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일주일만에 설쇠러 내려오라는 시댁

이런된장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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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이 2월8일이더라구요
저의 출산예정일은 2월6일입니다..
아무리 어른들이 둘째라고 빨리나온다생각해도
(자기들 멋대로생각)

시댁은 무조건 며느리는 산후조리할시간도없이
갓난아기를 태어나서 일주일도안되서 네시간걸려 차타고 시댁어른들께 보여주고 인사하러 가야합니까??? 말이 말같지가 않아서... 남편이 이번명절엔 조리원에있으니 못간다고하고 전화끊었다네요 -_-

맨날 옛날 케케묵은시절..
겨울에 얼음깨서 천기저귀빨아썼다는둥 말하면서 지금은 애키우는것도 아니라는둥~

어른들이 그리살아왔다고 지금저보고도 그리살라는거야 뭐야!??? 아진짜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