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2년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제가 고2때 여자친구가 고1때 처음만났을때부터 저는 여자친구한테 한눈에 반했었죠저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1학기까지 여자친구에게 수없이 구애를 했습니다. 하지만 번번히 차였죠10번찍어 안넘어가는나무 없다고 딱 고백 10번만에 여자친구가 제마음을 받아줘서 사귀게되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모든게 처음이었습니다 첫사랑 첫키스 첫경험..2년넘게 사귀면서 헤어진적은 딱 한번이었습니다. 제가 현재 직업군인으로 군복무중인데군대입대해서 직업군인으로 임관하기 딱 4개월동안만 헤어진게 다입니다.직업군인으로 임관하고나서 제가 다시연락을 해서 사귀게되었습니다.제가 한창 군생활 하고있을때 여자친구가 제 아이를 임신을했습니다.그런데 저는 옆에 있어줘야하고 맛난것도 사줘야하하고 이쁜옷도 사줘야하는데 직업군인이라는 신분때문에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일을 핑계로 연락도 제대로 꼬박꼬박 하지 못했습니다.휴가나가면 같이 산부인과가자 양가부모님 다 뵙고 결혼하자 이 말만 해줬을뿐저는 엄청 무심한 남자친구였습니다.어느날,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임신했다는걸 알고나서 첫 휴가 나가는날여자친구가 절 마중하러 나오다가 그만 계단에서 굴러 유산을 했습니다.다행히 여자친구는 생명에 지장이 없어서 다행이었구여전 휴가3박4일동안 여자친구 옆에서 간호하다가 부대로 복귀했습니다.옆에 더 있어줘야하는데 휴가가 짧다보니 그러지를 못했습니다.그뒤로 여자친구는 몸조리잘하고 퇴원을하고 저한테 헤어지자고했습니다.그동안 힘들었다고 지쳤다고 헤어지자고했습니다.저는 그런 여자친구를 잡지못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잘해주지 못했으니깐여아무리 여자친구를 사랑했지만 떠나보낼수밖에없었습니다.그렇게 헤어지고나서 몇개월뒤에 여자친구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게됩니다저는 아직도 여자친구를 사랑했기에 저에겐 엄청난 슬픔이었습니다.여자친구가 떠난지 3년이 되어가지만 전 아직도 여자친구를 잊지 못해다른 여자를 만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여자친구에겐 2살밑에 여동생이 하나 있습니다.저랑 여자친구랑 연애하면서 여동생은 항상 저한테 형부라고 불러줬던애였습니다.여자친구가 떠나고나서 저는 여자친구 부모님에게 아들이 되었습니다.그래서 여자친구 동생이랑도 계속 연락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오빠동생으로그런데 어느날 그 동생이 저를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습니다.사실, 저도 이러면안되는거지만 동생이 좋아지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죽은여자친구 동생이기에 우리는 이루어지면 안되는사이인걸 알기에동생의 마음을 받아줄수가 없었습니다.동생은 언제까지 언니를 못잊고 있을거냐면서 오빠도 새로운 사랑을 시작해야하지 않냐고.하지만 전 아직 누굴 만날 그럴 준비가 안되었다고 단호하게 거절을 하였습니다.동생은 제가 마음을 정리할때까지 계속 기다리겠다고 합니다.어떡하면좋죠? 제가 동생이랑 사귄다고하면은 사람들은 절 손가락질할테고그리고 여자친구 부모님은 어떻게 볼지 그게 두려워 동생의 마음을 거절하는걸수도 있습니다.동생의 마음을 거절하는게 맞는거겠죠 4
죽은여자친구의 여동생
저한테 2년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제가 고2때 여자친구가 고1때 처음만났을때부터 저는 여자친구한테 한눈에 반했었죠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1학기까지 여자친구에게 수없이 구애를 했습니다.
하지만 번번히 차였죠
10번찍어 안넘어가는나무 없다고 딱 고백 10번만에 여자친구가 제마음을 받아줘서 사귀게되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모든게 처음이었습니다 첫사랑 첫키스 첫경험..
2년넘게 사귀면서 헤어진적은 딱 한번이었습니다. 제가 현재 직업군인으로 군복무중인데
군대입대해서 직업군인으로 임관하기 딱 4개월동안만 헤어진게 다입니다.
직업군인으로 임관하고나서 제가 다시연락을 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제가 한창 군생활 하고있을때 여자친구가 제 아이를 임신을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옆에 있어줘야하고 맛난것도 사줘야하하고 이쁜옷도 사줘야하는데 직업군인이라는 신분때문에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일을 핑계로 연락도 제대로 꼬박꼬박 하지 못했습니다.
휴가나가면 같이 산부인과가자 양가부모님 다 뵙고 결혼하자 이 말만 해줬을뿐
저는 엄청 무심한 남자친구였습니다.
어느날,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임신했다는걸 알고나서 첫 휴가 나가는날
여자친구가 절 마중하러 나오다가 그만 계단에서 굴러 유산을 했습니다.
다행히 여자친구는 생명에 지장이 없어서 다행이었구여
전 휴가3박4일동안 여자친구 옆에서 간호하다가 부대로 복귀했습니다.
옆에 더 있어줘야하는데 휴가가 짧다보니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그뒤로 여자친구는 몸조리잘하고 퇴원을하고 저한테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동안 힘들었다고 지쳤다고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저는 그런 여자친구를 잡지못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잘해주지 못했으니깐여
아무리 여자친구를 사랑했지만 떠나보낼수밖에없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몇개월뒤에 여자친구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게됩니다
저는 아직도 여자친구를 사랑했기에 저에겐 엄청난 슬픔이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떠난지 3년이 되어가지만 전 아직도 여자친구를 잊지 못해
다른 여자를 만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에겐 2살밑에 여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저랑 여자친구랑 연애하면서 여동생은 항상 저한테 형부라고 불러줬던애였습니다.
여자친구가 떠나고나서 저는 여자친구 부모님에게 아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 동생이랑도 계속 연락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오빠동생으로
그런데 어느날 그 동생이 저를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사실, 저도 이러면안되는거지만 동생이 좋아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죽은여자친구 동생이기에 우리는 이루어지면 안되는사이인걸 알기에
동생의 마음을 받아줄수가 없었습니다.
동생은 언제까지 언니를 못잊고 있을거냐면서 오빠도 새로운 사랑을 시작해야하지 않냐고.
하지만 전 아직 누굴 만날 그럴 준비가 안되었다고 단호하게 거절을 하였습니다.
동생은 제가 마음을 정리할때까지 계속 기다리겠다고 합니다.
어떡하면좋죠? 제가 동생이랑 사귄다고하면은 사람들은 절 손가락질할테고
그리고 여자친구 부모님은 어떻게 볼지 그게 두려워 동생의 마음을 거절하는걸수도 있습니다.
동생의 마음을 거절하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