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29살 된 솔로남임.. 정말 어릴 때 유치원 같이 다녔는데부모님들끼리 서로 친해져서 잘 지냈던 친구임.같이 샤워도 하고 같이 인형놀이도 하고.우리집 걔집 같이 잘 놀고 했는데.저는 이사가는 바람에 멀어졌는데저 군대 있을 때 부모님들끼리 연락하면서 우연히 연락이 닿음. 근데... 어릴 때 모습은 거의 없고. 엄청....예뻐짐.. 전역하고 뭐 몇 번 만나자고 연락을 주고 받았으나서로서로 바쁘단 이유로 기회를 놓침.(사실은 걔가 거의 시간이 안된다며 약속시간 못잡음)그렇게 다시 소원해지고 연락끊김. 그런데 뜬금없이 카톡이 옴.어떻게 지내냐며. 괜히 뭣 때문에 연락했냐고 묻지도 않고 항상 연락했던 것 처럼 편안하게 얘기함.서로 장난치면서 얘기하다가 걔가 나보고 만나자고함. 그냥 착각이려니. 괜히 기대하지 말자.그냥 연락온거다. 편하게 친구 만나듯이 만나자라는 생각이지만..혹여나....착각하면...안되겠지????여성분들 어떻게 생각해??
x랄친구(이성)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무슨 심리?
새해에 29살 된 솔로남임..
정말 어릴 때 유치원 같이 다녔는데
부모님들끼리 서로 친해져서 잘 지냈던 친구임.
같이 샤워도 하고 같이 인형놀이도 하고.
우리집 걔집 같이 잘 놀고 했는데.
저는 이사가는 바람에 멀어졌는데
저 군대 있을 때 부모님들끼리 연락하면서 우연히 연락이 닿음.
근데... 어릴 때 모습은 거의 없고. 엄청....예뻐짐..
전역하고 뭐 몇 번 만나자고 연락을 주고 받았으나
서로서로 바쁘단 이유로 기회를 놓침.(사실은 걔가 거의 시간이 안된다며 약속시간 못잡음)
그렇게 다시 소원해지고 연락끊김.
그런데 뜬금없이 카톡이 옴.
어떻게 지내냐며.
괜히 뭣 때문에 연락했냐고 묻지도 않고 항상 연락했던 것 처럼 편안하게 얘기함.
서로 장난치면서 얘기하다가 걔가 나보고 만나자고함.
그냥 착각이려니. 괜히 기대하지 말자.
그냥 연락온거다. 편하게 친구 만나듯이 만나자라는 생각이지만..
혹여나....착각하면...안되겠지????
여성분들 어떻게 생각해??