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요즘 류준열때문에... 하 지금 응팔 18화 보고왔는데 미치겠다 아직도 가슴이 쿵쾅 뛰고 저런사람이 또 어딨을까 싶다 그냥 뭐라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88년도꺼 볼 때는 그냥 아 류준열좋아 어남류! 이 생각뿐이였는데 94년도꺼로 넘어가니까 갑자기!!! 머리를 위로까더니!!!! 심장저격함 하앙 진짜 지금도 침대누워서 핸드폰으로 적는데 막 심장이 쫄깃하고 가슴이 아프다.. 일반 연예인을 좋아해도 이 정도까진 아님 그냥 꺅 좋아 이건데 캐릭터가 옛날사람 캐릭터니까 뭔가 더 친숙하고.. 내 곁에 있어줄 것만 같고.. 다가가기 쉬운 것 같고... 그런 헛된 상상이 머리에 떠다님 정말 나 류준열이랑 결혼해야겠음 류준열아니면 아.. 인소 보면 가슴을 쥐어짜야할만큼 아픈데 지금 18화 보면서도 울었음 보라가 선우한테 미친것같겠지만 보고싶었다..할 때 진짜 눈물 펑펑나오고 정환이가 고백할 때 막 그 형용할 수 없는 하 지금도 눈물나오려고한다 진짜 음 이게 난 제발 그냥 덕선이랑 이어졌음좋겠다 정환이는 내 꺼!! 이게 아니고 그냥 정환이의 타이밍이 너무 안쓰럽고 안타깝고.. 내가 어남류여서인진 모르겠지만 항상 정환이 기회를 앗아가는 택이가 그런면에서만큼은 밉고 아 그냥 나랑 결혼했으면 좋겠다 보는 내내 머리올린 정환이가 넘~~~나 잘생겨서 넘나 훈훈하구 정말 사랑스럽고 잘생겼다 응팔때매 알게된 류준열이지만 내 마음이 금방 식지않고 계속 이어질거같음 만약 팬 싸인회에서 내가 당첨되서 류준열이 나 안아주면 아ㅋㅋㅋ 다리에 힘 풀릴거같음 아 상상하면서 지금 다리풀렸다 하여튼 지금 새벽이라 친구한테 문자 보내기도 뭐하고해서 내 마음이 내 손이 가는대로 그냥 써봄 나중에 짐짜 내가 류준열이랑 뭔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이 글보면 신기하겠다 아니 하니도 옛날에 좋아하던 연예인이랑 사귀는데 응? 나도 그럴가망 있을 수도 있지! 하여튼 나는 류준열과 결혼해야겠다 후
류준열이 나를 미치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