언좀해주세요
막상 내 할일을 할라고해도 쉽지않아요
그럴 때 제 할 일을 한다던지 공부를 한다던지 해도
한편으론 뚱 해있는 감정이 드네요
최대한 구속은 절대 안하는편이구요
논다하면 알았어 즐겁게놀다와~라는 말을 쿨하게 하는데
속으로는 여자껴서 술마시는거 아닐까라는 생각에 끙끙 거리네요
바쁘게살면 될까요??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