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년도 수능봐서 쉬고있는 학생인데요 요즘 헬조선이다 뭐다 해서 뭔가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어요 아직 제겐 피부로 와닿지 않는데 같이 생각해볼 저랑 같은 처지의 친구나 현실이야기를 들려주실 대학생 선배 이런 현실을 창의적으로 극복하신 분 누구든 이야기 하거나 조언하실 분이 있으시면 진짜 이야기를 알려주세요 댓글은 짧으니까 bulletsilver837@gmail.com으로 메일 보내 주세요
진실된 조언 부탁드립니다
요즘 헬조선이다 뭐다 해서 뭔가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어요
아직 제겐 피부로 와닿지 않는데
같이 생각해볼 저랑 같은 처지의 친구나
현실이야기를 들려주실 대학생 선배
이런 현실을 창의적으로 극복하신 분
누구든 이야기 하거나 조언하실 분이 있으시면
진짜 이야기를 알려주세요
댓글은 짧으니까
bulletsilver837@gmail.com으로 메일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